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윤호웅 목사,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제2대 대표회장 취임(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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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웅 목사,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제2대 대표회장 취임 | ||||
“교회들이 하나 되어 기도와 전도하는 일에 성시화의 역량 집중하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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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제2대 대표회장 윤호웅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5월 25일 오후 4시 익산박석교회(담임목사 윤호웅)에서 열렸다.
고영완 목사(전북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김윤근 목사(공동사무총장)의 성시화 구호제창에 이어 유한수 목사(성임사무총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또한 조영훈 목사(공동사무총장)의 성경봉독, 반석교회 성가대와 색소폰부의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성시화운동은 전복음운동"(사도행전 8장 4~8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익산반석교회 이병진 원로목사님과 윤호웅 목사님은 전북성시화운동과 익산성시화운동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고 격려했다.
이어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전복음운동이자 하나님나라운동”이라며 “다른 표현으로는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 시민에게 전하는 쌍손선교운동”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성시화운동의 최우선은 최우선이 복음전도운동이다. 하지만 복음전도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책임을 동시에 감당한다.”며 “사회책임사역은 전도의 좋은 밭은 고르는 것으로 예비전도와 같은 성격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 운동은 나도 한 사람으로 시작한다.”며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고, 교회마다 배가, 3배가, 4배가, 10배가 하는 일에 헌신 결단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오순절 성령강림사건 이후 초대 예루살렘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로 넘쳐났다.”며 “오순절 성령강림사건 때는 예루살렘 시민이 10만 명이 살고 있었고,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 해외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들이 유대인 등 10만 명이 모여들었다. 그때 성령의 폭발로 예수 구원의 폭발이 일어났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예루살렘교회는 사도행전 1장 8절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할 사명을 망각했다. 심지어 예루살렘 근처 성읍에서도 예루살렘교회의 소문을 듣고 복음을 들으러, 병을 고치려고 모여들었다.”며 “그때 예루살렘교회에 박해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 안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사명을 망각하고 있을 때결국에는 스데반 집사의 순교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큰 박해로 인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온 땅으로 흩어졌다. 하나님께서 흩어지게 하신 것”이라며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 그 중에 빌립 집사의 사마리아성에서의 전도행전을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빌립은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 표적이 나타났다. 영적인 포로였던 시민들이 악한 사슬에서 풀려나는 역사가 일어났다. 중풍병자 등 약한 사람들이 치유를 받았다. 못 걷는 사람이 나아 걸었다.”며 “사마리아 땅에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건이 일어났다. 빌립 집사도 예루살렘교회 봉사자로 있을 때는 경험해보지 못한 사건이 일어났다. 그리고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결국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한 사람이 중요하다.”며 1904년 영국의 웨일즈에서 부흥운동의 불씨 이반 로버트와 1906년 아주사부흥운동의 불씨 윌리엄 시무어 목사, 1907년 평양장대현교회의 영적 대각성운동의 불씨 길선주 장로를 소개하면서 ‘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준곤 목사님이 말씀하신 민족복음화운동은 이 땅에 태어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체적으로 증거하고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것이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이 다 예수 믿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이를 위해 전도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적 통치가 이루어지게 하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것은 곧 예수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이 서 있는 그것을 복음의 동산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게 하는 것”이라며 “익산시민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사랑하는 익산시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총체 총력으로 힘을 모아 복음전도에 나선다면 사마리아성에서 일어났던 놀라운 역사들이 익산시에서도 일어날 것”이라고 도전했다.
마지막으로 “거룩한 도시, 깨끗한 도시,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의 비결을 물으러 올 것이고, 아예 이곳으로 살기 위해 올 것이다. 또한 가정마다 아이들의 울음소리로 넘쳐날 것”이라며 “에스겔 선지자가 보았던 성전 문지방 밑에서 나오는 물이 동쪽으로 흘러 물이 닿는 곳마다 과일 열매들이 풍성히 열리고, 물고기 떼들이 몰려드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환상이 익산 성시화운동을 통해 이 땅에서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도경 목사는 윤호웅 목사에게 위촉패 및 성시화 기를 전달했다. 윤호웅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기도하는 일과 전도하는 일에 힘을 쓰며 교회가 서로 부흥할 수 있도록 상생의 전략을 가지고 익산시 교계가 더욱 하나 되는 일에 성시화의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일에 열심을 내겠다.”며 “특별히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있는 평신도 지도자들을 발굴하고 양성하여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위원회 산하 조직을 만들고, 한국기독교공공정책 협의회의 자문을 받아 익산시가 처해있는 저출산문제 인구노령화문제 사회복지서비스문제 청년일자리문제 신혼부부를 위한 거주문제, 아이돌봄 및 아동보육문제, 등 실제적인 분야에 대한 법적인 지원방안 및 대응방안을 성시화 차원에서 그 대안을 제시할수 있는 전문가 그룹을 만들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의 교회 의 건물 가운데 비어있는 공간을 사회문화 공간 및 시민재교육 차원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교회와 시당국과 조율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익산시 교계안에 성시화의 저변을 확산시키며. 성시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성시화 전략세미나 및 전도집회를 익산시기독교연합회와 연대하여 익산시 성시화운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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