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없는 제주를 만들자"(뉴스파워 20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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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공익 목사) 임원수련회가 10일 제주중문교회 비전채플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련회에서는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중독 없는 제주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현종익 장로(제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는 이번 수련회를 계기로 곧 중독 없는 제주 만들기 운동본부 발대식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용태 장로는 “다른 사람이나 정치를 탓하기 전에, 이제는 세상을 밝게 만들어야 할 교회가 일어나야 한다”며 교회가 사회의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이 나타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 5천만 인구 중에서 330만 여명이 중독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지적한 전 장로는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과 게임 중독 등 4대 중독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중독으로 인한 폐해는 개인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가정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들을 돕는 법도 통과해야 하지만, 먼저 목사님들이 중독의 위험성을 강단에서, 또한 주보로 성도들에게 알려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새누리당 클린공천감시단장으로 위촉된 전용태 장로는 정치 영역에서의 교회의 역할도 강조했다. 그는 “새누리당이라는 특정 정당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법조인으로서 어느 당이든 요청이 오면 깨끗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도울 생각이었다”며 “이번 6.4 지방선거에서도 당에 상관 없이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는 분들이 많이 당선되길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특별성시화운동본부는 6.4지방선거가 끝난 후 중독 없는 제주 만들기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10월에는 제주 서남지역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수련회에서는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중독 없는 제주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현종익 장로(제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는 이번 수련회를 계기로 곧 중독 없는 제주 만들기 운동본부 발대식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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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새누리당 클린공천감시단장으로 위촉된 전용태 장로는 정치 영역에서의 교회의 역할도 강조했다. 그는 “새누리당이라는 특정 정당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법조인으로서 어느 당이든 요청이 오면 깨끗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도울 생각이었다”며 “이번 6.4 지방선거에서도 당에 상관 없이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는 분들이 많이 당선되길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특별성시화운동본부는 6.4지방선거가 끝난 후 중독 없는 제주 만들기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10월에는 제주 서남지역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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