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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개최(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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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97.137)
댓글 0건 조회 324회 작성일 25-06-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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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개최


저녁집회, 시민음악회, 명사초청특강, 영화 상영 등 진행

기사입력시간 : 2025/06/26 [13:06:00]

김현성

 

 은혜도 받고공연도 보고영화도 보고관광도 하고 피서도 즐기러 태백으로 오세요.”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8일 저녁부터 31일 저녁까지 열린다.

 

태백시기독교연합회(회장 송인도 목사)와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최하고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태백시태백문화재단이 후원한다.

 

▲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     ©뉴스파워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와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 그리고 태백산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둘러싸인 해발 900미터의 태백은 모기가 없고에어콘이 필요 없을 정도로 청정 산소의 도시로 불린다.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는 지난 2016년 5월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가 설립된 이후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해왔다특히 태백시가 주최하는 발원지 축제 기간에 열리고 있다.

 

▲  황지교회당     ©뉴스파워

 

7월 28(첫째 날은 오후 7시에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에서 말씀찬양집회로 진행되는데 정진모 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한산제일교회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찬양사역자 황공주 권사가 특별찬양을 한다.

 

▲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8일 저녁부터 31일 저녁까지 열린다. 첫째날 저녁집회 설교자 정진모 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 뉴스파워

 

▲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8일 저녁부터 31일 저녁까지 열린다. 첫째날 저녁집회 특별찬양 황공주 찬양사역자  © 뉴스파워


둘째 날인 7월 29()에는 오전에는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에서 대한민국과 태백시 발전을 위한 기도회를 갖는다.

▲ 검룡소     ©뉴스파워

 

 

오후 7시에는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가수 이두진(둘다섯 멤버)과 박광식 색소포니스트가 출연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가수 이두진은 둘다섯 멤버로 밤배’, ‘긴 머리 소녀’, ‘기도’,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등으로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8일 저녁부터 31일 저녁까지 열린다. 둘째날 저녁 황지연못에서 열리는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출연자 가수 둘다섯 이두진.  

 

▲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8일 저녁부터 31일 저녁까지 열린다. 둘째날 저녁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출연자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색소포니스트 박광식은 우리나라 3대 색소포니스트로 국내외를 다니며 연주회를 해왔다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고국을 떠나 폴란드 난민촌에서 생활하는 우크라이나인들을 찾아 연주회를 갖는 등 연주를 통한 치유와 평화를 호소하고 있다.

 

셋째 날인 7월 30일 오전 10시에는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강국창 회장(()동국성신 회장)을 강사로 흙수저도 금수저가 될 수 있다는 주제로 명사초청특강을 진행한다강국창 회장은 태백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실패를 딛고 기업가로 성공한 스토리를 전한다강 회장은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과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으로 있다.

▲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8일 저녁부터 31일 저녁까지 열린다. 셋째날 오전 명사초청특강 강국창 회장 

 

넷째날인 7월 31일에는 태백투어에 나선다석탄박물관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용연동굴철암탄광역사촌오투전망대 등을 탐방한다.

▲ 석탄박물관 전시된 탄광 광부의 모습     ©뉴스파워

 

 

오후 7시에는 당골광장에서 영화 <호조>를 상영한다. <호조>는 KBS 권혁만 전 PD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도산 안창호 선생과 손정도 목사의 독립운동을 뮤지컬 형식으로 만든 영화로이상촌 건설을 테마로 하고 있다지난 3월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로 광복 80주년을 맞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8일 저녁부터 31일 저녁까지 열린다. 넷째날 저녁 상영할 영화 <호조>  © 뉴스파워


한편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에는 전국에서 참가할 예정이다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전국 시도시군 성시화운동본부에 참가를 요청하고 있다.

 

또한 태백성시화운동본부는 전국에서 참가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숙소 안내 등을 하고 있다특히 교회들에서 숙박할 수 있도록 개방하기로 했다그밖에 숙박업소들의 협력도 요청해 놓은 상태다.

 

본부장 오대석 목사는 태백은 인구 37천명이고교회는 64개 교회가 있다전국에서 많이 오셔서 무더위도 피하시고태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 및 숙박 문의오대석 목사(010-5372-0735)

 

 

▲ 예수원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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