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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 (뉴스파워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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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153)
댓글 0건 조회 1,053회 작성일 13-10-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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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임진각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위한 기도회 개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가 PPP십자가대행진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장로)와 함께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17일 오후 4시,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갖고, 북한성시화 전략을 선포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인 111기도운동, ▲북한 구원을 위한 영친 운동, ▲북한 성시화를 위한 개인통장 갖기 운동, ▲통일 후 전문성을 갖고 북한 동포 돕기, ▲북한 긴급구호운동에 동참의 북한성시화를 위한 7가지 운동을 발표했다. 
故 김준곤 목사(전 CCC 총재, 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가 창안한 111기도운동은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이다. 111기도운동은 매일 오후 1시에 1분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북한 구원을 위해,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다. 김철영 목사는 “북한성시화의 최우선의 전략과 사역은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을 일으키는 것이다”고 밝혔다. 
영친운동은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 시군 성시화운동본부가 북한의 시군을 영적으로 입양해 각자 담당한 북한의 시군 동포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운동이다. 한반도 지도를 중앙으로 접으면 만나는 지점의 도와 도가 영친해 남한의 도가 북한의 도를 위해 기도하고 통일이후 도의 주민들을 총체적으로 섬기는 전략이다. 
또한 북한을 위해 개인통장을 만들어 북한동포를 위해 1000원 이상을 매달 예금해 통일 후 영친하고 기도해온 북한의 시군 동포를 위해 사용하기로 결의했다. 
통일 후에는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간 직장을 휴직하고 북한의 영친 지역에서 낮에는 각자의 전문성으로 북한 주민들에게 기술을 전수하고, 밤에는 주민들을 모아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가르쳐주는 쌍손선교를 펼친다.
양상규 목사(파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백승억 목사(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삼임대회장), 정완진 장로(유럽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김홍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김인중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박희민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최낙중 목사(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양인평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정종환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고문)가 평화의 타종을 울렸다. 
임진각대회 조직위원장 김백현 목사는 “조국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역사의 현장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기쁨 속에 환상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는 “2박 3일 동안 강행군으로 서울국제성시대회에 참여해 신앙적 자긍심을 갖고 기도해 주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늘날 저희들의 기도소리를 들으시고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어 저희 기도를 들어주실 것으로 믿는다. 오늘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축복의 날이다”고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이사야서 9장 6절~7절 말씀으로, 최낙중 목사는 이사야서 60장 1절에서 3절의 말씀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라는 제하로 “우리의 소원은 평화의 물결, 통일의 소원이 임진각을 넘어서 저 북녘 땅까지 전해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위기와 두려움의 흉흉한 파도가 있지만 더 위대한 파도가 있다. 물결과 부흥의 파도를 일으키시는 분은 하나님이다”고 말했다. 
소강석 목사는 “예수는 이 땅에 평강의 왕으로 오셨다”며, “어느 민족이든지 평강의 왕 되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기만 하면 평화가 올 줄로 믿는다”고 외쳤다. 
소 목사는 프랑스와 독일의 전쟁과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전쟁을 예로 들며, “지금도 우리 민족은 불과 이곳에서부터 얼마 되지않는 휴전선을 경계로 한민족에게 총대를 겨누고 있지만, 총대가 평화의 축포를 달고 축포를 쏘는 날이 올 줄로 믿는다”고 외쳤다. 
최낙중 목사는 “한국교회여 일어나라! 민족이여 일어나라”라는 제하로 “미국에서는 130년의 짧은 역사 속에 한국이 부흥하는 이유를 묻는다”며,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것을 감사하고 남과 북의 위기 속에서 하나됨을 찾으며 부흥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하며 통일을 위해 더욱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용호 목사(파주성시화운동본부)와 오원일 장로(동해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을)의 선두로 1000여명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회원들은 일제히 “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 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 구호를 제창했다.
예배 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회원들은 한반도 지도 모양의 연못가로 이동해 평화통일기원 촛불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서는 이종승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가 “기도하는 민족은 위대하다”는 제하로, 박병욱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라는 제하로, 김석원 목사(올랜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통일 세대여 일어나라”는 제하로 각각 메시지를 전하고, 한반도의 복음적 통일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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