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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시화운동 설명회 및 발기인 총회 열려(뉴스파워 2013.07.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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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182.13)
댓글 0건 조회 1,314회 작성일 13-07-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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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도 서울성시화운동본부 설립을 위한 설명회 및 발기인 총회가 18일(목) 오후 4시 관악구 해오름교회(담임목사 최낙중)에서 서울 25개 구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 사진은 2006년 2월 16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열린 서울성시화운동 헌신예배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총재 김준곤 목사     © 뉴스파워 자료사진
이날 설명회에 앞서 드리는 예배는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예장백석증경총회장)의 사회로 최명우 목사 (순복음강남교회, 한기총 총무)의 대표기도, 김홍석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의 특주, 정대준 장로 (서대문구 신촌장로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전병금 목사(강서구 강남교회, 한목협 직전 대표회장)가 사무엘상 7장 5-11절을 본문으로 ‘미스바의 회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특별기도 순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는 강동인 목사(관악구 지구촌순복음교 회, 호산나선교회 대표회장), ‘한국 교회를 위하여’는 최학규 목사(노원구 빛과 소금교회), ‘2013서울국제성시화를 위하여’는 김영수 목사(마포구 신수동교회), ‘서울시를 위하여’는 김철해 목사(횃불트리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가 각각 인도한다.

축사는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의회선교연합 상임대표), 격려사는 양인평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가 담당하고, 이성일 목사(구로구 반석교회)의 구호제창에 이어 박현모 목사 (구로구 대신교회, 기성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게 된다.

설명회는 두상달 장로(기아대책 이사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열리는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성시화운동을 소개하고 합심기도로 마친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민족복음화운동의 영적 진원지 역할을 해왔다. 성시화운동을 기획하고 주도한 고 김준곤 목사(1925~2009)는 1970년 12월 31일 밤 0시 기독교방송(CBS)를 통해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격문을 걸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선언했다.

김준곤 목사는 민족복음화를 위해 한 도시만이라도 총체적으로 완전 복음화되는 모델을 꿈꾸며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서울에서는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해외 참가자 3,000여명을 포함 32만3419명이 민족복음화요원훈현을 받은 엑스플로 ‘74대회가 열렸다. 1980년 3월 31일에는 ’80세계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서울시와 25개구 실행위원들이 서울에서 성시화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서울성시화운동 연구위원회를 구성을 결의했다. 이어 1980년 8월 15일부터 18일까지는 ‘80세계복음화대성회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는 10만 선교사 파송 헌신이 있었다.

또한 1995년 5월 세계선교대회(GCOWEⅡ)가 서울에서 열려 전세계 165개국 40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세계 선교전략이 제시되었고, 그 기간인 5월 20일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4시간 동안 8만여명의 청년대학생들이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통일한국과 세계 선교에 헌신을 다짐한 SM2000대회가 열렸다.

2000년 12월 7일 전용태 장로, 양인평 장로를 중심으로 서울홀리클럽이 창립되었고, 2006년 2월 16일 서울 영락교회(이철신 담임목사)에서 김준곤 목사, 조향록 목사, 이용훈 대법원장을 비롯한 교계 지도자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성시화운동 헌신예배(영락교회당)를 드렸다.
▲ 사진은 2006년 2월 16일 저녁 서울 영락교회에 열린 서울 성시화운동 헌신예배에 앞서 서울 시내를 행진하며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모습     © 뉴스파워
2006년 6월 16일 서울성시화운동 노방전도캠페인이 열렸고, 2006년 6월 30일 서울성시화운동 대학생봉사단 1만여 명이 버스에 서울 성시화를 위한 정직, 친절, 봉사 등이 내용이 적힌 현수막과 복음 전도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버스에 부착하고 서울성시화를 위한 버스캠페인을 전개했다.

2008년에는 서울 서부리더스홀리클럽이 창립되어 매주 연세대에서 기도회를 갖고 있고, 2009년 3월에는 서울 서초홀리클럽이 창립됐다. 또한 2012년 6월 14일에는 관악구성시화운동본부가 창립을 했다.

성시화운동이 시작된 지 41년 만에 서울성시화운동본부 설립을 위한 설명회가 열리게 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광역시도 중 서울시에만 아직 성시화운동본부가 조직이 되지 않았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1만여 교회들이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해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서울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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