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 설립 (뉴스파워 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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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여성선교사회(회장 곽현주 선교사) 컨퍼런스가 열린 겐팅 아와나호텔에서 성시화운동 설명회를 갖고 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염세열 목사(쿠알라롬푸르 한인순복음교회)를 위촉했다.
설명회에는 쿠알라롬푸르 한인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뿐만 아니라 쿠알라롬푸르에서 5시간 거리에 위치한 페낭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말라카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도 참석했다.
설명회를 인도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운동”이라며 “복음 전도와 함께 교회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전 장로는 “‘아시아의 런던’이라고 불리는 쿠알라롬푸르에서 성시화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많은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회장으로 위촉을 받은 염세열 목사는 “성시화운동에 참여하는 교회들이 힘을 모아 먼저 1만 5천명의 한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 땅의 영혼들을 위한 선교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말레이시아 한인 여성선교사회 컨퍼런스는 ‘이 땅을 고쳐주소서’(역대하7:14)라는 주제로 강동인 목사(관악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지구촌순복음교회)가 저녁집회를 인도했고, 전용태 장로가 신앙간증을 전했다. 또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사영리 전도법과 솔라리움 전도법을 인도했고,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는 중보기도 특강을 인도했다.
강동인 목사는 "전도와 선교는 사랑을 전달해야 한다."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사역해 선교지에서 존경 받는 선교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 목사는 특히 "예수님의 보내심을 받은 천국 대사들은 절대 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다."며 "보내주신 예수님의 속죄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치료하는 일을 감당해 한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또 "크리스천은 존재 자체가 행복이고 은혜"라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 특강을 통해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운동으로 복음 전도와 함께 법제와 환경까지 개선하고 보호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이라고 소개하고 "선교지에서도 한인 크리스천들이 복음 전도를 위해 헌신하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영향력 있는 삶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호자 권사는 "모든 사역의 동력은 기도이고,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도 기도"라고 강조하고 "매주 목요일 오후에 기도팀들이 모여서 4시간씨 개인과 나라와 민족과 교회, 성시화운동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선교지에서도 치열한 영적인 싸움에 승리하기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철영 목사는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선교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그들이 구체적으로 예수님에 대해 소개해 주고, 예수님을 그들의 인생에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또한 사람들의 내면의 생각을 나눈 후 자연스럽게 복음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돕는 솔라리움 그림카드 활용법을 소개했다.
말레이시아 한인여성선교사회는 매주 그룹으로 모여서 기도모임을 갖고 있으며, 한달에 한번씩 쿠알라롬푸르 순복음교회에 모여서 전체 기도회를 갖고 있다. 매년 7월 초에 말레이시아 전체 여성선교사 컨퍼런스를 개최해 오고 있다.
한편 컨퍼런스를 마친 여성 선교사들은 쿠알라롬푸르 순복음교회로 이동해서 강동인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전용태 장로로부터 알콜,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등 4대 중독의 실태와 대처 방안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전 장로는 동성애 문제 등 한국 교회와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기도를 요청했다.
대림건설 말레이시아 지사장으로 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으로 위촉을 받은 이철복 장로는 "평신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기도 모임도 갖고, 한인들을 돕고, 나아가 선교적인 차원에서의 사랑 실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여성선교사회(회장 곽현주 선교사) 컨퍼런스가 열린 겐팅 아와나호텔에서 성시화운동 설명회를 갖고 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염세열 목사(쿠알라롬푸르 한인순복음교회)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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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는 쿠알라롬푸르 한인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뿐만 아니라 쿠알라롬푸르에서 5시간 거리에 위치한 페낭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말라카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도 참석했다.
설명회를 인도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운동”이라며 “복음 전도와 함께 교회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전 장로는 “‘아시아의 런던’이라고 불리는 쿠알라롬푸르에서 성시화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많은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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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으로 위촉을 받은 염세열 목사는 “성시화운동에 참여하는 교회들이 힘을 모아 먼저 1만 5천명의 한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 땅의 영혼들을 위한 선교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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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말레이시아 한인 여성선교사회 컨퍼런스는 ‘이 땅을 고쳐주소서’(역대하7:14)라는 주제로 강동인 목사(관악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지구촌순복음교회)가 저녁집회를 인도했고, 전용태 장로가 신앙간증을 전했다. 또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사영리 전도법과 솔라리움 전도법을 인도했고,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는 중보기도 특강을 인도했다.
강동인 목사는 "전도와 선교는 사랑을 전달해야 한다."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사역해 선교지에서 존경 받는 선교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 목사는 특히 "예수님의 보내심을 받은 천국 대사들은 절대 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다."며 "보내주신 예수님의 속죄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치료하는 일을 감당해 한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또 "크리스천은 존재 자체가 행복이고 은혜"라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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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 특강을 통해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운동으로 복음 전도와 함께 법제와 환경까지 개선하고 보호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이라고 소개하고 "선교지에서도 한인 크리스천들이 복음 전도를 위해 헌신하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영향력 있는 삶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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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자 권사는 "모든 사역의 동력은 기도이고,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도 기도"라고 강조하고 "매주 목요일 오후에 기도팀들이 모여서 4시간씨 개인과 나라와 민족과 교회, 성시화운동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선교지에서도 치열한 영적인 싸움에 승리하기 위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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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목사는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선교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그들이 구체적으로 예수님에 대해 소개해 주고, 예수님을 그들의 인생에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또한 사람들의 내면의 생각을 나눈 후 자연스럽게 복음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돕는 솔라리움 그림카드 활용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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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한인여성선교사회는 매주 그룹으로 모여서 기도모임을 갖고 있으며, 한달에 한번씩 쿠알라롬푸르 순복음교회에 모여서 전체 기도회를 갖고 있다. 매년 7월 초에 말레이시아 전체 여성선교사 컨퍼런스를 개최해 오고 있다.
한편 컨퍼런스를 마친 여성 선교사들은 쿠알라롬푸르 순복음교회로 이동해서 강동인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 전용태 장로로부터 알콜,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등 4대 중독의 실태와 대처 방안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전 장로는 동성애 문제 등 한국 교회와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기도를 요청했다.
대림건설 말레이시아 지사장으로 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으로 위촉을 받은 이철복 장로는 "평신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기도 모임도 갖고, 한인들을 돕고, 나아가 선교적인 차원에서의 사랑 실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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