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 생명신학 발전시킬 것” (뉴스파워 2014.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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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총회장후보 이종승 목사는 경기도 용인 출생으로 경상남도 창원에 내려가 창원 임마누엘교회를 개척해 목회하면서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설립의 산파 역할을 감당하면서 현재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 경남은 복음화율이 10퍼센트 미만으로 통계가 나올만큼 영적으로 척박한 곳이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이 목사는 경남의 20개 시군마다 복음전도운동과 기도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경남 20개 시군 교회가 참여한 경남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주도했다. 또한 경남 기독교의 역사와 뿌리를 찾기 위해 경남기독교선교를 시작했던 호주선교사들의 묘원 조성과 경남선교역사기념관 건립을 주도했고, <크리스천 경남>을 창간해 경남지역 교계 여론을 선도하고 있다. 이 목사는 부총회장을 2년 째 역임하고, 이번 9월 총회에서 제37회 총회장후보로 입후보했다. 그는 “우리 총회는 짧은 기간 동안 장족의 발전을 하여 타 교단의 흠모를 받고 있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더욱 질적 성장과 양적인 성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시대에 한국기독교를 ‘개혁주의 생명신학’으로 선도하는 총회가 되어야 하고, 이 나라와 민족을 복음화하고 남북을 복음으로 통일시키는 총회,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세계선교를 주도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총회가 되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목사는 또 “예장백석총회의 숙원인 총회관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내에 완공하고 백석 총회만의 모범적인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히는 한편 “총회 교육원과 백석대학교를 최대한 활용하여 총회 소속 목회자들의 신학향상과 영성훈련을 정기적이며, 체계적으로 받게 하여 목회자들의 신학과 영성을 향상시켜 교회가 부흥되게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목사는 “총회의 모든 행정체계를 더욱 현대화하며 총회 헌법과 규정대로 올바르게 집행하여 권위와 질서, 그리고 규범이 살아있는 총회가 되게 하고 총회 산하 각 국과 지역 노회가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여 사업을 하게함으로써 효과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게 하고 총회와 노회 및 지교회가 함께 성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무엇보다 “한국기독교 신뢰회복과 연합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지금 한국 기독교는 내외적으로 총체적인 위기”이라며 “신뢰를 잃고 사회 지탄을 받으며 온갖 공격을 받고 있다. 이러할 때에 우리 총회는 신학, 명분, 교권으로 인해 사분오열된 한국기독교를 주 안에서 하나되게 하여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게 하고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위해 연합하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농어촌 미자립교회와 도시의 개척 미자립 교회를 위한 근본적인 성장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하여 총회에 소속된 모든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해서 자립하게 할 것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하도록 하겠다.”는 것과 “해외선교사 지원체계 확립”, “목회자 은급정책 확대”등 도 약속했다. 이 목사는 “우리 총회에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좋은 교회가 많이 배출되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사에 기록되는 훌륭한 신학자, 목회자, 선교사들과, 이 나라와 민족과 세계를 살리는 각계의 인재들을 끊임없이 배출되게 하여 주님 오실 때까지 대한민국과 세계를 복음화시키는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백석 총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예장백석 부총회장후보에 단독 입후보한 이주훈 목사는 경기도 화성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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