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도 동성애 합법화 반대합니다” (뉴스파워 2013.04.04)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미주도 동성애 합법화 반대합니다” (뉴스파워 2013.04.0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6.230)
댓글 0건 조회 1,211회 작성일 13-04-08 10:32

본문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 이성우 목사 한국 방문

 
 
미주 한인 학생들의 고국체험학교 방문 준비와 협의를 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 이성우 목사는 동성애 동성혼 차별금지법안 입법저지운동에 미주 교계도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달 18일 LA JJ호텔 그랜드볼륨에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박희민 목사, LA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남가주교회협의회, 미주기독교총연합회, 오렌지카우티교회협의회, LA 기윤실, 미주한인재단 등 단체 대표들이 모여 한국교계동성애동성혼입법저지비상대책위원회 상임대표 김영진 장로를 초청하여 차별금지법안 문제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이 목사는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결혼 허용 가능성과 관련 보수적인 대법관이 숫자가 많아 통과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월 17일 미주평안교회(담임목사 송정명)에서 창립 10주년 기념감사예배를 드리고, 성시화운동을 통한 미주의 복음화와 사랑의 섬김과 실천운동에 전력하기로 다짐했다.

이 목사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4년째 전개해온 사랑의 쌀 나누기운동을 통해 그동안 4만 2천포대의 쌀을 전달해 왔다.”고 밝히고 “특히 LA 총영사관과 CJ푸드, 오픈뱅크에서도 재정적 후원을 했다.”고 밝혔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고국체험학교와 미주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7회째 맞는 고국체험학교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포스코, 울산 현대자동차, 양화진선교사묘원, 삼성전자를 비롯 교회와 단체, 기업을 방문해 고국의 발전상과 한국 교회의 역사와 부흥의 현장을 탐방한다.

겨울방학에는 한국의 학생들이 미국을 방문해 버클리대학교,, 스탠포드대학교, UCLA를 비롯한 유명 대학들과 새들백교회 등 미국의 여러 교회들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목사는 또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AMERICA HOLY> 잡지를 발행하고 있는데,미주한국일보 논설위원 옥세철 장로를 포함한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집필과 편집 기획위원으로 참여하여 성시화운동 사역과 영적 한류를 소개하는 촉매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에 미주 대표단을 구성하고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미주 메시아여성합창단(단장 노형건 선교사)도 함께 방한해 연주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8일 아침 서울 종로 5가 연동교회(담임목사 이성희)에서 열리는 제143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다.

이 목사는 “남가주사랑의교회는 노창수 목사, 나성영락교회는 김경진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하는 조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조국 교회가 미주 한인교회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