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충북 청주성시화운동의 역사(2025.05.10)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뉴스파워]충북 청주성시화운동의 역사(2025.05.10)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19회 작성일 25-05-14 09:43

본문


충북 청주성시화운동의 역사

 
김철영icon_mail.gif   기사입력 2025/05/10 [00:41]

[충북 청주성시화운동의 역사]

 

충북 청주성시화운동은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가 1997년 1월 23일 청주지방검찰청 제44대 검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시작되었다.

▲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충북성시화운동본부는 4월 27일 오후 3시 청주 가경교회에서 청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청주성시화운동의 산파 정삼수 목사, 전용태 장로, 최건작 장로(우측부터)     ©뉴스파워

 

 

전용태 장로는 1991년 춘천지검 차장검사로 부임하면서 성시화운동에 헌신했다전 장로는 자신의 관사인 엘리트아파트에서 춘천시내 기관장들과 함께 매주 목요일 저녁에 성경공부를 했다그리고 이들을 순복음춘천교회로 인도했다.

 

당시 가톨릭 신자였던 김기수 검사장(검찰총장 역임)은 집에 무슨 꿀단지를 숨겨놨는가왜 그렇게 항상 술도 한 잔 안 하고 집으로 바로 간가?”라고 물었다전 장로는 예 집에 꿀단지보다 더 달디 단 성경공부를 하기 위함입니다.”라고 답했다김 검사장은 그 말에 감동해 성경공부에 참여했다.

 

전 장로는 1995년 9월 20일 제39대 춘천지검 검사장으로 부임해 더욱 열심히 성시화운동을 전개했다마침 춘천지방법원장으로 부임한 양인평 장로와 함께 성시화운동을 주도했다춘천홀리클럽이 만들어졌고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조직됐다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기관장 성경공부 등으로 산한 기관 내 신우회 활동이 크게 활성화됐다.

▲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충북성시화운동본부는 4월 27일 오후 3시 청주 가경교회에서 청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전 장로는 1997년 1월 22일부로 춘천지검 검사장 임기를 마치고 1월 23일 청주지검 검사장으로 부임해 1998년 3월 19일까지 임무를 수행했다양인평 장로는 1998년 2월 23일 대전지방법원장으로 부임했다전 장로는 양 장로가 대전지방법원으로 부임하자 우리 대청춘사업합시다고 했다대전청주춘천 성시화운동을 일컫는 말로 부임지에서 성시화운동에 매진하자는 말이었다.

 

전 장로는 청주에 부임하자마자 당시 이원종 충북지사를 예방하는 대신 먼저 중도일보 회장인 최건작 장로를 만났다최건작 장로(충북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는 검사장이 부임하면 가장 먼저 도지사를 예방하는 것이 관례인데 그것을 깨고 저를 찾아오셨어요그리고 제 손을 잡고 성시화운동을 하자면서 기도를 하셨어요.”

▲ 충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정삼수 목사  © 뉴스파워

 

그렇게 시작된 청주성시화운동은 청주상당교회 정삼수 목사(충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를 만나서 더욱 본격적인 사역이 진행됐다.

 

정 목사는 우리 교회에 충북대 의대 교수들이 많이 출석했어요그러면서 충북대병원에서 직원과 환자들이 함께하는 성탄절 행사가 열렸는데제가 설교를 하고 전 장로님이 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라는 찬양을 춤을 추면서 불렀어요다들 감동을 받았어요그 행사를 계기로 대학병원에 처음으로 원목실이 만들어졌습니다.‘

 

한수이남(漢水以南)에서는 제일 큰 예배당을 건축한 정삼수 목사는 청주수곡침례교회 김경석 목사를 청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추대하고자신은 사무총장을 맡아 섬겼다.

 

전용태 장로와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는 청주수곡침례교회에서 행복한 부부생활 세미나를 인도했다특히 청주성시화운동본부는 청주CCC와 함께 무심천변에서 구국금식기도회를 열었다정삼수 목사는 당시 많이 모여야 3~4천명 정도 모일 것으로 생각했다그런데 25천명이 모였습니다청주에서 이렇게 많이 모인 적이 없습니다.”

 

그 후 전용태 장로는 인천지검 검사장과 대구지검 검사장으로 부임해 성시화운동을 확산했다. 4월 27일 청주가경교회에서 열린 박선용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에서 만난 전용태 장로정삼수 목사최건작 장로 그리고 당시 함께했던 유승국 장로 등은 당시의 사역을 회고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했다.

 

한편 양인평 장로는 대전지방법원장 임기를 마치고 부산고등법원장으로 부임해 부산에 성시화운동의 씨앗을 심었다전 장로와 양 장로는 퇴임 후에는 기독 법조인들과 함께 법무법인 로고스를 설립해 대형로펌으로 성장을 시켰다.

 

[주간 뉴스파워] 6호(5.10 발행)

 

imgt_sns.gif트위터트위터페이스북페이스북카카오톡카카오톡
기사입력: 2025/05/10 [00:41]   ⓒ newspower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