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임중 목사, 포항성시화운동 회장 취임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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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임중 목사, 포항성시화운동 회장 취임
포항시 기독교기관 대표회장도 맡아 "살맛 나는 행복 도시 만들겠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장 서임중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0일 저녁 8시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서임중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포항시 34개 기관 대표회장 취임을 겸한 이날 감사예배는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 신성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취임감사예배는 지난 2002년 포항성시화운동의 불을 점화시켰던 포항선린병원 전 원장 이건오 장로(포항성시화운동본부 상임고문)의 대표기도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 김영호 목사의 성경봉독, 포항중앙교회 임마누엘성가대가 특별찬양을 했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 고문이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경동지역 회장인 김명흥 목사는 창세기 50장 20절~21절을 본문으로 ‘요셉의 복된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고 애굽의 종살이로 끌려간 일, 보디발 장군의 아내의 유혹과 억울한 옥살이를 거쳐 애굽의 총리까지 오르게 된 과정을 소개하면서 환란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역설했다. 김 목사는 요셉은 순결한 신앙, 강직한 인내 신앙, 책임의식이 강한 신앙, 하나님만 바라보는 관용의 신앙생활을 했다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 생활을 강조했다.
포항시 기독교기관 대표회장 및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장으로 취임한 서임중 목사(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는 취임사를 통해 “포항 성시화운동본부의 헌신으로 포항의 복음화율이 20퍼센트를 상회하고 있다.”고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제 자신이 요셉과 같은 신앙 생활을 해서 포항 땅이 살맛나는 거룩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축사를 통해“대구지검 검사장으로 재직할 때 서임중 목사님께서 오셔서 기도해 주시고, 지도해 주셨다.”고 감사를 표하고 “포항이 복음도시, 사랑의 도시, 희망의 도시를 만드는 일에 더욱 힘을 모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지역 국회의원인 이병석 장로도 서 목사의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서 목사님은 공직자들이 가야할 길을 가르쳐 주신 분이자 모든 문제를 세계적 관점에서 바라보시는 분이다. 특히 혁신적 경영기법을 계속 도입해 늘 변화를 추구하는 분”이라며 서 목사의 회장 취임을 계기로 포항성시화운동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황용대 목사도 축사를 통해 “서 목사님은 카리스마가 강하면서도 가슴이 따뜻하고, 마음이 열려 있는 분”이라며 “포항성시화운동이 포항시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독교가 희망의 종교임을 드러내는 데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로 상징되는 철강의 도시, 한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인구 51만의 포항시는하루 평균 11.5명이 출생하고, 7.4명이 사망하고, 8.2쌍이 혼인하고, 3.1쌍이 이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범죄율은 하루 평균 54.5건, 쓰레기 배출은 611.8톤, 교통사고율은 하류 평균 14,2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복음화율은 지난 2005년 통계총 조사에 의하면 15퍼센트로, 울릉군 32퍼센트, 청송군 16퍼센트, 김천 15퍼센트 등과 함께 경북지역에서는 비교적 높은 퍼센트를 나타냈다.
*출처: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8680§ion=sc4§ion2=
포항시 기독교기관 대표회장도 맡아 "살맛 나는 행복 도시 만들겠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장 서임중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0일 저녁 8시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서임중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포항시 34개 기관 대표회장 취임을 겸한 이날 감사예배는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 신성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취임감사예배는 지난 2002년 포항성시화운동의 불을 점화시켰던 포항선린병원 전 원장 이건오 장로(포항성시화운동본부 상임고문)의 대표기도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 김영호 목사의 성경봉독, 포항중앙교회 임마누엘성가대가 특별찬양을 했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 고문이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경동지역 회장인 김명흥 목사는 창세기 50장 20절~21절을 본문으로 ‘요셉의 복된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고 애굽의 종살이로 끌려간 일, 보디발 장군의 아내의 유혹과 억울한 옥살이를 거쳐 애굽의 총리까지 오르게 된 과정을 소개하면서 환란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역설했다. 김 목사는 요셉은 순결한 신앙, 강직한 인내 신앙, 책임의식이 강한 신앙, 하나님만 바라보는 관용의 신앙생활을 했다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 생활을 강조했다.
포항시 기독교기관 대표회장 및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장으로 취임한 서임중 목사(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는 취임사를 통해 “포항 성시화운동본부의 헌신으로 포항의 복음화율이 20퍼센트를 상회하고 있다.”고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제 자신이 요셉과 같은 신앙 생활을 해서 포항 땅이 살맛나는 거룩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축사를 통해“대구지검 검사장으로 재직할 때 서임중 목사님께서 오셔서 기도해 주시고, 지도해 주셨다.”고 감사를 표하고 “포항이 복음도시, 사랑의 도시, 희망의 도시를 만드는 일에 더욱 힘을 모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지역 국회의원인 이병석 장로도 서 목사의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서 목사님은 공직자들이 가야할 길을 가르쳐 주신 분이자 모든 문제를 세계적 관점에서 바라보시는 분이다. 특히 혁신적 경영기법을 계속 도입해 늘 변화를 추구하는 분”이라며 서 목사의 회장 취임을 계기로 포항성시화운동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황용대 목사도 축사를 통해 “서 목사님은 카리스마가 강하면서도 가슴이 따뜻하고, 마음이 열려 있는 분”이라며 “포항성시화운동이 포항시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독교가 희망의 종교임을 드러내는 데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로 상징되는 철강의 도시, 한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인구 51만의 포항시는하루 평균 11.5명이 출생하고, 7.4명이 사망하고, 8.2쌍이 혼인하고, 3.1쌍이 이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범죄율은 하루 평균 54.5건, 쓰레기 배출은 611.8톤, 교통사고율은 하류 평균 14,2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복음화율은 지난 2005년 통계총 조사에 의하면 15퍼센트로, 울릉군 32퍼센트, 청송군 16퍼센트, 김천 15퍼센트 등과 함께 경북지역에서는 비교적 높은 퍼센트를 나타냈다.
*출처: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8680§ion=sc4§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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