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홍성제일장로교회‧평안하고든든한교회, 임직예배(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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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홍북읍 홍성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오종설) ‧ 평안하고든든한교회(담임목사 오종설)는 지난 12월 14일 오후 4시 평안하고든든한교회에서 권사 임직, 명예권
이날 예배는 최연범 목사(기장 충남노회 부노회장)의 인도로 이문용 목사(홍원침례교회,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기기도, 연합성대의 특별찬양에 이어 김태수 목사(주포장로교회)가 사무엘상 16장 7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과 태도, 믿음을 보신다.”며 “다윗처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충성된 사람을 쓰신다. 임직을 받는 분들이 심겨진 자라에서 꽃을 피우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서 충성하고, 맡겨진 자리에서 성실하게 충성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종설 담임목사의 집례로 임직식이 진행됐다. 이날 함낙원, 권경순, 김계희, 정기순 집사가 평안하고든든한교회 권사로 임직됐다. 원명희, 이금순, 한영자 집사가 홍성제일장로교회 명예권사로, 김평진, 오관영, 조성하, 김양순, 김원순, 맹순재, 윤종숙, 이숙자, 장말용, 최길환, 최용순, 이용자, 이현숙, 인치숙, 한종분, 이명희 집사가 평안하고든든한교회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평안하고든든한교회는 이병욱 장로, 김양희, 박경구 안수집사의 취임을 선포했고, 홍성제일장로교회는 선우성녀 권사의 취임을 선포했다. 또한 전 성, 이서준, 강인심, 강은혜, 강한나, 김순옥, 김명자, 김미순, 김영희, 김은혜, 손미현, 오세연, 유혜숙, 이혜리, 장석주, 장미희, 정희자, 최병군, 황계선 집사가 평안하고든든한교회 시무권사로 취임했다. 그리고 허병길 장로, 한용봉 장로, 황혜진 전도사는 은퇴장로와 은퇴전도사로 교회를 섬기기로 했다.
교회는 임직자들에게 추대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축하와 격려, 위로를 했다. 함동주 목사(홍남성결교회, 홍성성시화운동본부)는 은퇴자와 추대자, 취임자를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박종서 목사(부여중앙침례교회 원로, 부여성시화운동본부)와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했고, 김용환 원로목사는 축사를 전했다. 이병욱 장로는 취임인사를 통해 충성스런 봉사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수 권사의 광고와 나양환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홍성제일장로교회는 1980년 8월 오종설 목사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지난 2019년 4월 7일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954번지 내포 신도시에 대지 514평의 부지에서 본당 재건축 및 내포 제2성전 기공식을 갖고 예배당 건축을 했다.
한편 오종설 목사는 백승억 목사(기하성 증경총회장), 이철 전 감독회장과 함께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설립의 산파역할을 감당했으며, 상임회장을 맡아 헌신해오고 있다.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임원을 역임했다. 오 목사는 “총회장이나 교단 정치는 하지 않고 목회에 전념하면서 충남 성시화와 충남목회개발원 사역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11월 당진감리교회 이철 목사(현 강릉중앙감리교회)와 서산순복음교회 백승억 목사(현 서산이룸교회 원로)를 초청해 충남 성시화운동의 전신인 서해안 7개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창립을 논의하고, 2004년 2월 4일 이 교회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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