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지역 성시화운동 전도대회 개최 (뉴스파워 201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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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포교회당에서 동부지역 목회자와 교인들 전도훈련 및 실천
제주도 원주민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고, 제주도에서도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동부지역 교회들이 연합으로 전도훈련을 받고 주민들에게 복음 전도를 실천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공익 목사, 대표본부장 현종익 장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시 성산리에 소재한 성산포교회당(담임목사 안광덕 목사)에서 제주 동부지역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고 하고 있다.
18일 저녁까지 열리는 전도대회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전 인천지검 감사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중보기도팀장 최호자 권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성시지도자교육원 원장 정장식 장로(전 포항시장)를 초청해 전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주 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와 서귀포 중문교회(담임목사 오공익)에 제주특별자치도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해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동시에 전도훈련과 전도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제주도를 복음의 섬, 사랑의 섬, 평화의 섬으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전도대회 후 전도훈련 받은 교회들이 전도의 열매가 맺어졌다. 특히 제주 성안교회는 큰 성장을 했다. 대표본부장이자 이 교회 시무장로인 현종익 장로(전 제주교대 총장, 제주대 교수)는 “전도대회 후 류정길 담임목사님이 한 달 간 4영리 내용을 중심으로 한 달 간 전도메시지와 전도훈련을 했다. 교회는 1년 동안 700여명이 성장해 현재 2700여명이 주일예배에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했다.”고 밝혔다. 현 장로는 특히 “이곳은 저의 고향이기도 해 더욱 의미가 크다. 전도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부지역 전도대회에는 제주도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제주동부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우영 목사)가 주관하고, 예장통합 제주노회 국내선교부가 후원한다. 전도대회에는 성산포교회, 동남교회(제종원 담임목사), 하도교회(강정귀 담임목사), 성산서부교회(김우영 목사), 남원교회(김시원 담임목사), 신천교회, 덕천교회(윤점순 목사), 구좌제일교회(담임목사 황호민 담임목사), 조천교회, 김녕교회 등이 핵심 교인을 추천하여 훈련을 받게 하고 있다.
전도대회는 새벽에는 성산포교회, 동남교회, 구좌제일교회에서 전용태 장로, 정장식 장로, 최호자 권사가 사역간증을 인도한다.
전도대회는 김철영 목사가 4영리전도훈련과 전도실천, 그리고 17일 저녁 총력전도집회를 인도한다. 최호자 권사는 중보기도세미나를 인도하고, 전용태 장로, 정장식 장로는 사역간증을 한다.
17일 저녁 진행하는 총력전도집회는 성산포교회 엘피스찬양대의 찬양인도에 이어 김우영 목사의 인도로 안광덕 목사(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의 대표기도, 김형길 장로(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교육훈련원장, 제주대 교수)의 성경봉독, 성산포교회 엘피스찬양대의 찬양, 김철영 목사가 사도행전 8장 4절~8절을 본문으로 “큰 기쁨이 있더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이어 전용태 장로가 사역간증과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현행범 장로(제주특별자치도 성시화운동본부 재정국장)의 헌금기도, 현종익 장로의 광고와 오공익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15일 오전과 오후 4영리 전도훈련과 전도실천을 인도한 김철영 목사는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전도를 위해서는 전도할 대상자를 정하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면서 사랑과 관심을 쏟아야 한다. 특히 그리스도인다운 모습을 삶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전도를 위해서는 전도훈련을 받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소개하고,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기회를 제공해 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영혼의 호흡을 통해 죄를 고백하고,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50장의 그림을 깔아놓고 4가지의 질문을 통해 각 자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솔라리움 질문카드를 소개하고 전도훈련자들이 그룹으로 모여 이를 실습하도록 했다. 전도훈련에 참여한 목회자와 교인들은 그림을 고른 후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놓게 하는 솔라리움 전도카드가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제주도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유용한 도구라고 말했다.
중보기도특강을 인도한 최호자 권사는 “기도는 모든 문제를 푸는 마스터키와 같다.”며자신의 간증을 소개했다. 최 권사는 “1981년부터 중보기도사역을 해왔다. 기도제목 중 가장 큰 기도제목은 남편의 변화였다. 그런데 1987년 난소암 진단을 받고 수술대 위에서 남편이 시편 108편 1절을 펴놓고 주일성수, 성경공부, 전도생활을 다짐했다. 그 후 남편이 이를 지켜오고 있다.”고 소개하며 고난 중에도 끝까지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최 권사는 특히 성막형 기도 방법을 소개했다. 성막형 기도방법이라는 놋재단, 물두명, 금촛대, 진설병 등 성막의 소재물이 상징하는 의미를 신약적으로 해석하여 기도문을 만든 것이다.
이날 성산포교회 새벽기도회를 인도한 전용태 장로는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며 “신앙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열여덟해 동안 살다가 고난 가운데 믿음의 결단을 하고 전도인의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전 장로는 “분주하게 사역하셨던 예수님께서는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서 혼자 기도하셨다.”며 “우리도 기도하면서 전도하고, 우리의 맡은 일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김철영 목사가 익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병진 목사가 시무하는 익산 반석교회 전도부흥회를 인도한 데 이어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이종승 목사(예장백석 부총회장)가 시무하는 창원 임마누엘교회 전도대회를 전용태 장로, 김철영 목사, 최호자 권사가 인도했다. 또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는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에 소재한 타마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정순엽) 전도집회를 인도했다. 또한 4월 25일에는 순복음강남교회, 6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강원도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양명환 목사)가 주최하는 횡성성시화운동 전도대회, 6월 28일 인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상임회장 김흥규 목사)가 주최하는 전도훈련과 전도실천을 진행한다. 또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한다.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은 김준곤 목사의 기획과 주도로 민족복음화운동 차원에서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됐다. 중보기도운동, 전도운동,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성시화운동은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스위스, 과테말라,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호주 등 국내는 물론 전세계로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성산포교회당에서 동부지역 목회자와 교인들 전도훈련 및 실천
제주도 원주민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고, 제주도에서도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동부지역 교회들이 연합으로 전도훈련을 받고 주민들에게 복음 전도를 실천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공익 목사, 대표본부장 현종익 장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시 성산리에 소재한 성산포교회당(담임목사 안광덕 목사)에서 제주 동부지역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고 하고 있다.
18일 저녁까지 열리는 전도대회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전 인천지검 감사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중보기도팀장 최호자 권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성시지도자교육원 원장 정장식 장로(전 포항시장)를 초청해 전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주 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와 서귀포 중문교회(담임목사 오공익)에 제주특별자치도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해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동시에 전도훈련과 전도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제주도를 복음의 섬, 사랑의 섬, 평화의 섬으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전도대회 후 전도훈련 받은 교회들이 전도의 열매가 맺어졌다. 특히 제주 성안교회는 큰 성장을 했다. 대표본부장이자 이 교회 시무장로인 현종익 장로(전 제주교대 총장, 제주대 교수)는 “전도대회 후 류정길 담임목사님이 한 달 간 4영리 내용을 중심으로 한 달 간 전도메시지와 전도훈련을 했다. 교회는 1년 동안 700여명이 성장해 현재 2700여명이 주일예배에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했다.”고 밝혔다. 현 장로는 특히 “이곳은 저의 고향이기도 해 더욱 의미가 크다. 전도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부지역 전도대회에는 제주도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제주동부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우영 목사)가 주관하고, 예장통합 제주노회 국내선교부가 후원한다. 전도대회에는 성산포교회, 동남교회(제종원 담임목사), 하도교회(강정귀 담임목사), 성산서부교회(김우영 목사), 남원교회(김시원 담임목사), 신천교회, 덕천교회(윤점순 목사), 구좌제일교회(담임목사 황호민 담임목사), 조천교회, 김녕교회 등이 핵심 교인을 추천하여 훈련을 받게 하고 있다.
전도대회는 새벽에는 성산포교회, 동남교회, 구좌제일교회에서 전용태 장로, 정장식 장로, 최호자 권사가 사역간증을 인도한다.
전도대회는 김철영 목사가 4영리전도훈련과 전도실천, 그리고 17일 저녁 총력전도집회를 인도한다. 최호자 권사는 중보기도세미나를 인도하고, 전용태 장로, 정장식 장로는 사역간증을 한다.
17일 저녁 진행하는 총력전도집회는 성산포교회 엘피스찬양대의 찬양인도에 이어 김우영 목사의 인도로 안광덕 목사(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의 대표기도, 김형길 장로(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교육훈련원장, 제주대 교수)의 성경봉독, 성산포교회 엘피스찬양대의 찬양, 김철영 목사가 사도행전 8장 4절~8절을 본문으로 “큰 기쁨이 있더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이어 전용태 장로가 사역간증과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현행범 장로(제주특별자치도 성시화운동본부 재정국장)의 헌금기도, 현종익 장로의 광고와 오공익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15일 오전과 오후 4영리 전도훈련과 전도실천을 인도한 김철영 목사는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전도를 위해서는 전도할 대상자를 정하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면서 사랑과 관심을 쏟아야 한다. 특히 그리스도인다운 모습을 삶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전도를 위해서는 전도훈련을 받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소개하고,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기회를 제공해 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영혼의 호흡을 통해 죄를 고백하고,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50장의 그림을 깔아놓고 4가지의 질문을 통해 각 자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솔라리움 질문카드를 소개하고 전도훈련자들이 그룹으로 모여 이를 실습하도록 했다. 전도훈련에 참여한 목회자와 교인들은 그림을 고른 후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놓게 하는 솔라리움 전도카드가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제주도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유용한 도구라고 말했다.
중보기도특강을 인도한 최호자 권사는 “기도는 모든 문제를 푸는 마스터키와 같다.”며자신의 간증을 소개했다. 최 권사는 “1981년부터 중보기도사역을 해왔다. 기도제목 중 가장 큰 기도제목은 남편의 변화였다. 그런데 1987년 난소암 진단을 받고 수술대 위에서 남편이 시편 108편 1절을 펴놓고 주일성수, 성경공부, 전도생활을 다짐했다. 그 후 남편이 이를 지켜오고 있다.”고 소개하며 고난 중에도 끝까지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최 권사는 특히 성막형 기도 방법을 소개했다. 성막형 기도방법이라는 놋재단, 물두명, 금촛대, 진설병 등 성막의 소재물이 상징하는 의미를 신약적으로 해석하여 기도문을 만든 것이다.
이날 성산포교회 새벽기도회를 인도한 전용태 장로는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며 “신앙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열여덟해 동안 살다가 고난 가운데 믿음의 결단을 하고 전도인의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전 장로는 “분주하게 사역하셨던 예수님께서는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서 혼자 기도하셨다.”며 “우리도 기도하면서 전도하고, 우리의 맡은 일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김철영 목사가 익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병진 목사가 시무하는 익산 반석교회 전도부흥회를 인도한 데 이어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이종승 목사(예장백석 부총회장)가 시무하는 창원 임마누엘교회 전도대회를 전용태 장로, 김철영 목사, 최호자 권사가 인도했다. 또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는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에 소재한 타마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정순엽) 전도집회를 인도했다. 또한 4월 25일에는 순복음강남교회, 6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강원도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양명환 목사)가 주최하는 횡성성시화운동 전도대회, 6월 28일 인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상임회장 김흥규 목사)가 주최하는 전도훈련과 전도실천을 진행한다. 또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한다.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은 김준곤 목사의 기획과 주도로 민족복음화운동 차원에서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됐다. 중보기도운동, 전도운동,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성시화운동은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스위스, 과테말라,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호주 등 국내는 물론 전세계로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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