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 기도회, 남북 평화 불씨 살릴 것” (뉴스파워 2013.6.22)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임진각 기도회, 남북 평화 불씨 살릴 것” (뉴스파워 2013.6.2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성시화운동 (211.♡.182.13)
댓글 0건 조회 1,280회 작성일 13-07-08 20:15

본문

“임진각 기도회, 남북 평화 불씨 살릴 것”
세계성시화운동본부-파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 모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21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파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과 만나 오는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임진각대회에 대한 협의를 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파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과 만나 2013서울국제성시회대회 임진각기도회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는 16일(수) 오전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103명으로 구성된 메시아여성합창단과 함께 개막 찬양감사예배를 드리고, 저녁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본 대회를 연다. 둘째날 오전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세계성시화지도자전략회의를 한 후 임진각으로 이동해 평화기도회를 갖는다. 또한 마지막 셋째날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전략회의를 갖고 차기 대회 개최지를 선정한다.

전 공동총재와 김 사무총장은 이날 파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양상규 목사, 총괄 본부장 김백현 목사, 대표회장 권순래 목사, 사무총장 윤용철 목사, 서기 유장석 목사, 회계 임우철 목사와 만나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에 대한 취지와 기획에 대해 소개한 후 임진각대회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파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은 임진각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국내외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임진각대회에 참석하면서 도라산전망대와 제3 땅굴을 견학하는 것도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진각대회 때는 노란 리본에 복음적 통일에 대한 소원을 담은 글을 적어 끊어진 다리에 부착하고, 우리나라 지도를 닮은 강가에서 촛불을 들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냈다. 또한 파주성시화운동본부에서는 참석자들에게 주먹밥을 나눠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임진각대회는 임진각에서 오후 5시부터 경배와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해 저녁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선언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임진각 기도회가 남북 관계에 평화의 불씨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도했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