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디아스포라 통해 부는 영적한류! (뉴스파워 12.04.16)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한인 디아스포라 통해 부는 영적한류! (뉴스파워 12.04.16)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6.167)
댓글 0건 조회 1,460회 작성일 12-05-04 15:47

본문

“사과나무의 핵심은 사과를 맺는 것이 아닙니다. 또 다른 사과나무를 낳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씨앗에는 하나의 나무가 아니라 또 다른 사과나무들이 담겨 있습니다.”

미주(LA)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 이성우 목사는 16일 오전 6시 30분 연동교회(담임목사 이성희)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의 요약’이라는 제목으로 한인디아스포라의 선교자원화에 대해 강조했다.

이 목사는 전 도시가 전 민족에게 전 복음을 전해야함을 강조하며 전 교회가 연합한 전도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늘날 몇몇 교회가 배로 성장하고는 있지만 전도보다는 교인이동에 따른 성장이 많음을 지적하며 교회의 연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수동적인 태도로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을 문제 삼았다. 평신도들이 교회목회자들만 사역자로 바라보고, 교회 안에서만 신앙생활하며, 사랑보다는 기능적으로 헌신하는 태도를 안타까워하며 평신도 지도자들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자원화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한인 디아스포라들은 이미 언어, 문화, 자원적 차원에서 현지에 맞게 준비되어 있는 만큼 그들을 선교자원화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평신도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선교사역이 모든 계층과 모든 지역에 복음이 들어갈 수 있는 입체적 선교임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더 나아가 한인 교계가 미국의 영적회복을 돕는 ‘영적 한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실제로 2011년 11월 11일에는 200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하여 ‘11, 11, 11 로즈 보울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에 동참한 바 있다. 3개월이라는 짧은 준비 기간이었지만 당일 기도회에 15000여명의 한인 성도가 참석, 미국의 영적회복을 위한 기도를 했다. 특히 한인 디아스포라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함께 ‘주여! 주여! 주여!’라며 삼창을 외치는 등 ‘영적 한류’ 열풍이 몰아친 기도대회였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이러한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중요성을 말하며 사과나무를 예로 들었다. "사과나무의 목적은 사과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통해 또 다른 사과나무를 낳는 것이듯이 한인 디아스포라의 선교자원화를 통해 또 다른 생명을 낳는 일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