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중 목사, 뉴욕목사회 초청 목회자 세미나 인도 (뉴스파워 7월 16일자)
페이지 정보

본문
"목회자가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하다"
김인중 목사, 뉴욕목사회 초청 목회자 세미나 인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안산 동산고등학교 이사장)는 지난 11일 뉴욕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린 뉴욕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 초청 목회자세미나에서 "건강한 교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김인중 목사는 "사도행전 2장 42-47절"을 본문을 중심으로 건강한 목회자가 건강한 교회를 만든다며 목회자의 영적 건강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목회자의 설교와 삶의 일치를 주장하면서 “건강한 교회는 복음이 분명한 교회,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는 교회, 공동체로 사역하는 교회”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목회자는 대다수는 황제로 사역하려고 하고, 장로나 부목사를 졸병으로 안다. 예수님는 제자의 발을 씻어 주셨다. 목사 장로 평신도 공동체로 일해야 한다.”며 목회자가 섬김의 자세로 사역할 것을 강조했다.
김인중 목사, 뉴욕목사회 초청 목회자 세미나 인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안산 동산고등학교 이사장)는 지난 11일 뉴욕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린 뉴욕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 초청 목회자세미나에서 "건강한 교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김인중 목사는 "사도행전 2장 42-47절"을 본문을 중심으로 건강한 목회자가 건강한 교회를 만든다며 목회자의 영적 건강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목회자의 설교와 삶의 일치를 주장하면서 “건강한 교회는 복음이 분명한 교회,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는 교회, 공동체로 사역하는 교회”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목회자는 대다수는 황제로 사역하려고 하고, 장로나 부목사를 졸병으로 안다. 예수님는 제자의 발을 씻어 주셨다. 목사 장로 평신도 공동체로 일해야 한다.”며 목회자가 섬김의 자세로 사역할 것을 강조했다.
비추천0
- 이전글2011국제성시화대회 10월 충남 서산서 개최 (국민일보2011. 7.18) 11.07.18
- 다음글성시화의 비전 전략을 공유하는 계기로 (기독교신문 7월 17일자) 11.07.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