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 복음화와 성시화 위해 뜨겁게 기도(2025.01.14)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기독교한국신문]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 복음화와 성시화 위해 뜨겁게 기도(2025.01.1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97.137)
댓글 0건 조회 324회 작성일 25-02-01 09:52

본문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 복음화와 성시화 위해 뜨겁게 기도

  •  유종환 기자
  승인 2025.01.14 23:38
 

김철영 목사 “성시화운동은 총체적 복음운동 또는 하나님 나라운동”


인천성시화 조찬기도회 참석자 기념촬영.인천성시화 조찬기도회 참석자 기념촬영.

인천성시화운동본부는 인천 성시화 조찬기도회를 지난 14일 오전 7시 인천 남동구 소재 논현주안장로교회(담임 유헌형 목사) 2층 예배실에서 갖고인천 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의 인도로 장로회장 김성호 장로의 대표기도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 홍보대사 황 샘 목사(찬양가수)의 특송 후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사도행전 8장 4~8절을 본문으로 한 말씀을 통해 성시화 운동의 역사와 비전 그리고 사역을 소개했다.

설교하는 김철영 목사.설교하는 김철영 목사.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한 도시에 있는 큰 교회와 작은 교회목회자와 평신도가 하나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것이라며, “이를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한다고 말한다이것은 곧 총체적 복음운동 또는 하나님 나라운동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성시화운동은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슬로건을 걸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주도하신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에 의해 기획 주도로 민족복음화 이전에 한 도시만이라도 완전 복음화 되는 꿈꾸면서 1972년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또 민족복음화운동은 한국 민족 전체가 다 예수를 믿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 땅에 태어난 사람마다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인생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전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민족복음화운동과 성시화운동의 가장 중요한 사역의 본질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이를 위해 전도훈련을 받아야 한다, “1974년 엑스플로 ‘74대회를 통해 323419명이 여의도광장에 모여 45일 동안 낮에는 전도훈련을 받고오후에는 둘씩 짝을 지어 전도실천을 했다그리고 밤에는 100만명이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이와 함께 민족복음화운동은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가정직장 등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임하게 하는 것이라며, “성시화운동은 한 도시의 갓 태어난 어린아이에서부터 임종을 앞둔 노인에 이르기까지시장(군수)에서부터 무명의 한 사람에게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사무차장 황호기 목사, 시드니성시화운동 홍보대사 황 샘 목사, 장로회장 김성호 장로.사진은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사무차장 황호기 목사, 시드니성시화운동 홍보대사 황 샘 목사, 장로회장 김성호 장로.

아울러 김 목사는 세계성시화운동이 기획해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하도록 한 사역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 최초로 시작한 사역으로는 2007년부터 시작한 공직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위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반대운동이라며, “이어 2012년 연합기관교단전문가학자들과 함께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를 구성해 총선대선 등에서 기독교 가치를 담은 정책 제안 및 추진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 목사는 공공기관 주일시험을 토요일로 변경한 것과 근대기독교문화 유산 보존 등의 성과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김 목사는 2013년 알콜마약도박인터넷게임 중독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운동, 2015년 광복 70주년 분단 70년 한국 교회 평화통일 기도운동, 2017년 한국과 우크라이나 수교 25주년 기념 키이우대회 등 사역을 소개했다.

여기에 더해 2018년부터 저출산 극복운동을 전개하면서 CBS를 비롯 한국 교회 전체가 저출산 극복운동에 참여하도록 했으며성시화운동에서 제안한 정책 중 출생아부터 18세까지 아동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인천전남 등 지자체에서 시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축도하는 인기총 총회장 정일량 목사.축도하는 인기총 총회장 정일량 목사.

이어 황호기 목사(인천성시화운동 사무차장)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인천시와 성시화운동을 위해 뜨겁게 기도한 후 인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정일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인기총 총회장 정일량 목사는 인천성시화운동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역을 신문에서 읽고 큰 도전을 받았다, “인천의 3500개 교회를 대표하는 인천기독교총연합회와 인천성시화운동이 협력을 강화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에는 인천성시화운동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장로회장 김성호 장로최조길 장로사무차장 황호기 목사성시화 평신도 기도회 문세득 장로권오용 장로안주백 장로인천홀리클럽 사무국장 이도희 안수집사곽경숙 권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인기총 총회장 정일량 목사사무처장 김종균 목사서기 이승원 목사정능규 목사인천 논현경찰서 신우회 회장 전영철 권사총무 김남수 집사인천대학교 사무국장 김석철 집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