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고암 김영두 선생 서도전 개막(뉴스파워 201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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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 전 국회의장, 황우여 대표, 전용태, 두상달 장로 등 다수 참석 축하
제27회 고암 김영두(91세) 선생의 서도전의 개막 행사가 4월 10일 오후,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렸다.
고암 김영두 선생은 규장각에 서도 작품 도록이 보존된 작가이며, 그의 작품의 주제는 대부분 성경 구절로 한, 중, 일 3개 국어로 쓴 독창적 작품이다. 특히 규장각 서도 분야에는 안평대군, 한호 한석봉, 추사 김정희 작품이 보존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서도작으로는 김영두 선생의 도록이 유일하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서도를 통한 복음증거와 말씀선교 사역이 이뤄지며 수익금 전액은 일본 선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조건진 KBS 전 국장이 참석해 행사를 진행, 김수한 전 국회의장, 새누리당 대표 황우여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기아대책 이사장 두상달 장로, 전 MBC 제작본부장 유수열, 한국교회언론회 대변인 이억주 목사, 할렐루야 그린골프단 단장 백성기 목사, 직장선교연합회 이사장 박흥일 장로, 전 국회의원 김재호 장로, 일본 타마그리스도교회 노성환 장로, 최보식 집사 등이 참석했다.
테이프커팅식에 앞서 드린 개막예배는 노성환 장로의 사회로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두 장로는 “하나님께서 고암 김영두 선생님께 귀한 재능을 주시고 신앙 주시고 은총 주셔서 감사하다. 그의 재능을 통해 주님 나라확장에 귀한 불씨로 쓰임 받길, 특히 일본 선교에 불씨가 되길 축복한다”고 기도했다.
설교는 맡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요한복음 20장 30절~31절 말씀을 토대로 전했다. 김철영 목사는 “고암 김영두 선생이 타마그리스도교회의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이번 서도전을 열어 수익금을 기탁한다”고 밝히며, “91세임에도 불구하고 1억2천7백만 인구 중 주일예배 참석자는 27만명에 불과한 일본선교의 벽을 넘을 수 있는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타마그리스도교회의 전도집회를 인도한 김철영 목사는 "타마그리스도교회 정순엽 목사는 남편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고 홀로 두 자녀를 키우며 21년째 목회를 해오면서 재일동포, 유학생, 일본에서 사는 한인들, 그리고 일본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의 저들의 아픔과 눈물을 닦아주는 목회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라며 "예수님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죄를 용서 받으며, 풍성한 삶을 살게 되며,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게 된다."고 강조하고, 성경말씀을 기록한 김영두 선생의 서예작품들을 읽고 보는 사람들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김영두 장로님은 1984년 부인과 사별하고 가장 슬프고 외롭고 힘든 시절, 주님께서 김 장로님을 만나 주셨고, 김 장로님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믿고 고백하게 하셨다. 이후 서도작품을 기증하여 선교사, 소년소녀가장들을 도와왔으며, 지금도 지하 단칸방에서 성경 말씀을 대필하며 남은 생을 사역에 불태우고 있다”고 김 장로를 격려했다.
김 목사는 “1억 2천 7백만의 일본의 한 영혼이라도 돌아오게 하기 위해, 우리나라 돈으로 35억원 상당의 선교센터를 마련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타마그리스도교회와 작품을 기증한 김영두 장로를 통해 일본선교의 희망의 다리를 놓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말을 전한 김영두 선생은 “지금 91세로서 오늘날까지 서도로 생활했지만 오늘같이 경사스러운 날이 없다”며 감격을 전했다. 김 장로는 “나의 서체는 보잘 것 없지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 말씀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통해 은혜 받는 귀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김수한 전 국회의장은 “선생님의 글이 민족문화의 정수이며 역사적 긍지다. 김영두 장로는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서도의 지평을 넓혀 일본말까지 서도문화 외교에 크게 기여, 한국의 명성을 날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언제나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글을 쓰고, 명예 지위, 돈에 연연하지 않고 서도에만 전념하는 자세와 인격이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타마그리스도교회 전도집회 사역에 함께한 전용태 장로는 “고암 김영두 선생님의 작품의 진가가 천하에 알려져, 한국 최고봉의 서예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그가 그의 작품을 통해 하나님 영광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자리에 참석한 내빈들의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고암 김영두 선생의 서도전은 16일까지 전시된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 황우여 대표, 전용태, 두상달 장로 등 다수 참석 축하
제27회 고암 김영두(91세) 선생의 서도전의 개막 행사가 4월 10일 오후,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렸다.
고암 김영두 선생은 규장각에 서도 작품 도록이 보존된 작가이며, 그의 작품의 주제는 대부분 성경 구절로 한, 중, 일 3개 국어로 쓴 독창적 작품이다. 특히 규장각 서도 분야에는 안평대군, 한호 한석봉, 추사 김정희 작품이 보존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서도작으로는 김영두 선생의 도록이 유일하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서도를 통한 복음증거와 말씀선교 사역이 이뤄지며 수익금 전액은 일본 선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조건진 KBS 전 국장이 참석해 행사를 진행, 김수한 전 국회의장, 새누리당 대표 황우여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기아대책 이사장 두상달 장로, 전 MBC 제작본부장 유수열, 한국교회언론회 대변인 이억주 목사, 할렐루야 그린골프단 단장 백성기 목사, 직장선교연합회 이사장 박흥일 장로, 전 국회의원 김재호 장로, 일본 타마그리스도교회 노성환 장로, 최보식 집사 등이 참석했다.
테이프커팅식에 앞서 드린 개막예배는 노성환 장로의 사회로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두 장로는 “하나님께서 고암 김영두 선생님께 귀한 재능을 주시고 신앙 주시고 은총 주셔서 감사하다. 그의 재능을 통해 주님 나라확장에 귀한 불씨로 쓰임 받길, 특히 일본 선교에 불씨가 되길 축복한다”고 기도했다.
설교는 맡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요한복음 20장 30절~31절 말씀을 토대로 전했다. 김철영 목사는 “고암 김영두 선생이 타마그리스도교회의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이번 서도전을 열어 수익금을 기탁한다”고 밝히며, “91세임에도 불구하고 1억2천7백만 인구 중 주일예배 참석자는 27만명에 불과한 일본선교의 벽을 넘을 수 있는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타마그리스도교회의 전도집회를 인도한 김철영 목사는 "타마그리스도교회 정순엽 목사는 남편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고 홀로 두 자녀를 키우며 21년째 목회를 해오면서 재일동포, 유학생, 일본에서 사는 한인들, 그리고 일본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의 저들의 아픔과 눈물을 닦아주는 목회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라며 "예수님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죄를 용서 받으며, 풍성한 삶을 살게 되며,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게 된다."고 강조하고, 성경말씀을 기록한 김영두 선생의 서예작품들을 읽고 보는 사람들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김영두 장로님은 1984년 부인과 사별하고 가장 슬프고 외롭고 힘든 시절, 주님께서 김 장로님을 만나 주셨고, 김 장로님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믿고 고백하게 하셨다. 이후 서도작품을 기증하여 선교사, 소년소녀가장들을 도와왔으며, 지금도 지하 단칸방에서 성경 말씀을 대필하며 남은 생을 사역에 불태우고 있다”고 김 장로를 격려했다.
김 목사는 “1억 2천 7백만의 일본의 한 영혼이라도 돌아오게 하기 위해, 우리나라 돈으로 35억원 상당의 선교센터를 마련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타마그리스도교회와 작품을 기증한 김영두 장로를 통해 일본선교의 희망의 다리를 놓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말을 전한 김영두 선생은 “지금 91세로서 오늘날까지 서도로 생활했지만 오늘같이 경사스러운 날이 없다”며 감격을 전했다. 김 장로는 “나의 서체는 보잘 것 없지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 말씀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통해 은혜 받는 귀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김수한 전 국회의장은 “선생님의 글이 민족문화의 정수이며 역사적 긍지다. 김영두 장로는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서도의 지평을 넓혀 일본말까지 서도문화 외교에 크게 기여, 한국의 명성을 날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언제나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글을 쓰고, 명예 지위, 돈에 연연하지 않고 서도에만 전념하는 자세와 인격이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타마그리스도교회 전도집회 사역에 함께한 전용태 장로는 “고암 김영두 선생님의 작품의 진가가 천하에 알려져, 한국 최고봉의 서예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그가 그의 작품을 통해 하나님 영광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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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 김영두 선생의 서도전은 16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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