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성시화운동본부 10년간 국가조찬기회 참석 (기독인뉴스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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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성시화운동본부 10년간 국가조찬기회 참석
고국의 국조찬에 참석해 나라와 민족위해 한마음 기도
동경성시화운동본부(동경홀리클럽)는 지난 3월 7일 한국에서 열인 대한민국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한마음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를 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0년간 해마다 빠짐없이 한국을 방문해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을 해와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 동경본부는 설립된 지 10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공동회장으로 이청길 목사(동경성서교회 원로)와 오영석 장로(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을 맡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에서 열린 제45회기 국가조찬기도회에는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소속 19명이 한국을 방문해 참여했다.
일본에서 온 이들은 대한민국의 번영과 박근혜 대통령과 새 정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으며, 한반도의 평화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세계 선교를 위해서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날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한 이들로는 공동회장을 비롯해, 유향희 권사(동경희망교회), 정순엽 목사(다마그리스도교회), 김종기 목사(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 백균현 목사(일본 벧엘교회), 남궁형 목사(일본 벧엘교회), 황영천 목사(동성제자교회), 조성우 목사(성민교회), 노성환 장로(다마그리스도교회), 박미영 목사(가나자와교회), 조은제 선교사, 기정희 사모, 유그래이스 목사(희망교회), 고영숙 집사(다마그리스도교회), 이응주 목사(동경홀리클럽 고문), 권영자 사모 등이 참석을 했다.
이어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국가조찬기도회가 끝난 이후 저녁시간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처가방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의 초청으로 저녁만찬을 하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저녁만찬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본부의 사역을 소개하면서, 동경성시운동본부와 협력을 통해서 세계 선교와 복음화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오영석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서 “일본의 성시화를 위해서 동경성시화운동본부가 앞장서 복음전파와 전도, 그리고 선교에 앞장서 사회를 기독교 문화로 변화시켜 나가는 일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면서, “오늘 만찬자리를 만들어 주신 세계본부측에 감사를 드리며, 10년의 역사를 간직한 동경성시화운동본부가 앞으로 세계본부와 적극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세계 복음화와 선교에 앞장서는 단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고국의 국조찬에 참석해 나라와 민족위해 한마음 기도
동경성시화운동본부(동경홀리클럽)는 지난 3월 7일 한국에서 열인 대한민국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한마음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를 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0년간 해마다 빠짐없이 한국을 방문해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을 해와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 동경본부는 설립된 지 10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공동회장으로 이청길 목사(동경성서교회 원로)와 오영석 장로(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을 맡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에서 열린 제45회기 국가조찬기도회에는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소속 19명이 한국을 방문해 참여했다.
일본에서 온 이들은 대한민국의 번영과 박근혜 대통령과 새 정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으며, 한반도의 평화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세계 선교를 위해서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날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한 이들로는 공동회장을 비롯해, 유향희 권사(동경희망교회), 정순엽 목사(다마그리스도교회), 김종기 목사(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 백균현 목사(일본 벧엘교회), 남궁형 목사(일본 벧엘교회), 황영천 목사(동성제자교회), 조성우 목사(성민교회), 노성환 장로(다마그리스도교회), 박미영 목사(가나자와교회), 조은제 선교사, 기정희 사모, 유그래이스 목사(희망교회), 고영숙 집사(다마그리스도교회), 이응주 목사(동경홀리클럽 고문), 권영자 사모 등이 참석을 했다.
이어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국가조찬기도회가 끝난 이후 저녁시간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처가방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의 초청으로 저녁만찬을 하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저녁만찬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본부의 사역을 소개하면서, 동경성시운동본부와 협력을 통해서 세계 선교와 복음화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오영석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서 “일본의 성시화를 위해서 동경성시화운동본부가 앞장서 복음전파와 전도, 그리고 선교에 앞장서 사회를 기독교 문화로 변화시켜 나가는 일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면서, “오늘 만찬자리를 만들어 주신 세계본부측에 감사를 드리며, 10년의 역사를 간직한 동경성시화운동본부가 앞으로 세계본부와 적극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세계 복음화와 선교에 앞장서는 단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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