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성시화운동 10주년, "건강한 포항 위해 예수님과 동행할 것" (2012.10.22 기독일보)
페이지 정보

본문
불우이웃 100채 집수리‧북한 결핵아동 성금 전달
포항의 복음화를 위한 포항성시화운동이 10주년을 맞았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서임중)에 따르면 이번 10주년을 맞아 본부는 지역의 어려운 가정 100곳을 선정해 집수리를 해 주고 결핵을 앓고 있는 북한 아동을 위해 성금을 보내기로 했다.
또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10주년 기념대회에서 8,000~10,000여 참석자들은 ▷정직한 포항을 위해 정직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 ▷행복한 포항을 위해 이웃을 섬기며 동행할 것 ▷건강한 포항을 위해 예수님과 동행할 것을 결의했다.
서임중 목사(대표본부장·포항중앙교회 담임)는 개회사에서“성시화운동은 다른 사람들을 향해 외치는 운동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먼저 변하는 운동”이라며 “웅덩이가 더럽더라도 그 웅덩이 속에 솟아나는 샘이 있으면 그 웅덩이는 깨끗하고 생명이 살아가는 샘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사회의 어두운 곳에 적극적으로 들어가겠다”며 “교회가 해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이 땅을 하나님 나라로 만드는 일에 겸손과 순종으로 행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 날 설교자로 나선 정필도(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목사는“국가와 민족의 죄악을 위해 금식하며 회개하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시고 축복하신다. 이것이 바로 한국교회의 살길”이라며“성시화에 앞장서는 우리는 내 믿음 하나 때문에 내가 속한 교회, 내가 살고 있는 포항이 복을 받고 보호받고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은 포항성시화를 위한 여성1만명 금식기도회가 열린다.
포항의 복음화를 위한 포항성시화운동이 10주년을 맞았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서임중)에 따르면 이번 10주년을 맞아 본부는 지역의 어려운 가정 100곳을 선정해 집수리를 해 주고 결핵을 앓고 있는 북한 아동을 위해 성금을 보내기로 했다.
또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10주년 기념대회에서 8,000~10,000여 참석자들은 ▷정직한 포항을 위해 정직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 ▷행복한 포항을 위해 이웃을 섬기며 동행할 것 ▷건강한 포항을 위해 예수님과 동행할 것을 결의했다.
서임중 목사(대표본부장·포항중앙교회 담임)는 개회사에서“성시화운동은 다른 사람들을 향해 외치는 운동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먼저 변하는 운동”이라며 “웅덩이가 더럽더라도 그 웅덩이 속에 솟아나는 샘이 있으면 그 웅덩이는 깨끗하고 생명이 살아가는 샘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사회의 어두운 곳에 적극적으로 들어가겠다”며 “교회가 해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해 이 땅을 하나님 나라로 만드는 일에 겸손과 순종으로 행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 날 설교자로 나선 정필도(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목사는“국가와 민족의 죄악을 위해 금식하며 회개하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시고 축복하신다. 이것이 바로 한국교회의 살길”이라며“성시화에 앞장서는 우리는 내 믿음 하나 때문에 내가 속한 교회, 내가 살고 있는 포항이 복을 받고 보호받고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은 포항성시화를 위한 여성1만명 금식기도회가 열린다.
비추천0
- 이전글2012유럽성시화순회대회 소감-김현배 목사(유럽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독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12.10.31
- 다음글부산 교계 ‘신천지’와 전면전… 신천지, 최홍준 목사 고발에 강력 대응 (2012.10.22 국민일보) 12.10.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