[뉴스파워]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저녁집회 열려(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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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저녁집회 열려
이수훈 목사 “더 밟힐 것이 없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기사입력시간 : 2025/03/08 [22:23:00]
김철영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임원들 기념촬영 ©뉴스파워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김규태 목사(찬양분과)가 인도하는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한영근 목사(고문)가 환영사를 전했다.
한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우리 주님의 거역할 수 없는 명령"이라며 "시드니를 거룩한 도시로 만들고 하는 거룩한 마음을 가지고 영혼 구원의 십자가 깃발을 앞세워 전진할 때 모든 악하고 더러운 영들이 떠나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도성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고문 한영근 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이어 대표기도를 한 박승천 장로(공동본부장)는 역대하 7장14절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여 시드니와 열방에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했다. 또한 '주님께서 이미 승리하셨듯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또한 모든 교회가 연합하게 하시고, 빛과 소금의 자정능력을 회복하여 성시화운동이 다음세대에 전수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공동본부장 박승천 장로가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김성일 집사(전도분과)의 성경봉독, 시드니새순교회 연합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 당진동일교회)가 마태복음 5장 5절을 본문으로 “더 밟힐 것이 없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새순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뉴스파워 |
이 목사는 “여러분은 평생 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영향력있게 임한 적이 몇번이나 있는가"라고 질문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심령에 찾아오시게 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이어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며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오지 않은 것 때문에 애통해 본 적이 있는가.하나님의 최대의 축복은 우리에게 말씀이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이수훈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또한 "구약시대는 하나님의말씀이 틈틈히 왔지만 신약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이 편만히 온다."며 "한국교회가 위기의 시대를 맞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인하면 이 시대 교회의 역사가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에수님은 갈릴리에서 처참한 삶을 살던 제자들에게 팔복을 말씀하셨다."며 "나의 영혼을 깨우는 말씀이임하기를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영혼이 병들면 망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인 씨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 영혼의 밭이 문제다. 길가, 돌짝밭, 가시덤불, 옥토 중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 상태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어 "우리 마음이 옥토가 되면 최소 30배의 열매를 맺는다."며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기 때문에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온유함이라는 것은 더 이상 밟힣 수 없는 상태로 심령이 녹아진 상태"라며 "그 상태가 되면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고백을 한다. 사무치도록 억울하고 절망이 와도 주님이 찾아오셔서 위로해 주신다."고 말했다.
특히 "마음을 비우고 비워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 잃어버렸던 영광, 떠났던 영광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주님의 백성답게 살지 못한 것을 애통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병만 목사(공동회장)의 헌금기도, 시드니남성합창단의 특송에 이어 윤영화 목사(기도분과)가 ‘한국교회의 부흥과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하여’, 김진 목사(전도분과)가 ‘시티십자가 행진과 다민족 연합예배를 위하여’ 이일동 목사(공동회장)가 ‘호주교회와 호주 한인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임헌석 목사(공동회장)가 ‘호주 다민족 교회의 부흥과 차세대를 위하여’ 각각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축사하는 성은창 목사 © 뉴스파워 |
축사는 성은창 목사(호주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협의회장)가 전했다. 성 목사는 "최근 호주 인구 동향조사 결과 기독교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43.9%로 조사됐다. 기독교인 비율이 50퍼센트 이하로 조사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성시화운동이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총체적 복음운동을 전개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성 목사는 "베네수엘라는 기독교 인구가 92%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지만 범죄율 높다."며 "이는 그리스도인이 사회적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성시화운동이 사회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것을 격려했다.
아날 에배는 백장수 선교사(대표본부장)의 광고에 이어 김환기 사관(명예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축도하는 김환기 사관 © 뉴스파워 |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찬양과 경배 © 뉴스파워 |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임헌석 목사 특별기도 © 뉴스파워 |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이일동 목사 특별기도 © 뉴스파워 |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김진 목사 특별기도 © 뉴스파워 |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시드니 남성합창단 찬양 © 뉴스파워 |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송선강 목사 예배 인도 © 뉴스파워 |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윤영화 목사 특별기도 © 뉴스파워 |
![]() ▲ 2025 제19차 시드니성시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새순교회(담임목사 송선강)에서 열렸다. 임원들 기념촬영 © 뉴스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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