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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십자가대행진 출발예배 드려(뉴스파워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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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153)
댓글 0건 조회 1,086회 작성일 13-10-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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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금 목사 “하나님께서 역사해야 민족의 통일이 이루어질 것”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PPP십자가대행진조직위원회와 함께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십자가탑 앞에서 ‘PPP십자가대행진 출발예배’를 드렸다.
 박경배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참가자들과 <십자가 군병들아> 찬양을 함께 부른 후, 이창호 장로(대구 홀리클럽 증경회장)의 대표기도, 박재한 장로(부산 홀리클럽 부회장)의 성경봉독, 전병금 목사(PPP십자가대행진 상임고문, 강남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전병금 목사는 “하나님께서 역사해야 민족의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유대인은 사마리아 사람들과 원수로 지냈고, 성전까지 따로 세워 엄청난 갈등도 있었지만,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을 제자로 삼아 민족의 통일을 시작하셨다. 이제 우리가 PPP십자가대행진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김인중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는 격려사에서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늘 우리가 기도하며 밟는 땅마다 하나님이 선교의 문을 열어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병금 목사, 최낙중 목사(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차례로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참가자들은 ‘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 성시화의 물결, 세울에서 세계로!’ 구호를 제창한 후, 국회의사당 앞까지 십자가를 지고 행진을 시작했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PPP십자가대행진조직위원회는 17일 파주 임진각에서 행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행진 후에는 임진각 망배단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도회가 진행된다.
 PPP십자가대행진은 지난 2007년에 화해, 평화, 통일을 기원하며 부산-판문점-평양을 목표로 십자가를 지고 45일 만에 판문점에 도착한 바 있다. 한일기독의원연맹과 일본복음선교회가 주축이 돼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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