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84.2% "4대 중독법 찬성" (뉴스파워 2014.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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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84.2% "4대 중독법 찬성" |
| <한 줄 뉴스> 국회보건복지위, 4대중독법 제정 관련 공청회 개최 |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기독교 단체들은 알콜,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등 4대 중독 예방을 위한 '중독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30개 학부모, 시민단체로 구성된 중독예방범국민네트워크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1일과 12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4.2퍼센트가 4대 중독법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인터넷과 인터넷게임의 중독성에 대해서는 87.2퍼센트가 "중독성이 있다"고 응답했고, 9.8퍼센트만이 "중독성이 없다."고 응답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7일 오후 국회에 계류중인 '중독예방과 치료에 관한 법률안' 관련 공청회를 연다. 공청회에는 한국기독법조인회 사무총장 경수근 변호사를 비롯해 가톨릭대 이해국 교수 등이 진술인으로 참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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