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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성령대집회 지도자 설명회 개최(뉴스파워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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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6.243)
댓글 0건 조회 911회 작성일 14-04-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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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성령대집회 지도자 설명회 개최

 

5월 25일 오후5시 해운대 백사장에서 30만 성도 참여 목표

 
해운대성령대집회 ‘525 회개의 날’ 기도회가 5월 25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부산 경남지역 교회 목회자와 성도 30만명 참여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다.
▲ 해운대성령대집회 지도자 설명회     © 뉴스파워
해운대성령대집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이규현 목사, 수영로교회)는 6일 오전 11시 해운대성령대집회 준비위원회)는 부산문화회관 영빈관에서  부산 경남지역 목회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계 지도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준비상황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준비위원장 이규현 목사는 “한국교회는 ‘성과주의’에 사로잡혀 각종 방법론과 인위적인 요소, 물질주의가 들어가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막혔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한국교회 특히, 목회자들 안에서 진정으로 회개운동이 일어난다면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실 것”이라며 목회자들의 기도가 절실함을 호소했다. 특히 "인위적인 바람이 아닌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525 회개의 날’을 출발점으로 삼아 전국적인 한국교회의 반전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해운대성령대집회 525회개의 날 지도자 설명회     ©뉴스파워
 준비위는  ‘이제는 달라지겠습니다’라는 7가지 약속과 함께 ‘우리는 이렇게 하겠습니다’는 3가지 다짐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밝혔다. 7가지 약속은 △경제-손해 보더라도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언어-막말하지 않고 좋은 말만 하겠습니다. △문화-퇴폐문화 멀리하고 깨끗하게 살겠습니다. △가정-방황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웃-외면하지 않고 이웃을 돕겠습니다. △환경-불편하더라도 참고 아끼겠습니다. △나라-대한민국을 사랑하겠습니다. 등이다. 3가지 다짐은 △예수님 외에 스타를 만들지 않겠습니다. △이벤트가 아니라 운동이 되게 하겠습니다. △내 교회를 넘어 공교회를 세워가겠습니다.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박성규 목사(부전교회)의 인도로 집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대회 준비위원회는 집회를 위해 지난해 11월 감림산 기도원에서 1차 목사회개기도회를 개최한 데 이어 △5차기도회는 오는 3월 19일 부전교회에서 △6차기도회는 4월 16일 영안교회에서 △7차기도회는 5월 14일 수영로교회에서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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