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투데이]윤호웅 목사,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제2대 대표회장 취임(2025.05.31)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크리스천투데이]윤호웅 목사,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제2대 대표회장 취임(2025.05.3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28회 작성일 25-06-09 14:41

본문


윤호웅 목사,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제2대 대표회장 취임


이대웅 기자



익산성시화
▲기념촬영 모습.
전북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제2대 대표회장 윤호웅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5월 25일 오후 4시 익산반석교회(담임 윤호웅 목사)에서 개최됐다.

고영완 목사(전북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김윤근 목사(공동사무총장)의 성시화 구호제창에 이어 유한수 목사(상임사무총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또한 조영훈 목사(공동사무총장)의 성경봉독, 반석교회 성가대와 색소폰부의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성시화운동은 전복음운동(사도행전 8장 4-8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익산반석교회 이병진 원로목사님과 윤호웅 목사님은 전북성시화운동과 익산성시화운동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고 격려했다.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전복음운동이자 하나님 나라 운동”이라며 “다른 표현으로는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 시민에게 전하는 쌍손선교운동”이라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최우선은 최우선이 복음전도운동이다. 하지만 복음전도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책임을 동시에 감당한다”며 “사회책임 사역은 전도의 좋은 밭은 고르는 것으로 예비전도와 같은 성격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익산시민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사랑하는 익산시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총체 총력으로 힘을 모아 복음전도에 나선다면,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날 것”이라며 “거룩한 도시, 깨끗한 도시,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의 비결을 물으러 올 것이고, 아예 이곳으로 살기 위해 올 것이다. 또한 가정마다 아이들의 울음소리로 넘쳐날 것”이라”고 도전했다.

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도경 목사는 윤호웅 목사에게 위촉패 및 성시화 기를 전달했다. 윤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기도와 전도에 힘쓰며, 교회가 서로 부흥할 수 있도록 상생의 전략을 가지고 익산시 교계가 더욱 하나 되는 일에 성시화의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성시화
▲윤호웅 대표회장(왼쪽)이 성시화 기를 흔들고 있다.
이어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일에 열심을 내겠다”며 “특히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있는 평신도 지도자들을 발굴하고 양성하여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위원회 산하 조직을 만들고, 한국기독교공공정책 협의회의 자문을 받아 익산시가 처한 저출산과 인구 노령화, 사회복지 서비스, 청년 일자리, 신혼부부 주거, 아이 돌봄 및 보육 문제 등 실제적 분야에 대한 법적 지원 및 대응 방안을 제시할 전문가 그룹을 만들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존 교회 건물 가운데 비어있는 공간을 사회문화 공간 및 시민 재교육 차원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교회와 시당국과 조율하는 일에 힘쓰겠다”며 “익산시 교계에 성시화의 저변을 확산시키고 성시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익산시기독교연합회와 연대해 전략 세미나 및 전도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동성애를 조장하는 모든 사회 악법들이 제정되지 못하도록 익산시 국회의원들과 계속 의견을 개진하며 교회를 보호하고, 보수적 복음을 사수하고. 자랑스런 선배들의 신앙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축하와 격려도 이어졌다. 축사는 김동하 목사(전북목회자협의회 사무총장), 김창주 목사(익산시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익신 목사(증경 익산시성시화운동 대표회장)가 전했다.

격려사는 전춘식 목사(전북기독교총목사연합회 회장), 김도경 목사, 추이협 목사(전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전했다. 또한 이병진 목사(전북성시화 3대 대표회장)는 권면을 했다.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2년 설립되었다. 복음전도사역과 사회책임사역을 전개해왔다.

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도경 목사는 “전북의 14개 시군마다 성시화운동 사역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하겠다. 특히 젊은 인재들과 함께하는 전북 성시화운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