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한민국 안방외국인 선교축제 개최(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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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안방외국인 선교축제가 11월 26일 오후 5시 대구제일교회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개막잔치는 박현규 장로(준비위원장)의 진행으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시작 기도와 여정택 목사(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개막식 테이프커팅을 했다.
“큰 용사여, 일어나나라”(사사6:12상)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내외국우즈벡, 베트남, 몽골, 중국 음식 400인분과 한국식 뷔페 500인분, 한국식 뷔페와 다이어트 100인분을 준비했다. 외국인들은 모처럼 고국의 음식을 먹으면서 정겨운 담소를 나눴다. 또한 성악가 장동일 교수가 버스킹을 진행했다.
이어 본당 지하1층 아담스홀에서 최윤영 교수(영남신대, 전 국제언어다문화학과, 국제교류교육원장)의 진행으로 안방선교 워크숍이 진행됐다.
영남신학대아프리카중창단의 오픈찬양, 남정우 목사(대구성시화운동 상임본부장)의 기도에 이어 정재민 목사가 “외국인교회 개척자립”에 대해, 신용진 교수가 “전문인 양육의 열매”에 대해, 김종임 사모가 “돌봄협력의 보람”을 주제로 선택특강을 인도했다.
또한 본당으로 자리를 옮겨 선한목자선교회의 찬양과 바리톤 장동일 교수의 찬양과 간증에 이어 대구경북안방선교 생태계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이종건 목사와 행복한 아이들’의 진행으로 한국교회와 안방선교 오픈영상에 이어 최대해 대신대 총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제1장 ‘기독대학의 유학생 사역’에 대해서는 ‘대신대, 영남신대 유학생 사역’과 ‘대구경북 기독교대학 사역자 소개와 축복’ 그리고 ‘영남신대 유학생 발표를 했다.
제2장에서는 교수 등의 유학생 사역이 소개됐다. 영남대 신동진 목사와 주은숙 사모, 대경교수선교회(회장 김재민 교수), 경북대 기독센터(이상욱 목사), 유학생돌봄사역(김영식 목사, 김종임 사모),사역자 소개와 축복, 영남신대 필리핀 팀댄스를 했다.
제3장에서는 ‘교회의 외국어 예배’에 대해서는 내일교회, 동신교회 중국어 예배, 베트남 예배,대구남산교회,예닮사랑의교회, 소개와 대구동신교회 중국어예배팀이 특송을 했다.
제4장에서는 경신벧엘교회(김재탁 목사), 선한목자교회(하창호 목사), 경산복민교회(조규천 목사)가 ‘이주민센터사역’을 소개했다.
제5장에서는 ‘기독NGO사역’을 다뤘다. 국제기독학생(ISF, 주영재 목사), 사회통합지원센터(이동수 장로), 경주빵 몽도레 차이스타(김영호 대표), 이주민 건강권동향(박성민 목사), 글로벌미션센터(안상규 대표)의 소개에 이어 영남신대 4팀이 워십 찬양을 했다.
제6장 탈북민 사역으로는 수레바퀴북한선교회(김재호 목사), 대구새터민선교센터(김정환 목사)의 사역 소개에 이어 수레바퀴북한선교회와 예닮사랑의교회가 특송을 했다.
마지막으로 ‘축복과 응답’으로는 대구대명교회(정명철 목사)의 어린이 찬양과 한국청소년 화답송을 했다.
이어 열린 제26회 대구성시화연합예배 겸 안방선교축제는 여정택 목사(대구성시화운동 대표본부장)의 진행으로 박현규 장로(대구경북홀리클럽 대표)가 대표기도를 했다. 박 장로는 “안방사역자들을 축복하시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외국인들은 동정의 대상이 아닌 복음 전도의 대상으로 삼고 사역하게 하소서. 그래서 그들이 자기들의 나라로 돌아가 선교하는 일꾼으로 세우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환영사를 전한 최영태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는 “안방사역축제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근로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그들을 하나님의 나라의 동역자로 함께하자.”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창조하셨다.”며 “우리가 나라가 다르더라도 하나님은 한 사람의 영혼을 온 세상의 것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라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최성주 목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 “모든 열방과 민족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곳이 천국”이라며 “안방사역축제가 하나님 나라 확장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윤영 교수(영남신대)의 성경봉독과 CCC청년연합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가 에베소서 2장 14~18절을 본문으로 “벽을 허무신 십자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셨다.”며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막힌 담을 허무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우리의 막힌 담이 무너졌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막힌 담이 무너졌다. 인종과 인종 사이에도 막힌 담이 무너졌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대구의 모든 성도들이 대구에 와 있는 외국인들과 탈북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 힘을 모으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박현민 권사(대구경북홀리클럽 회계)의 봉헌기도와 CTS권사합창단의 봉헌송에 네팔인 꾸이 씨가 안방사역 열매를 간증했다.
참석자들은 이상일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의 합심기도 인도로 대구 성시화와 외국인들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주영재 목(ISF 대표)가 “척박한 안방사역자와 안방선교가 한국의 주류선교가 되도록”, 조규천 목사(경산복민교회) “대구의 안방손교 생태계가 강건해져서 창발53외국인 복음화대회를 시작하도록”, 정재민 목사(예닮사랑의교회)가 “대한민국 안방선교를 통해 세계선교가 이루어지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김성기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김준호 목사(대궤일교회)가 축도로 선교축제를 마무리했다.
제26회 대구성시화연합예배 겸 안방선교축제를 주관한 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앞으로 외국인들에게 구체적으로 복음을 전할 전략을 세워 복음화대회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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