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선교 위해 선교센터 필요합니다"(뉴스파워 20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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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교 위해 선교센터 필요합니다" 타마그리스도교회 노성환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에서 보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8일 연동교회 드보라실에서 제143회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노성환 장로(일본 타마그리스도교회 장로, 동경 YMCA 이사, (주)장생도라지 대표)는 간증에서 일본 선교의 어려움과 선교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노 장로는 동경대에서 유전자 바이러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1년 이상된 장생도라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일본에서 총판 사업을 하고 있다.
노 장로는 “일본인들은 태어날 때 신도에 가고 결혼할 때는 교회에, 죽을 때에는 불교에 간다고 한다. 그만큼 전도가 어려운 민족”이라고 말하면서 “일본 목회자들은 굉장히 어려운 가운데 목회를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이 선교사들의 무덤이라고들 말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는 일본인들은 세례를 받는 일에도 대단히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고 말하면서 "일본인들은 세례를 받으면 성경말씀을 모두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초신자들이 세례를 받기까지 결심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한 번 세례를 받고 나면 그만큼 충성스러운 사람들도 없다."고 덧붙였다.
일본 선교를 위해서 노 장로는 일본 목회자들과 한국 선교사들, 한국교회가 서로 연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 목회자들과 열정 있는 한국인 선교사들이 일본에 와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들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1억 3천만이나 되는 사람들이 있는 일본열도를 복음화 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선교가 효율적으로 일어나기 위해서는 일본 목회자들, 한국인 선교사들만, 한국교회가 따로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소수이지만 지역에 뿌리내린 일본 목회자들과 열정으로 뛰고 있는 한국인 선교사들, 한국교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일본선교를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 세 그룹이 모일 선교센터와 같은 공간이 필요하다면서 “감사하게도 타마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정순엽)가 중심이 되어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에 소재한 인근 와라비공원 옆 5층 건물을 매입하려고 기도하고 있다. 한국 돈으로 30억원이 넘는 큰 돈이다.
노 장로는 “현존하는 최고의 서예가이신 고암 김영두 장로님이 때마침 서도전을 열어 모든 수익금을 일본선교를 위해서 사용해 주신다고 했다.”면서 “이 일이 계기가 되어 일본 선교센터 건립에 불씨가 될 거라 믿는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암 김영두 장로의 서도전은 4월 10일~16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10일 1시 30분에는 개막예배를 드린다.
"일본선교 위해 선교센터 필요합니다" 타마그리스도교회 노성환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에서 보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8일 연동교회 드보라실에서 제143회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노성환 장로(일본 타마그리스도교회 장로, 동경 YMCA 이사, (주)장생도라지 대표)는 간증에서 일본 선교의 어려움과 선교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노 장로는 동경대에서 유전자 바이러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1년 이상된 장생도라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일본에서 총판 사업을 하고 있다.
노 장로는 “일본인들은 태어날 때 신도에 가고 결혼할 때는 교회에, 죽을 때에는 불교에 간다고 한다. 그만큼 전도가 어려운 민족”이라고 말하면서 “일본 목회자들은 굉장히 어려운 가운데 목회를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이 선교사들의 무덤이라고들 말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는 일본인들은 세례를 받는 일에도 대단히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고 말하면서 "일본인들은 세례를 받으면 성경말씀을 모두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초신자들이 세례를 받기까지 결심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한 번 세례를 받고 나면 그만큼 충성스러운 사람들도 없다."고 덧붙였다.
일본 선교를 위해서 노 장로는 일본 목회자들과 한국 선교사들, 한국교회가 서로 연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 목회자들과 열정 있는 한국인 선교사들이 일본에 와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들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1억 3천만이나 되는 사람들이 있는 일본열도를 복음화 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선교가 효율적으로 일어나기 위해서는 일본 목회자들, 한국인 선교사들만, 한국교회가 따로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소수이지만 지역에 뿌리내린 일본 목회자들과 열정으로 뛰고 있는 한국인 선교사들, 한국교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일본선교를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 세 그룹이 모일 선교센터와 같은 공간이 필요하다면서 “감사하게도 타마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정순엽)가 중심이 되어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에 소재한 인근 와라비공원 옆 5층 건물을 매입하려고 기도하고 있다. 한국 돈으로 30억원이 넘는 큰 돈이다.
노 장로는 “현존하는 최고의 서예가이신 고암 김영두 장로님이 때마침 서도전을 열어 모든 수익금을 일본선교를 위해서 사용해 주신다고 했다.”면서 “이 일이 계기가 되어 일본 선교센터 건립에 불씨가 될 거라 믿는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암 김영두 장로의 서도전은 4월 10일~16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10일 1시 30분에는 개막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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