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보다 의롭군요’ 말 들어야"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둘째날(뉴스파워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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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둘째날 11일 대회는 오전집회와 세션으로 진행됐다.이정부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오전예배는 송병진 장로(인천홀리클럽 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송 장로는 성시화의 바람이 북녘땅에도 불어 기근과 압제로 고통 받는 그 땅에 참 평화가 임하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이어 이흥범 장로(서산시기독교연합회 회장)의 성경봉독,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의 특별찬양에 이어 채영남 목사(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채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영광은 자신을 죽이는 데 있다.”며 “자기에 굳게 서고, 세상에 굳게 서고, 물질에 굳게 서니까 세상이 썩어진다.”며 우리 인생의 주인을 주님으로 모시고 주님을 굳게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중보기도팀장), 김종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도훈련원장), 이성현 목사(LA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한재룡 장로(인천지도자홀리클럽 회장)가 사역보고를 했다.
이어 열린 오전세션에서는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이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태와 환경보호’라는 주제로 성시환경포럼 특강을 했고, 류시문 사회적기업진흥원장이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와 사회적 기업’이라는 주제로 ‘성시복지포럼’을 특강을 했다. 그리고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가 ‘건강가정세우기’라는 주제로 성시가정포럼을 진행했다.
이만의 전 장관은 “모든 환경은 하나님이 주신 피조물”이라며 그리스도인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피조물 세계에 악영향을 주는 것을 안해야 한다.”며 교회 내에서 꽃꽂이 설치 대신 화분 설치, 나무를 베어 만드는 종이 사용 절제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과 함께 1억 이상의 고액기부자로 화제가 된 류시문 원장은 장애인으로서 자신이 경험했던 아픔을 고백하면서, 교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기 위한 인적 자원과 재정,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며 섬김과 봉사활동을 역설했다. 특히 "앞으로의 사회복지는 현금을 지원하는 복지가 아니라 일자리 복지로 대전환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상달 장로는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일에 부부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를 세워는 언어 생활과 사랑을 표현하는 배려를 할 것을 강조했다.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은 오후에 덕산 온천 및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을 방문했다. 둘재날 저녁집회는 이구일 목사(서산성시화운동본부 실무부본부장)의 사회로 박성웅 목사(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실행위원장)의 대표기도, 김진태 목사(홍성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연합성가대의 특별찬양으로 이어졌다.
소강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는 ‘아브라함의 꿈, 우리의 비전’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의 유일한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며 “십자가의 복음만이 깨끗한 도시, 사랑의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공익 목사(제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합심기도 인도, 이규화 장로(공동 부조직위원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담임목사)가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국 교회가 수만 명 모이는 교회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당신은 우리보다 의롭지 못하군요’라는 말을 세상 사람들로부터 듣기 때문”이라며 “‘당신은 나보다 의롭군요’라는 말을 들을 때 세상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형삼 목사(신안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이 합심기도를 인도한 후에 문용찬 장로(서산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구동태 감독(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 사도행전 1장 1~2절을 중심으로 ‘먼저 쓴 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구 감독은 설교에서 “우리는 세 군데 기록을 남긴다. 내가 나를 일기에 기록하는 사람이 있다. 나와 관계된 사람을 의식하고 사는 사람은 인격자이다. 그리고 내 말과 내 생각과 내 행동이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을 성도라고 부른다.”며 “성시화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 나를 쓰시고자 할 때 우리의 전 존재를 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인평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성시화운동은 하나님의 뜻이자 시대적 소명”이라며 “국내와 해외에서 이번 서산국제성시화대회 참석한 것을 보면서 감격스럽다.”고 말하고 “성시화의 비전과 조직이 전 세계적으김병운 장로(제천홀리클럽 부회장)의 구호제창에 이어 북한 성시화를 위한 영친 및 전략이 발표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창시자 김준곤 목사(1925~2009)는 칠천만 민족이 복음으로 통일 되는 성민(聖民) 코리아의 비전을 품고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선교의 모토를 걸고 평생을 기도하면서 북한 구원과 북녘 동포를 돕는 일에 앞장섰다.“며 북한 성시화 전략의 발표 배경을 밝혔다.
이어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111기도운동’, 남한과 북한의 9도가 영적으로 결연하여 기도하는 ‘북한 구원을 위한 영친(Spiritual Adoption)운동’, 매월 1,000원을 예금하는 ‘북한 성시화 위한 개인통장 갖기 운동’, ‘통일 후 전문성을 갖고 북한 동포 돕기’, ‘북한 긴급구호운동에 동참’할 것 등을 발표했다. (아래 전문 참조)
둘째날 저녁집회는 이상열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채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영광은 자신을 죽이는 데 있다.”며 “자기에 굳게 서고, 세상에 굳게 서고, 물질에 굳게 서니까 세상이 썩어진다.”며 우리 인생의 주인을 주님으로 모시고 주님을 굳게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중보기도팀장), 김종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도훈련원장), 이성현 목사(LA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한재룡 장로(인천지도자홀리클럽 회장)가 사역보고를 했다.
이어 열린 오전세션에서는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이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태와 환경보호’라는 주제로 성시환경포럼 특강을 했고, 류시문 사회적기업진흥원장이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와 사회적 기업’이라는 주제로 ‘성시복지포럼’을 특강을 했다. 그리고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가 ‘건강가정세우기’라는 주제로 성시가정포럼을 진행했다.
이만의 전 장관은 “모든 환경은 하나님이 주신 피조물”이라며 그리스도인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피조물 세계에 악영향을 주는 것을 안해야 한다.”며 교회 내에서 꽃꽂이 설치 대신 화분 설치, 나무를 베어 만드는 종이 사용 절제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과 함께 1억 이상의 고액기부자로 화제가 된 류시문 원장은 장애인으로서 자신이 경험했던 아픔을 고백하면서, 교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기 위한 인적 자원과 재정,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며 섬김과 봉사활동을 역설했다. 특히 "앞으로의 사회복지는 현금을 지원하는 복지가 아니라 일자리 복지로 대전환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상달 장로는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일에 부부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를 세워는 언어 생활과 사랑을 표현하는 배려를 할 것을 강조했다.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은 오후에 덕산 온천 및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을 방문했다. 둘재날 저녁집회는 이구일 목사(서산성시화운동본부 실무부본부장)의 사회로 박성웅 목사(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실행위원장)의 대표기도, 김진태 목사(홍성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연합성가대의 특별찬양으로 이어졌다.
소강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는 ‘아브라함의 꿈, 우리의 비전’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의 유일한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며 “십자가의 복음만이 깨끗한 도시, 사랑의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공익 목사(제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합심기도 인도, 이규화 장로(공동 부조직위원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담임목사)가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국 교회가 수만 명 모이는 교회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당신은 우리보다 의롭지 못하군요’라는 말을 세상 사람들로부터 듣기 때문”이라며 “‘당신은 나보다 의롭군요’라는 말을 들을 때 세상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형삼 목사(신안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이 합심기도를 인도한 후에 문용찬 장로(서산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구동태 감독(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 사도행전 1장 1~2절을 중심으로 ‘먼저 쓴 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구 감독은 설교에서 “우리는 세 군데 기록을 남긴다. 내가 나를 일기에 기록하는 사람이 있다. 나와 관계된 사람을 의식하고 사는 사람은 인격자이다. 그리고 내 말과 내 생각과 내 행동이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을 성도라고 부른다.”며 “성시화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 나를 쓰시고자 할 때 우리의 전 존재를 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인평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성시화운동은 하나님의 뜻이자 시대적 소명”이라며 “국내와 해외에서 이번 서산국제성시화대회 참석한 것을 보면서 감격스럽다.”고 말하고 “성시화의 비전과 조직이 전 세계적으김병운 장로(제천홀리클럽 부회장)의 구호제창에 이어 북한 성시화를 위한 영친 및 전략이 발표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창시자 김준곤 목사(1925~2009)는 칠천만 민족이 복음으로 통일 되는 성민(聖民) 코리아의 비전을 품고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선교의 모토를 걸고 평생을 기도하면서 북한 구원과 북녘 동포를 돕는 일에 앞장섰다.“며 북한 성시화 전략의 발표 배경을 밝혔다.
이어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111기도운동’, 남한과 북한의 9도가 영적으로 결연하여 기도하는 ‘북한 구원을 위한 영친(Spiritual Adoption)운동’, 매월 1,000원을 예금하는 ‘북한 성시화 위한 개인통장 갖기 운동’, ‘통일 후 전문성을 갖고 북한 동포 돕기’, ‘북한 긴급구호운동에 동참’할 것 등을 발표했다. (아래 전문 참조)
둘째날 저녁집회는 이상열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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