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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 (뉴스파워 2013.07.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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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시화운동 (121.♡.136.224)
댓글 0건 조회 1,310회 작성일 13-07-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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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설명회 및 기도회 가져
 
김준수
제1회 성시화운동세계대회(2004, 포항)를 시작으로 LA다민족성시화대회(2008), 유럽성시화순회대회(2012) 등을 개최해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29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예루살렘성전에서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 설명회 및 기도회'를 가졌다.

▲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하며 성시화 구호를 제창하고 있는 참가자들     ©김준수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서울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이종승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의 기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가 '누구를 위하여 성을 쌓는가(창4:16~17, 25~26)'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는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성을 쌓지 못하고 자신의 도성을 쌓고 있다."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면 그만이다. 내가 높아지는 것은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닌 것이다. 내가 주연이 아니고 조연일지라도 기뻐해야 할 수 있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 소강석 목사     © 김준수

소 목사는 "우리의 목표와 내적인 동기가 하나님이시라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도성을 쌓는 일인 것이다."면서 "성시화운동본부는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고, 깨끗하고 거룩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한국교회의 새로운 대안과 돌파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정전 60주년을 맞이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를 통해서 한반도와 한국교회에 평화를 공급하고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우리의 마음을 모아 하나님의 도성을 쌓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원종국 감독(강원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한반도 통일을 위하여' 채영남 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한국교회를 위하여' 강학근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세계 선교를 위하여' 이병진 목사(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2013 서울국제성시화를 위하여' 최영섭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기도하고 임공열 목사(세종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김광덕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목회담당)는 이영훈 목사를 대신한 환영사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서울세계성시화대회를 섬길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서울 가운데 임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는 "특별히 정전 60주년을 맞이해 한국교회 최대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민족의 아픔이 깃든 파주 임진각에서 세계성시화대회를 열 수 있음에 감사하다."면서 "수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성시화대회를 통해서 한반도에 평화물결이 흘러넘치고 모든 흑암의 세력이 물러가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 전용태 장로     ©김준수
김영진 장로(의회선교연합 회장)는 축사에서 "우리의 간절한 바람대로 2013 서울세계성시화대회가 잘 진행될 것으로 믿는다. 돌아가신 김준곤 목사님(성시화운동 창시자) 이 모습을 보시면서 참 기뻐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성시화 운동이 한국을 구출해내는 귀한 출발점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 김영진 장로     © 김준수

백승억 목사(2011 서산국제성시화대회 상임대회장)는 "이번 대회가 제2의 복음화 전도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마음을 합치고 기도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격려사에서 양인평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세계성시화대회를 개최되는 것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서 "네트워킹과 코워킹이 성사화운동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요건이라고 생각한다. 온 교회가 하나가 되고, 목사와 장로가 하나 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성시화운동과 이번 대회를 통해서 이런 은혜가 있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권태진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 "성시화운동이 예루살렘 운동, 베들레헴 운동인 것 같다. 이 자리가 갈릴리와 나사렛에 온 것만 같아서 참 감사하다."면서 "성시화 운동에 대해서 나눌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누고자 한다. 세계성시화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 권태진 목사     © 김준수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2013 서울세계성시화대회'를 소개하면서 "한국교회 영적인 부흥의 진원지인 여의도에서 다시 부흥이 일어나고 한반도 끊어진 다리가 있는 경기도에파주 임진각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박경배 목사(천안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와 참석자들의 구호제창으로 마무리됐다. 이어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각 지역별 성시화본부의 사역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는 '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 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파주 임진각에서 열릴 예정이다.

16일 수요일 오전 개막예배는 전국 시군과 미주성시화운동본부 2013명으로 구성된 메시아여성합창단이 헨댈의 메시아곡을 연주한다. 저녁에는 세계성시화대회, 17일에는 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도라산전망대 등을 탐방하며, 오후 5시부터는 임진각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는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에서는 노란 리본에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 달기, 북한성시화 전략 등이 발표될 예정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세계성시화 전략회의를 갖고 서울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설명회 및 기도회 후 기념촬영     ©뉴스파워
한편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한국 교회 차원에서는 민족복음화운동과 세게 선교의 진원지 역할을 했던 곳이다. 1970년 12월 31일 밤 0시 CBS를 통해 민족복음화운동을 선언했고,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 여의도광장에서 해외 78개 국가 3400여명을 포함 한국 교회 32만3419명이 5박 6일 동안 민족복음화요원훈련을 받았던 곳이다. 이 대회를 계기로 한국 교회는 하루에 6개의 교회의 설립될 만큼 큰 성장을 했다.
 
또한 1980년 8월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80세계복음화대성회에서는 10만명의 선교사 헌신서약이 있었고, 그 이후 한국 교회는 전세계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세계 선교 2위 국가가 되었다. 
 
1995년 5월 20일에는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청년대학생 8만명이  4시간 동안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면서 통일봉사단, 세계선교단으로 헌신했다. 또한 그 기간 동안 전세계 165개국 45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선교대회를 갖고 미전도종족 선교전략을 논의하고 발표했다.
 
서울 성시화운동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면 1980년 3월 31일 '80년 세계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서울 25개 구 실행위원들이 모여서 서울 성시화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고 서울성시화운동 연구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교과서에 창조론이 실리도록 하는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2000년 12월 7일 서울홀리클럽이 창립됐고, 2006년 2월 16일 저녁 영락교회(담임목사 이철신)에서 한국 교계 지도자와 성도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성시화운동 헌신예배를 드렸다. 2006년 6월 16일 서울성시화운동 노방 캠페인, 2006년 6월 30일 서울성시화운동 대학생봉사단 1만여명이 버스캠페인을 벌였다. 2007년 서울리더스홀리클럽이 만들어졌고, 2009년 서울 서초홀리클럽 설립, 2012년 6월 14일 관악구성시화운동본부 설립에 이어 지난 7월 18일 서울성시화운동본부가 설립됐다.
 
성시화운동 세계대회는 2004년 5월 29일부터 6월4일까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주최로 성시화운동 세계대회가 열렸고, 2005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LA 성시화대회가 성시화운동이 주최하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 가운데 크리스천크렌쇼센터에서 연 인원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어 2007년 4월 1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성시화운동이 주최하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해 세계성시화운동 전략회의가 열렸다. 2008년 5월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세계 성시화운동 지도자 전략회의가 열렸고, 2008년 10월 25일 LA 크리스천크렌쇼센터에서 한인, 백인, 흑인을 비롯한 150여 소수민족 크리스천들이 참석한 가운데 LA다민족성시화대회가 성시화운동 주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주관하에 열렸다.
 
이듬해인 2009년 10월 5일부터 9일까지 2009인천국제성시축전이 열렸고, 2010년 10월 1일부터 3일까지는 2010과테말라국제성시화대회가 과테말라시티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주최, 과테말라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렸다. 2011년 10월 9일부터 12일까지는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서산에서 열렸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12일까지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유럽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여 201유럽성시화순회대회가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을 순회하며 성시화대회를 갖고 6개국 9개 도시에 성시화운동본부를 설립했다.
 
2009년 9월 29일 성시화운동 창시자이자 총재 김준곤 목사의 소천 이후 새롭게 그해 12월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와 전용태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를 총재와 공동총재로 선임하면서 명칭을 세계성시화운동본부로 변경해서 오늘까지 이르고 있다.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3전 운동을 통해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해 전도운동, 기도운동, 사랑의 섬김과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투표참여운동, 소년원생 결연 및 멘토링, 시군 사회현황집 발간을 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 교회의 연합기관과 교단, 단체를 연합하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총선과 대선에 정책을 제안해 공약을 받아냈다. 또한 올 3월과 4월에는 성적지향, 사상, 종교 등의 독소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안의 입법 철회운동을 위해 사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 국회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등과 연대하여 한국교계동성애동성혼입법저지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하여 입법저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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