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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신문]인천성시화운동본부, 나라와 민족, 인천성시화 위해 뜨겁게 기도(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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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97.222)
댓글 0건 조회 324회 작성일 25-12-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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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시화운동본부, 나라와 민족, 인천성시화 위해 뜨겁게 기도

  •  유종환 기자
  승인 2025.12.10 10:43 

인천영광교회서 조찬기도회 열어

윤보환 감독 성시화의 시작내가 먼저 그리스도인임 선포하는 것

인천성시화운동본부는 나라와 민족인천성시화를 위한 조찬기도회를 9일 오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소재안 영광교회(담임목사 윤보환 감독)에서 갖고, “성시화운동을 통해 인천을 거룩한 도시로 만들고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도시복음이 널리 전파되는 도시가 되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이날 예배는 유헌형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최조길 장로(인천내리교회)의 대표기도베레카싱어즈 윤유영(성악가)의 특송 후윤보환 감독이 성시화의 시작 그리스도인’(사도행전 11장 16)이란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자리에서 윤보환 감독은 박해를 받던 예루살렘교회 교인들 중 중 바나바와 일부 성도들은 안디옥에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했다그때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들었다, “성시화운동의 시작은 내가 먼저 그리스도인임을 선포하는 것이다교회 안에서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1950년 50만 명이었던 한국교회는 1985년 1000만명으로 성장했다그런데 1990년부터 지난 35년 동안 한국교회는 성장이 멈췄다, “다시 한국교회에 부흥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자고 도전했다.

윤 감독은 또 한국교회가 하향한데는 목사와 장로가 문제라는 것이다그런데 문제를 일으키는 목사와 장로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이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이 나라의 정치경제문화사회교육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라를 섬길 수 있도록 국가안보를 위하여 뜨겁게 기도했다.

더하여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성시화운동 사역에 인천의 교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복음전도에 힘을 쏟도록 인천시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 인천시의 범죄율이 낮아지고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기도했다.

이날 현장에선 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목사가 축도에 앞서 성시화운동 사역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내년 3월 5일부터 10일까지 2026시드니국제성시화대회를 준비하고 있다한국과 미국아프리카 등에서도 참가한다인천에서도 참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내년 봄에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와 이천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이천은광교회에서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기도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인천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0월과 11월 매주 토요일마다 3주간 결혼만남프로젝트를 진행해 참가한 남자와 여자 각 33명 중 14커플이 매칭됐다, “내년에도 두 차례 정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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