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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홀리클럽 창립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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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36)
댓글 0건 조회 1,713회 작성일 12-01-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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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홀리클럽(회장 정계항 장로) 창립감사예배가 15일 저녁 7시 횡성감리교회(담임목사 양명환)에서 열렸다.

사무국장 정병무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감사예배는 박희구 장로(수석부회장)의 기도, 고창덕 장로(서기)의 성경봉독, 횡성교회 할렐루야성가대의 찬양, 춘천성시무용단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성시화의 꿈과 성취'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1991년 춘천지검 차장 검사시절부터 성시화운동에 헌신하게 된 계기를 소개하면서 횡성홀리클럽 회원들이 힘을 모아 인구 4만 7천명의 횡성군을 복음과 사랑으로 섬길 것을 도전했다.

이날 창립감사예배는 횡성군기독교연합회장 양명환 목사와 부회장 김경범 목사(중앙장로교회)가 환영사와 격려사를 했다. 또한 세계홀리클럽 초대회장 조남진 장로가 축사를 했다. 창립감사예배는 김주환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횡성홀리클럽은 지난해 8월 19일 횡성홀리클럽 창립을 위한 발기인 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준비를 통해 12월 22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계항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춘천홀리클럽과 원주홀리클럽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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