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티 의회선교연합” 결성(뉴스파워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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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평신도 4단체 선교협약도 체결, 내년 4월 아이티선교대회 준비
한국 평신도 4단체, “의회선교연합”(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소속 국회조찬기도회(회장 황우여 장로), 국가조찬기도회(회장 김명규 장로), 세계성시화운동(총재 전용태 장로)이 지난 6일 오전11시 “한국-아이티 의회선교연합” 을 결성하고 선교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과 아이티의 정계, 교계 지도자들로 구성된 동협의회는 선교협약문에서 12월 중순경 한국대표단이 아이티를 방문하고 한국에서와 똑같은 MOU를 현지에서 체결하고 내년 4월에 개최될 현지선교대회 준비와 10월 중순경 한국에서 개최될 선교대회의 타당성 조사 및 현지 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대표인 김영진 상임대표와 아이티측 대표인 제럴드. 포지 목사(아이티기독교민주당총재 겸 차기 대통령선거후보)는 11월 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전개할 선교사역의 방향과 함께 “지구촌 동성애입법저지를위한 국제연대” 결성의 절대적 필요성에대해 공감하고 양국이 갗고있는 국회입법저지를위한 경험과 연대를 국제적으로 공유하며 이를 적극 확산시키자는데 합의했다.
또한 기구의 공동대표인 국회 황우여 의원(새누리당대표)의 대표실을 방문하고 공동 관심사에 대해 환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 대표는 아이티 국민들의 재난을 극복하기위한 줄기찬 노력에 위로와 경의를 표했고 제럴드. 포지 아이티 상임대표는 그동안 한국정부와 국민들, 특히 한국교계가 보여주신 위로와 격려 성금지원,봉사대와 구조활동등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영진 상임대표는 “극심한 지진과 질병, 기아와 가난 속에 있는 아이티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아이티의 개신교가 적극적인 국민 계몽운동과 함께 영적각성과 회계운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지진이 발생하기 직후 3년이 경과된 현재 정부의 인구 센서스 통계에 놀랍게도 결신율 14%에서 46%로 개신교가 폭발적인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고난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이며 아이티 교계지도자들을 향하신 주님의 은총의 결과”라고 감격을 전했다.
김 대표는 “한국이 더욱 두려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한국과 아이티가 굳건한 신앙의 연대와 일치를 이루어가는 굳건한 교두보를 일구어가자“고 독려했다.
제럴드. 포지 목사는 “지구촌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선교대국화를 일구어낸 한국의 축복과 은혜는 감동적이다. 앞으로 지구촌에 하나님의 선교사역이 날로 확장되도록 굳게 연대하자“며 다짐하고 기도했다.
제럴드 포지 목사는 기독언론들의 인터뷰와 한국의회선교연합 이 주관한 환송오찬회 를 마친 후 새마을 운동본부를 방문. 한국의 농촌계몽과 가난극복의 사례등을 시찰하고 늦은 오후 출국했다.
한국과 아이티의 정계, 교계 지도자들로 구성된 동협의회는 선교협약문에서 12월 중순경 한국대표단이 아이티를 방문하고 한국에서와 똑같은 MOU를 현지에서 체결하고 내년 4월에 개최될 현지선교대회 준비와 10월 중순경 한국에서 개최될 선교대회의 타당성 조사 및 현지 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대표인 김영진 상임대표와 아이티측 대표인 제럴드. 포지 목사(아이티기독교민주당총재 겸 차기 대통령선거후보)는 11월 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전개할 선교사역의 방향과 함께 “지구촌 동성애입법저지를위한 국제연대” 결성의 절대적 필요성에대해 공감하고 양국이 갗고있는 국회입법저지를위한 경험과 연대를 국제적으로 공유하며 이를 적극 확산시키자는데 합의했다.
또한 기구의 공동대표인 국회 황우여 의원(새누리당대표)의 대표실을 방문하고 공동 관심사에 대해 환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 대표는 아이티 국민들의 재난을 극복하기위한 줄기찬 노력에 위로와 경의를 표했고 제럴드. 포지 아이티 상임대표는 그동안 한국정부와 국민들, 특히 한국교계가 보여주신 위로와 격려 성금지원,봉사대와 구조활동등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영진 상임대표는 “극심한 지진과 질병, 기아와 가난 속에 있는 아이티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아이티의 개신교가 적극적인 국민 계몽운동과 함께 영적각성과 회계운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지진이 발생하기 직후 3년이 경과된 현재 정부의 인구 센서스 통계에 놀랍게도 결신율 14%에서 46%로 개신교가 폭발적인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고난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이며 아이티 교계지도자들을 향하신 주님의 은총의 결과”라고 감격을 전했다.
김 대표는 “한국이 더욱 두려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한국과 아이티가 굳건한 신앙의 연대와 일치를 이루어가는 굳건한 교두보를 일구어가자“고 독려했다.
제럴드. 포지 목사는 “지구촌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선교대국화를 일구어낸 한국의 축복과 은혜는 감동적이다. 앞으로 지구촌에 하나님의 선교사역이 날로 확장되도록 굳게 연대하자“며 다짐하고 기도했다.
제럴드 포지 목사는 기독언론들의 인터뷰와 한국의회선교연합 이 주관한 환송오찬회 를 마친 후 새마을 운동본부를 방문. 한국의 농촌계몽과 가난극복의 사례등을 시찰하고 늦은 오후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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