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제7회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큰 은혜와 감동 가운데 열려(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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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큰 은혜와 감동 가운데 열려 | ||||
| 저녁집회, 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 콘서트, 영화상영, 성시화 세미나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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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기독교연합회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태백시, 태백문화재단이 후원한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가 지난 7월 28일 개막해 31일까지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 등지에서 열렸다.
전국이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 가운데 온 국민이 고통스런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태백산과 함백산 등으로 둘러싸여 있는 태백은 해발 900미터에 위치해 산소의 도시로 에어컨이 필요 없고, 모기도 필요 없을 정도로다. 지난 10년 동안 열대야가 한 번도 없었고, 폭염특보도 없었다
또한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이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더위를 피해 태백을 찾는다. 그리스도인에게는 대천덕 신부가 설립한 ‘예수원’도 많이 방문해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태백시와 태백문화재단은 이러한 지역적 장점을 활용해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태백문화광장과 황지연못 일원에서 제10회 낙동강‧ 한강 발원지 축제를 진행해오고 있다.
태백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6년 5월 1일 태백 루아교회에서 설립예배를 드린 후 발원지 축제 기간에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를 개최해왔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는 매년 개최하면서 태백 교계는 물론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는 여름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축제에는 서울, 부산, 대구, 홍성, 서천, 이천, 연천, 인천 등 전국에서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특히 ‘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콘서트’와 ‘명사특강’, ‘영화 상영’ 은 태백시와 태백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태백시가 추진한 발원지 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협력하는 한편 기독문화 확산에 태백시가 협력하는 아름다운 모델을 만들었다. 앞으로 전국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축제 기간에 지역 성시화운동본부와 기독교연합회가 협력하는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첫째날 저녁집회: 말씀‧찬양‧영성성회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태백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게절이 오게 합시다”
7월 28일 저녁 7시30분,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에서 개막한 첫째날 저녁집회는 먈씀찬양영성성교회로 진행됐다.
정종옥 목사(장성감리교회, 태백기독교연합회 부회장)의 인도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개회사를 통해 “성시화운동은 전 교회가 전복음을 전 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이 되고, 건강한 가정이 되고, 깨끗한 도시가 되게 하는 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하기 위해서 성시화운동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는 사역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약한 자를 고치셨다. 이 사역을 성시화운동을 통해 감당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시화운동 사역을 통해 태백 땅에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권오종 장로(황지남부교회)는 대표기도를 통해 “태백의 64개 교회가 굳건히 연합하여 생명을 살리고 구원의 거룩한 역사를 이루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황공주 권사(찬양사역자, 서천성시화운동본부)의 특별찬양에 이어 정진모 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이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으로 “성령 충만과 사명 감당”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정 목사는 “은혜를 받지 못하면 십자가보다 자기의 영광을 추구한다. 그리고 시험에 든다. 그러나 성령을 받으면 자신의 영광보다 예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한다.”며 성령 충만 받아 전도와 기도, 성시화 사명을 감당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오대석 목사(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가 ▶우리 자신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태백시 교회들의 부흥을 위하여 ▶태백시의 저출산 극복과 경제 회복을 위하여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예배는 지석호 장로(태백시발전기도위원회 회장)의 봉헌기도, 김정웅 목사(태백성시화운동 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안동기 목사(루아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둘째날(7월 29일):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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