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당면현안 보고회 개최(8월14일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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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당면현안 보고회 개최 | |||
| 8월 22일 오후3시 국회귀빈식당에서 교계 지도자와 기독국회의원 참석 | |||
교계 지도자 초청 한국교회 당면 현안 보고 및 기도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국회의사당 2층 국회귀빈식당에서 열린다.
국회조찬기도회(회장 황우여 장로), (사)국가조찬기도회(회장 김명규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의회선교연합(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등이 중심이 된 한국교계 교과서. 동성애 동성혼 특별대책위원회가 주최하는 보고회 및 기도회는 한장총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의 사회로 예장합동 부총회장 안명환 목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박준희 권사(인천YWCA 직전 회장)의 성경봉독, 첼리스트 정민영, 바이올리니스트 조혜수가 특주를 하게 된다. 이어 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낙중 목사가 '맡은 자의 사명'(행20:22~24)을 주제로 설교하고, 이태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최명우 목사(한기총 총무), 현종익 장로(제주교대 전 총장), 이억주 목사(한국교회언론회 대변인)이 각각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대통령과 국회를 위하여',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국민통합을 위하여' 기도한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박위근 목사(한교연 대표회장)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치고, 2부 보고회는 두상달 장로(기아대책 이사장)의 사회로 김영진 장로(의회선교연합 상임대표), 김진표 장로(민주당 기독신우회 회장), 김기현 장로(새누리당 기독신우회 회장)의 인사말,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의 취지설명을 한다. 격려사는 예장차남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 황우여 장로,(국회조찬기도회장), 김명규 장로((사)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이 담당한다. 한국 교회 당면 현안 보고는 서울교목회 회장 이광형 목사가 '동성애 옹호 교과서 문제', 길원평교수(바른성국민연합)가 '동성애 동성혼 문제', 경수근 변호사(전 한국기독법조인회 사무총장)가 법률적 문제점을 발표한다. 참석자들은 마지막으로 당면 현안을 놓고 종합토론을 한 후 성명서를 채택하게 된다. 특히 오는 9월 열리는 장로교단들 총회에서 이들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기울일 수 있도록 특별대책위원회 구성을 요청하는 청원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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