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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의 비전 하나님이 이루신다" (뉴스파워 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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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153)
댓글 0건 조회 1,082회 작성일 13-10-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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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성시화 특강 진행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의 마지막날인 10월 18일 오전 10시, 성시화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은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 교수)와 김진순 사모(인격개발연구원 강사),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중보기도팀장)가 맡았다.
김철해 목사 부부는 “성숙한 사람,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제하로 강연했다. 김철해 목사는 “우리가 하려고 하는 성시화운동은 운동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우리가 수많은 재정과 금쪽같은 시간을 들여 여기까지 온 이유는 성시화운동을 위해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여러분이 대회가 끝난 후 가만히만 있으면 운동이 안 된다”며, “먼저 성숙한 사람,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지려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수 믿는 사람은 절대로 실패자가 될 수 없다”며 “하나님이 우리의 예술가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 되어지는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철해 목사는 “이곳에 와서 우리는 비전을 보았다. 하나님이 우리의 눈을 열어 비전을 보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을 통해 사회를 통해 이루어가실 것이다. 우리를 성시화의 불씨로 뽑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진순 사모는 “성시화를 하려면 우리가 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성시화운동본부 회원들을 향해 “우리가 어떻게 은혜와 진리를 잘 전달해야 하는지, 내가 어떤 것이 부족한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모는 “정서적인 건강은 우리가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과 얼마나 친하고 사랑받는 관계인가를 통해 알 수 있다”며, 결론적으로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나와 가정과 도시를 살리는 중보기도운동”이라는 제하로 발표한 최호자 권사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간증을 토대로 “모든 일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중들을 향해 “배운 것을 주위 친구들이나 아파트 아줌마들이나 주위의 사람들에게 가르치라”고 선도하며, 간증을 이어갔다. 
최 권사는 자신에게 닥쳤던 난소암이라는 환난이 “저희 부부(배우자: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를 향한 하나님의 큰 축복이었다“고 단언하며, 난소암 치유 과정을 통한 남편의 변화와 친정과 시댁 복음화를 간증했다.  
최 권사는 “우리가 철저히 회개하고 인내하면서 감사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면 크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고 말했다. 
최호자 권사는 또한 “여러분의 교회가 부흥되기 위해서는 4영리전도훈련을 통한 사랑의 실천운동을 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4영리를 전도에 접목시키면 아주 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일을 성취하시는 여호와를 기억하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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