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동경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 500회 기념집회 열어(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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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 500회 기념집회 열어 | ||||
| 지난 2003년 1월 23일 1회 조찬기도회 후 지금까지 격주로 기도회 열어 일본 복음화 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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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조찬기도회 500회 기념집회가 12월 3일 오후 7시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에서 열렸다.
김근식 목사(동경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집회는 성시화운동 회원들의 ‘성시화운동 선언문’ 제창에 이어 정순엽 목사(공동회장)이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정 목사는 “2003년 1월 시작된 성시화운동의 감격이 다시 살아나게 하소서. 이제는 성도들을 다시 세워가고,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기에 힘을 쏟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이어 성시화운동 목사회원들의 특별찬양에 이어 한 별 목사(서울대치동순복음교회)가 로마서 8장 17절을 본문으로 “상속자에겐 상속권이 있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상속자는 상속권이 있다.”며 “그런데 고난이 있다.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은 그 걸림돌을 통해 디딤돌이 되게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요한복음 1장 12절과 로마서 8장 17절을 인용하면서 “하나님의 자녀이면 하나님의 상속자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라며 “그런데 왜 내 삶에 피부로 닿지 않는 것은 내 인생에 실상 전환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실상 전환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본 땅에 있는 모든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상속자인 여러분이 복음을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잠언 18장 14절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라는 말씀하고 있다. 여기서 심령이 상한다는 말은 심령이 마치 자동차끼리 충돌하며 완전히 찌그러진 상태를 말한다.”며 “그런데 이 찌그러진 영혼을 고칠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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