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영성과 감성의 열기로 들썩(2025.08.04)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기독교한국신문]‘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영성과 감성의 열기로 들썩(2025.08.0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97.137)
댓글 0건 조회 318회 작성일 25-08-11 18:58

본문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영성과 감성의 열기로 들썩

  •  유종환 기자
  승인 2025.08.04 10:42

 

말씀과 찬양, 영성, 문화까지 모두 챙긴 3박 4일의 여행 마무리


태백시기독교연합회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 공동 주최
세계성시화운동본부태백시태백문화재단 후원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 속 온 국민이 고통스런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태백산과 함백산 등으로 둘러싸여 선선함마저 드는 태백이 눈과 귀가 즐겁고마음까지 풍성한 영성과 감성의 열기로 들썩였다.

태백시기독교연합회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 공동 주최태백성시화운동본부 주관세계성시화운동본부태백시태백문화재단 후원으로 열린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7월 28일 개막해 31일까지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등지에서 열린 것.

첫날 저녁집회는 말씀과 찬양영성성회로 뜨거웠다.

이날 집회는 정종옥 목사(장성감리교회태백기독교연합회 부회장)의 인도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개회사권오종 장로(황지남부교회)의 대표기도황공주 권사(찬양사역자서천성시화운동본부)의 특별찬양 순서로 진행됐다.

개회사를 전한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전 교회가 전복음을 전 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이 되고건강한 가정이 되고깨끗한 도시가 되게 하는 운동이라며, “성시화운동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는 사역이다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시고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약한 자를 고치셨다이 사역을 성시화운동을 통해 감당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시화운동 사역을 통해 태백 땅에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길” 바랐다.

또한 권오종 장로는 대표기도를 통해 태백의 64개 교회가 굳건히 연합하여 생명을 살리고 구원의 거룩한 역사를 이루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이어 정진모 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이 성령 충만과 사명 감당’(사도행전 1장 8)이란 제하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지 못하면 십자가보다 자기의 영광을 추구한다그리고 시험에 든다그러나 성령을 받으면 자신의 영광보다 예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한다.”며 성령 충만 받아 전도와 기도성시화 사명을 감당할 것을 강조했다.

더하여 오대석 목사(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가 우리 자신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태백시 교회들의 부흥을 위하여 태백시의 저출산 극복과 경제 회복을 위하여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예배는 지석호 장로(태백시발전기도위원회 회장)의 봉헌기도김정웅 목사(태백성시화운동 사무총장)의 광고 후안동기 목사(루아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둘째 날 오전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에서 기도회를 가졌다김성호 목사(황지제일교회태백기독교연합회 부회장)의 인도로 오종설 목사(충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의 대표기도와 찬양사역자 황공주 권사의 찬양에 이어 박태동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지도위원)이 다른 사람은 다르다’(히브리서 11장 23~26)를 제하로 설교했다.

박태동 목사는 예수 믿으면 다르다변화가 되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인이 변화되면 저절로 성시화가 될 것이라며, “복음은 구원을 얻게 하는 능력이다구원의 감격이 우리 삶의 원동력이다이 복음을 전할 때 능력이 나타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김순란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부이사장)가 대한민국과 태백시를 위하여 김옥기 권사(강원성시화운동본부 서기)가 성시화운동을 위하여 천대욱 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감사)가 한국교회를 위하여 특별기도를 인도한 뒤조석원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고문)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더불어 이날 오후 3시에는 태백시청 시장실에서 강국창 장로(동국성신 회장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가 태백시에 태백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과 태백시민 향토장학금 500만원을 각각 기탁하기도 했다.


이날 저녁 시간은 태백시민과 함께한 한여름 밤의 콘서트로 전개됐다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밤배’, ‘긴 머리 소녀’, ‘얼룩 고무신’ 등으로 197~80년대 인기를 휩쓸었던 둘 다섯’ 의이두진 집사와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문화선교사가 무대를 선보였다.


크리스천을 물론 일반 시민과 관광객들은 하나로 어우러져 무대를 즐겼고이두진 집사가 인기곡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찬송을 불러 감동을 배가 됐다.


셋째 날 오전은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태백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으로 진행됐다.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추천으로 특강을 한 강국창 장로는 이날 특강에서 초등학교 때 당골과 황지연못으로 소풍을 갔던 기억이 있다그리고 장성광업소 관사에서 9남매가 같이 살면서 탄광에서 나눠 준 보리쌀을 배급받았다아버지와 형님누님 모두 광산에서 일했다고 회고했다.

덧붙여 태백공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공대에서 공부한 후 직장생활을 하다가 회사를 창업해 성공가도를 달리던 중 국회의원 출마 등으로 회사 관리를 제대로 못해 부도가 파산했다가 오산리기도원에서 금식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다시 사업을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국내 5곳에 공장과 중국과 멕시코폴란드베트남 등에 부품공장을 두고 있으며제주 골프장 포함 1600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크리스천 사업가는 새벽을 잘 이용해야 한다새벽기도의 선물로 건강가정의 평화자녀의 복사업의 복을 간증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황지교회에서 성시화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전용태 장로가 성시화 지도자 전략모임에 대해 발표했다.

전 장로는 춘천청주인천대구지검 검사장을 역임하면서 가는 곳마다 지도자들과 함께 성경공부모임을 했던 사례를 소개하면서 지도자모임이 활성화로 직장 신우회가 활성화된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는 남편인 전용태 장로를 내조하면서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소개하는 동시에성시화운동 사역의 핵심인 전도운동이 일어나길 바랐다.

이어 김성기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창발 53복음화대회에 대해 소개하면서탈북민유학생이주노동자다문화인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복음사역의 구상을 밝혔다또한 청소년 미디어캠프를 8년째 열어 청소년들을 스마폰 중독에서 성경말씀 중심의 삶을 이끌고 있는 박성호 대표(포라스미디어)는 청소년 미디어사역의 중요성을 소개했다.


셋째 날 저녁집회는 태백의 교회들이 함께하는 성시연합부흥성회로 열렸다.

송인도 목사(태백기독교연합회 회장)의 인도로 고용규 장로(황지교회)가 대표기도하고황지교회 임마누엘 찬양대의 특별찬양에 이어최영태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대구경북출산돌봄위원장)가 여호와의 기업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의 첫 번째 명령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것이다이것을 문화명령이라고 한다그리고 예수님께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지상명령이라고 한다며 우리 그리스도인은 이 두 명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선 또 김철영 목사가 성시화의 비전을 선포했다.

김철영 목사는 태백은 인구 37천명의 가장 작은 도시이지만태백의 64개 교회가 하나가 되어 지자체와 협력하는 사역의 모델을 만들었다, “내년 태백성시화 여름축제에는 태백의 목사님들이 설교와 기도회 인도 등을 담당해 주길” 바랐다.

또한 전국에서 오신 분들은 은혜를 받고배우기 위해 많이 참석하도록 하겠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