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평택순복음교회, 강헌식 원로목사‧공로목사 추대, 고동근 담임목사 취임(2026.06.01)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뉴스파워]평택순복음교회, 강헌식 원로목사‧공로목사 추대, 고동근 담임목사 취임(2026.06.0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6-02 13:29

본문

평택순복음교회, 강헌식 원로목사‧공로목사 추대, 고동근 담임목사 취임
"37년 동안 시무한 강헌식 목사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6/06/01 [16:13]

 

평택순복음교회는 지난 531일 오후 5시 제3대 강헌식 원로목사공로목사 추대와 제4대 고동근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 평택순복음교회는 지난 5월 31일 오후 5시 제3대 강헌식 원로목사‧공로목사 추대와 제4대 고동근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이날 예배는 기하성 광화문총회 총회 총무 윤용철 목사(파주제일순복음교회)의 인도로 부총회장 정은혜 목사(순복음명성교회)의 대표기도. 총회 회계 주순희 목사(선단산돌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기하성 광화문 총회장 함동근 목사(순복음한성교회)가 말씀을 선포했다.

 

함 목사는 디모데후서 417~18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사도 바울은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또한 하나님이 예비하신 면류관과 의의 상급을 받을 것을 바라봤다.”고 말했다.

 

이어 사도 바울은 주님과 그 나라의 헌신과 수고를 하나님이 기억하신다.”강헌식 목사님은 언제나 쉴새 없이 십자가를 지고 성도를 섬기신 분이라고 격려했다.

 

총회 재무 정헌욱 목사(순복음논산교회)의 헌금기도와 소프라노 양재희 교수의 특송에 이어 경기남지방회 회계 박영식 목사(열린하늘순복음교회)의 인도로 강헌식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 추대식이 진행됐다.

 

축사를 전한 정장식 평택시장은 강 목사님은 평택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셨다.”면서 특히 밀알선교회, 호스피스 복지에 큰일을 하셨다. 앞으로도 평택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찬하 영상에 이어 평택순복음교회 목회협력위원회 서기 한 식 장로가 약력소개를 했으며, 경기남지방회 서기 서기석 목사(행복한교회)가 원로목사 추대사를 낭독했으며, 경기남지방회 회장 이병욱 목사(순복음밀알교회)가 원로목사 추대 공포를 하고 추대패를 전달했다.

 

이어 총회 서기 이천영 목사가 총회 공로목사 추대를 낭독했으며, 총회장 함동근 목사가 추대패를 전달했다.

 

답사를 한 강헌식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성도 여러분의 협력이 있었기에 이 자리가 있다. 모든 것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천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동산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19904월 평택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37년을 목회했다. 평택경찰서 경목위원장,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평택호스피스선교회 이사장, 평안밀알선교회 이사장, 기하성 광화문 총회장을 역임했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겸 평택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 평택순복음교회는 지난 5월 31일 오후 5시 제3대 강헌식 원로목사‧공로목사 추대와 제4대 고동근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고동근 목사 내외  © 뉴스파워


이어 고동근 담임목사 위임식이 진행됐다. 위임식은 경기남지방회 총무 조대희 목사(평안순복음교회)의 인도로 김진일 목사(순복음행복한교회) 고 목사를 소개했으며, 이병옥 목사는 고 목사와 성도들에게 서약을 진행했다. 취임 공포 후 경기남지방회 부회장 홍기섭 목사(에덴반석교회)의 기도. 취임패 증정에 이어 고동근 목사가 취임인사를 했다.

 

고 목사는 초등학생 때 1대 구명회 담임목사님, 중고등학생 때 2대 김명현 목사, 고등학교 3학년 때 3대 강헌식 목사님으로부터 배웠다.”목사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교회를 잘 섬기겠다.”고 말했다.

 

고동근 목사는 평택순복음교회에서 초등학생 때 처음 교회를 출석했다. 미국 스포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미국AG한국총회실행위원, 미국 아이오와 시더반석교회 담임목사, 필리핀 바기오 임바시도교회 선교사, 평택순복음교회 수석부목사로 12년 간 사역했다. 고 목사의 형 고동찬 목사는 이천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이어 총회선교위원장 송종철 목사(순복음성문교회)의 인도로 축하의 시간이 진행됐다. 평택순복음교회 주다워십팀의 축하공연, 총회 정책위원장 백종선 목사(세광교회),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명예이사장 안준배 목사(대학로순복음교회)가 권면을 했다.

 

백종선 목사는 “1980년 강 목사님이 파주에서 목회할 때부터 함께했다.”존경받는 아버지이자 훌륭한 목회자로 살아오셨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찬란한 삶을 살아가시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준배 목사는 강 목사님은 1989년 성신클럽(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창립 때부터 함께했다.”강 목사님과 미주, 아프리카 등 많은 집회를 다녔는데, 강 목사님은 정직, 성결, 청렴한 인테그리티(integrity)한 목회자라며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 추대를 축하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표순호 목사(제주순복음교회)와 박만수 목사(한국교회 보수연합회 대표회장, 성은교회)와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 원로목사, 평택순복음교회 2대 담임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