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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김천•구미CCC 설립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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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23회 작성일 25-06-1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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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구미CCC 설립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5/06/07 [14:10]

 

경북 김천구미CCC(책임간사 이호준 목사설립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가 6월 6일 오후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열렸다.

▲ 경북 김천•구미CCC(책임간사 이호준 목사) 설립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가 6월 6일 오후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홈커밍데이에는 1985년 김천지부 협동간사로 임명을 받아 사역을 시작한 신종식 목사(미국 거주)와 2대 책임간사 이종특 선교사, 3대 책임간사 김철영 목사를 비롯한 CCC 나사렛형제들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예배는 김성일 회장(김천구미CCC 나사렛형제들 회장)의 인도로 노용석 순장김천구미CCC 이사)의 대표기도에 3대 책임간사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이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5:1~11)을 본문으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CCC에서 우리 인생의 참 주인이신 예수님을 만났고비전과 사명을 발견했다그리고 평생 민족복음화에 헌신할 동역자를 만났다또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전략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갈릴리의 어부들인 시몬과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깊은 데에 그물을 던졌고많은 고기를 잡았다그리고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제자의 삶을 결단했다.”며 우리도 우리가 생각한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고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민족 복음화 위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도전했다.

▲ 경북 김천•구미CCC(책임간사 이호준 목사) 설립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가 6월 6일 오후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열렸다. 이호준 책임간사가 사역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천구미CCC 책임간사 이호준 목사는 사역보고를 통해 캠퍼스에서 붕어빵을 나누고밥상 및 도시락 전도모임에 친구들을 초청해 만남을 갖고 복음 영상과 더포 전도지 등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금오공대CCC는 브라더 볼링’ 모임과 케잌 만들기’ 모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모임을 가졌는데 호응이 컸다.”면서 캠퍼스에서 전도와 제자화를 위한 사역을 보고했다.

 

특히 박옥수 구원파측이 인수한 김천대에서 전도와 제자화 하는 일에 어려움이 있다.”며 학생들 중에는 구원파가 이단인지도 모르고 있다또한 크리스천 학생들 중에는 자퇴하는 학생들도 있다.”며 기도를 당부했다.

 

김천구미CCC는 이날 신종식 목사이종특 선교사김철영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한편 지난 40년 동안 42명의 전임간사를 배출했다.

 

 

  

<김천구미CCC 시작은>

 

▲ 경북 김천•구미CCC(책임간사 이호준 목사) 설립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가 6월 6일 오후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열렸다. 1985년 개척사역을 시작한 신종식 목사  © 뉴스파워


김천구미CCC 시작은 역사가 깊다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가 1971년 1월 1일 0시 CBS를 통해 민족복음화운동을 선언하고 전국 시군 단위로 민족복음화 요원 강습회를 실시했다그리고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엑스플로 ‘74대회를 개최했다그 당시에 시군에 CCC 지부가 구성되었다김천지부도 그 당시에 만들어졌다그러다가 활동이 중단됐다.

 

1984년 항해사였던 신종식 순장(목포나사렛형제들)이 두 달 간의 휴가를 받아 김천전신전화국에 근무하던 아내가 있는 김천에 와서 머물면서 주택가에서 4영리 전도를 했다.

 

그러다가 김천전문대와 김천간호대에 가서 4영리를 전했다그는 CCC 본부에 보고를 했고김천CCC 협동간사로 임명을 받아 사역을 시작했다. 1987년에는 금오공대 CCC 사역을 시작했다신 간사는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을 한 후 목회자가 되어 교회를 개척해 목회를 했다.

 

그후 이종특 간사(중국 선교사), 김철영 간사이언균 간사(제주P2C 책임), 지개근 간사(인도 선교사)에 이어 이호준 간사가 책임을 맡아 사역을 하고 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무명의 사역자가 개척한 김천구미CCC는 그 후 상주대와 문경대충북 영동대까지 사역을 확장했다지금은 김천구미상주문경에 있는 7개 대학 22,000명의 영혼을 품고 기도하며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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