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홀리클럽, 제주CCC에 장학금 전달 ...회장 현종익 장로, 80만원 전달..'삶과 신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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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홀리클럽 회장이자 제주도특별자치도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공익 목사) 대표본부장 현종익 장로(전 제주교대 총장, 제주대 교수)는 지난 2일 제주CCC(책임 강경주 목사)를 방문해 장학금 80만원을 전달했다. 현 장로는 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삶과 신앙'에 대해 강연했다.
현 장로는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가 좌익에 의해 두 아들이 학살을 당한 후 행한 장례식에서 아홉가지 감사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감사의 삶을 살 것을 도전했다. 현 장로는 특히 아홉가지 감사와 함께 10년 5개월치의 생활비를 모은 돈 전부를 헌금했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섬김과 봉사의 청지기의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현 장로는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가 좌익에 의해 두 아들이 학살을 당한 후 행한 장례식에서 아홉가지 감사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감사의 삶을 살 것을 도전했다. 현 장로는 특히 아홉가지 감사와 함께 10년 5개월치의 생활비를 모은 돈 전부를 헌금했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섬김과 봉사의 청지기의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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