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위기의 한국교회’ 위해 기도를… 국민일보 4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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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고난주간인 18∼23일을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주간’으로 선포하고, 각 지역 성시화운동본부와 해인 한인교회들에 한국교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안산동산교회 김인중(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목사는 10일 “요즘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며 “지금이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 위기”라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그 원인은 다양할 수 있지만, 핵심은 한국교회가 거룩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라며 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설교문과 공동기도제목을 전국 교회에 배포했다. 설교문 작성에는 김 목사를 비롯해 명성훈(분당성시교회) 김흥규(인천내리교회) 소강석(새에덴교회) 권성수(대구 동신교회) 목사, 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인 전용태 장로가 참여했다. 설교문과 공동기도제목은 성시화운동본부 홈페이지(holycitym.org)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이 기간 중에 새벽기도회와 수요예배, 금요철야기도회에서 설교문과 공동기도제목을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역 성시화운동본부가 자체적으로 특정한 날을 정해 함께 모여 특별기도회를 개최할 것도 권면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본부 차원에서 다음 달 13일 오후 8시30분 인천 내리교회에서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갖는다.
노희경 기자
안산동산교회 김인중(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목사는 10일 “요즘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며 “지금이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 위기”라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그 원인은 다양할 수 있지만, 핵심은 한국교회가 거룩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라며 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설교문과 공동기도제목을 전국 교회에 배포했다. 설교문 작성에는 김 목사를 비롯해 명성훈(분당성시교회) 김흥규(인천내리교회) 소강석(새에덴교회) 권성수(대구 동신교회) 목사, 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인 전용태 장로가 참여했다. 설교문과 공동기도제목은 성시화운동본부 홈페이지(holycitym.org)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이 기간 중에 새벽기도회와 수요예배, 금요철야기도회에서 설교문과 공동기도제목을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역 성시화운동본부가 자체적으로 특정한 날을 정해 함께 모여 특별기도회를 개최할 것도 권면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본부 차원에서 다음 달 13일 오후 8시30분 인천 내리교회에서 ‘한국교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갖는다.
노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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