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 쥬빌리연합기도운동 전개 (뉴스파워 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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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저녁 새소망교회에서...전용태 장로 특강
일제가 제암리교회의 출입문을 봉쇄하고 불을 질러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던 교인들이 불에 타 순교했던 순교의 땅 경기도 화성은 1986년 살인사건 이후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해 영화 '그놈의 목소리' 로 제작되기도 했던 곳이다.
이곳에서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화성을 거룩한 도시, 범죄 없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쥬빌리연합기도회가 지난해 말부터 계속되고 있다.
23일 저녁 화성시 진안동 새소망교회(김홍성 목사)에서 열린 연합기도회에는 이 기도운동의 산파역을 담당한 유지선 목사(초대교회)와 우리가꿈꾸는교회 김원정 목사 등 5명의 목회자와 50여명의 성도들이 화성시 성시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 강사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전용태 장로는 "아내가 암에 걸려 수술을 받고 병상에 누워 있을 때 시편108편 절의 말씀을 붙잡고 주일성수와 성경공부, 전도생활을 할 것을 서원했다."고 소개하고 "그 서원을 지키기 위해 한해 252명을 전도해 교회에 등록시켰다."고 말했다.
전 장로는 교회들이 연합해서 복음을 전하는 일과 도시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도시 안에 일어나고 있는 여러 현안과 현상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회책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지선 목사는 "매주 화요일 저녁에 청년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연합기도운동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일제가 제암리교회의 출입문을 봉쇄하고 불을 질러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던 교인들이 불에 타 순교했던 순교의 땅 경기도 화성은 1986년 살인사건 이후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해 영화 '그놈의 목소리' 로 제작되기도 했던 곳이다.
이곳에서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화성을 거룩한 도시, 범죄 없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쥬빌리연합기도회가 지난해 말부터 계속되고 있다.
23일 저녁 화성시 진안동 새소망교회(김홍성 목사)에서 열린 연합기도회에는 이 기도운동의 산파역을 담당한 유지선 목사(초대교회)와 우리가꿈꾸는교회 김원정 목사 등 5명의 목회자와 50여명의 성도들이 화성시 성시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 강사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전용태 장로는 "아내가 암에 걸려 수술을 받고 병상에 누워 있을 때 시편108편 절의 말씀을 붙잡고 주일성수와 성경공부, 전도생활을 할 것을 서원했다."고 소개하고 "그 서원을 지키기 위해 한해 252명을 전도해 교회에 등록시켰다."고 말했다.
전 장로는 교회들이 연합해서 복음을 전하는 일과 도시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도시 안에 일어나고 있는 여러 현안과 현상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회책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지선 목사는 "매주 화요일 저녁에 청년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연합기도운동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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