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와 저출생 극복 업무협약(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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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와 저출생 극복 업무협약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결혼과 출생, 아이돌봄 협력하기로
기사입력시간 : 2025/06/25 [15:45:00]
김현성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와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기독교총연합회는 5월 25일 오후 2시 인천시청 시장실에서 인천시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 ▲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와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기독교총연합회는 5월 25일 오후 2시 인천시청 시장실에서 인천시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좌측부터 시현정 국장, 황호기 목사. 최영섭 목사, 정일량 목사, 유정복 시장, 전용태 장로, 김철영 목사. 유헌형 목사 © 뉴스파워 |
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유헌형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정일량 목사(인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최영섭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황호기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그리고 시현정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이 참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 “인천시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중 전년 동기 누계대비 출생아 수 증가율에서 압도적 1위를 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영유아기에 편중된 지원정책을 18세까지 중단 없이 보편적으로 지원하는 인천형 출생정책 ‘i(아이)+1억 dream(드림)’을 시행해 출생률과 혼인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인천 교계와 협력으로 결혼과 출생, 아이 돌봄 정책이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와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인천기독교총연합회는 5월 25일 오후 2시 인천시청 시장실에서 인천시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우측부터 전용태 장로, 유정복 시장, 정일량 목사 © 뉴스파워 |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운동”이라며 “우리나라 최초로 선교사들이 입항한 인천이 아이를 낳아 잘 키우기에 좋은 행복한 인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으로 인기총과 인천성시화운동본부는 저출생 극복을 위하여 결혼장려문화 조성, 육아 및 일, 생활 균형 문화 확산, 시민 인식개선 등에 앞장서기로 했다.
![]() ▲2024년 12월 3일 ‘출생아수 증가율 압도적 1위’인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민관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인천시 시현정 여성가족국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인천성시화운동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사무총장 황호기 목사 ©뉴스파워 |
한편 지난해 12월 3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등은 인천시 시현정 여성가족국장, 서미숙 영유아정책과장 등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지난 3월 28일에는 전용태 장로(전 인천지검 검사장)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정일량 목사 등이 인천시청을 방문해 유정복 시장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갖고 민관 협력 차원에서 저출생 극복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날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전 인천지검 검사장),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정일량 목사는 2025년 3월 28일 오전 11시 인천광역시청을 방문해 유정복 시장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뉴스파워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것에 의미가 크다.”며 “전국 시도 시군 성시화운동본부가 저출생 극복과 아이 돌봄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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