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대구성시화운동본부, 신임 대표본부장에 정명철 목사(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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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여정택 목사)는 지난 12월 17일 오전 7시 대구서현교회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본부장에 대구대흥교회 정명철 목사를 추대했다. 상임본부장에는 예장(통합) 하늘담은교회 남정우 목사와 예장(고신) 말씀교회 이상일 목사가 선임됐다. 예장합동은 추후 선임하기로 했다.
신임 대표본부장 정명철 목사는 대흥교회를 목회하면서 크리스천 대안학교인 제자비전아카데미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저출생 극복과 다음세대사역의 모델을 제시해왔다. 이날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도 대흥교회 제자비전 아카데미 11~12학년 학생이 특별찬양을 했다.
정 목사는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통해 대구의 교회들이 복음전파와 사랑실천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대구·경북홀리클럽 대표회장 박현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설교를 전한 김병옥 목사(명예본부장)는 “같은 믿음을 따라”(딛 1:1~4)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성시화를 위해 헌신해온 대구성시화운동본부의 사역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상임부본부장 대구 복음화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어 이사장 최영태 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담당했다. 이어 총회가 진행됐다.
한편 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1999년 5월 18일 대구지검 검사장실에서 전용태 검사장(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과 박태동 목사가 대구 성시화를 위한 기도의 손을 맞잡으면서 시작됐다. 매주 수요일 조찬기도회를 드리면서 저출생 극복, 외국인선교사역축제, 대구성시화대회 등의 사역을 진행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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