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라” (뉴스파워 2014.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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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파주시성시화대회가 파주시기독교연합회(한문우 목사)가 주최하고 파주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양상규 목사) 주관으로 19일 오후 4시 파주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안산 동산교회)와 정동섭 교수(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가 강사로 나선 이날 대회는 정동섭 교수가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벧후2:1~3)는 주제로먼저 이단사이비에 대한 예방 및 대책에 대해 특강을 인도했다.
김용관 목사(봉일천장로교회)의 인도로 쉐마중창단(세계로금란교회)의 찬양, 김정훈 목사(행복한은혜교회)의 기도에 이어 특강을 인도한 정동섭 교수는 “구원파에 8년 있다가 정통교회로 돌아왔다. 그래서 누구보다 구원파에 대해 깊이 알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세월호 사건 때 유병언 구원파 관련 방송 출연해 인터뷰 했다. 아내는 방송 나가면 죽는다고 극구 반대했다. 그러나 아들은 이때에 아버지가 진실을 말해야 한다며 어머니를 설득했다.”며 “JTBC, KBS, CNN, 알자지라, MBN, YTN 등 하루 평균 4개 방송에 200회 이상의 인터뷰로 3개월을 보냈다.”고 세월호 사건으로 구원파의 실상을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디도서 1장 10절과 11절을 근거로 “모든 이단들 공통점은 더러운 이득을 취하는 집단”이라고 비판하고 “한국의 이단들을 보면 자기 배와 자기 가족만을 위하여 더러운 돈을 취하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경을 바로 해석하지 않고 가정을 파괴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며 이단을 경계할 것을 강조했다.
정 교수는 “이단은 가정을 파괴하지만, 정통교회는 가정을 보호하려고 애를 쓴다.”며 이단과 정통교회와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저와 아내도 이단에 있을 때 가정이 깨질 수 있었지만, 정통교회로 돌아와서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변화 받고, 가정을 더욱 든든하게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이단에 속했을 때의 부부 관계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1970년대 영국대사관에 부공보관을 뽑는데 87명이 지원했는데 유일하게 뽑혀 영국 대사 통역을 담당했다. 그러나 부부관계가 불편했기에 행복하지 못했다.”며 “그런데 정통교회로 돌아와서 예수님을 만나 부부관계가 회복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 됐다.”며 정통교회에서 바른 신앙생활이 행복의 중요한 밑거름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정통교회로 돌아온 후 가정의 중요성을 깨닫고 가정사역으로 석박사과정을 마쳤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사단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법으로, 사람의 영혼이 구원 받지 못하게 하거나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준다.”며 “이단집단은 자기 집단에만 구원이 있다고 거짓확신을 심어주고, 가정을 파괴하고, 교회를 파괴한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특히 “이단은 특정 지도자의 잘못된 성경 해석을 중심으로 형성된 종교”라며 “대부분의 이단 교주들은 신학은 물론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이거나 중학교 중퇴 등 정규 과정의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사람이 똑똑하다고 해서 영적 분별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통교회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이단에 빠지는 사람을 분석해보면 거짓의 영에 미혹된 사람, 부부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 위기의 상황에 빠진 사람, 정통교회에서 시험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분석하는 한편 “특히 이단은 이중언어를 갖고 있다. 겉으로는 정통교리와 비슷한 교리를 내놓고, 속으로는 이단 사상의 비밀교리를 가르친다. 절대 이단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교수는 이단 대처 방법으로 “목회자들은 체계적으로 성경을 가르쳐야 하며, 성도들은 지역교회 등록교인이 되어야 하고, 소그룹(구역)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인중 목사는 베드로후서 2장1절과 2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최정도 목사(주사랑교회)의 사회로 주사랑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양에 이어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안산동산교회 고등부 학생 7명이 세월호 사건으로 희생됐다며 그 중 전하영 학생은 전도를 두 명이나 하고, 참으로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했다고 소개하고, 장례식 때 자신과 성도들이 많이 울었지만, 전하영 학생의 어머니 집사가 “하영은 예수님을 잘 믿어 천국에 갔다. 이제 하영이가 못다한 전도를 대신하겠다.”며 오히려 위로를 받았다고 소개하면서 “오늘 당장 죽는다 할지라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소망이 크리스천에게는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사울은 예수 믿는 자를 잡아가두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는 중에 예수님을 만나 회심한 뒤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했다. 그리고 로마의 10대 박해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해 로마는 150년이 되기 전에 로마 지도자들부터 시민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며 “파주에 있는 교회들이 열심히 복음을 전도해 파주에는 조폭도 없고, 술집도 없는 깨끗한 도시, 지도자들은 노블리스 오블리즈를 실천하는 도시, 개성과 원산에도 복음을 전하고, 부패와 환락의 도시 서울에도 복음을 전하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 목사는 “세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전쟁이 끝난 후 고향에 돌아와 술과 노름에 취했다. 5년 만에 논 30마지기 밭 1만평을 잃어버렸다. 여덟살 때는 6개월만에 형과 누나 6명이 장티푸스로 죽었다.”며 슬픈 가족사를 딛고 초등학교 4학년 때 이상호라는 친구의 권유로 교회에 첫발을 내딛고, 복숭아 장사와 신문배달을 하면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1972년 6월 3일~6일까지 CCC LTC 교육에 참석해 김준곤 목사(한국CCC 설립자)로부터 강의를 듣고, 6일 밤 4영리를 통해 예수를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변화된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전도해야 할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에 참석했고,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광장에서 32만3419명이 참석한 엑스플로 ‘74대회에 전국 학생 총순장으로 섬기기도 했다.
김 목사는 친가와 처가 모두 한 사람도 예수 믿는 사람이 없었지만, 42년이 지난 지금은 모두가 다 예수를 영접하고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간증하고, 누구든지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면 하나님께서 가족과 친척 복음화를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도전했다.
김 목사는 또 1979년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안산의 250호 농가에 교회를 개척하고 4영리 전도를 통해 6개월만에 97명이 출석했고, 지금은 주일학교만 4100명이 참석하는 2만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고, 안산 동산고를 설립해 음주, 흡연, 학교폭력, 휴대폰 사용하지 않는 명문 고등학교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쉐마중창단의 찬양, 김장수 목사(예손순복음교회)의 봉헌기도, 윤용철 목사(파주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광고, 한문우 목사(파주시기독교연합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2014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 사역을 보고를 통해 “1980년 초 동독의 라이프찌히시 니콜라이교회에서 10명의 청년들이 독일 통일을 위한 월요평화기도회를 시작했고, 1989년 10월 9일 7만명이 참여하는 기도회가 열렸고, 11월 9일 베를린장벽이 붕괴됐고, 이듬해인 1990년 10월 3일 동서독이 공식으로 통일에 합의 서명했다.”고 밝히고 “1989년 당시 중국 천안문 사태 때가 발생하는 민주화를 위한 시위에서 유혈사태가 발생했지만, 베를린장벽 붕괴 시에 유혈사태가 일어나지 않은 것은 니콜라이교회의 비폭력 기도회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이어 “내년은 남북분단 70년이 되는 해이고, 2018년 남북한 정권 수립 70년, 2023년은 6.25 정전 70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 교회는 앞으로 10년 동안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임진각이 있는 파주에서 통일준비기도회가 지속적으로 열릴 것을 도전했다.
대회를 마치고 김인중 총재와 김철영 사무총장, 파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은 남북 통일 준비를 위한 한국 교회의 기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연초 임진각에서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또한 파주시성시화운동본부는 독일 통일의 상징 도시인 베를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현배 목사)과 라히프찌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권순태 목사)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안산 동산교회)와 정동섭 교수(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가 강사로 나선 이날 대회는 정동섭 교수가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벧후2:1~3)는 주제로먼저 이단사이비에 대한 예방 및 대책에 대해 특강을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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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관 목사(봉일천장로교회)의 인도로 쉐마중창단(세계로금란교회)의 찬양, 김정훈 목사(행복한은혜교회)의 기도에 이어 특강을 인도한 정동섭 교수는 “구원파에 8년 있다가 정통교회로 돌아왔다. 그래서 누구보다 구원파에 대해 깊이 알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세월호 사건 때 유병언 구원파 관련 방송 출연해 인터뷰 했다. 아내는 방송 나가면 죽는다고 극구 반대했다. 그러나 아들은 이때에 아버지가 진실을 말해야 한다며 어머니를 설득했다.”며 “JTBC, KBS, CNN, 알자지라, MBN, YTN 등 하루 평균 4개 방송에 200회 이상의 인터뷰로 3개월을 보냈다.”고 세월호 사건으로 구원파의 실상을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디도서 1장 10절과 11절을 근거로 “모든 이단들 공통점은 더러운 이득을 취하는 집단”이라고 비판하고 “한국의 이단들을 보면 자기 배와 자기 가족만을 위하여 더러운 돈을 취하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경을 바로 해석하지 않고 가정을 파괴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며 이단을 경계할 것을 강조했다.
정 교수는 “이단은 가정을 파괴하지만, 정통교회는 가정을 보호하려고 애를 쓴다.”며 이단과 정통교회와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저와 아내도 이단에 있을 때 가정이 깨질 수 있었지만, 정통교회로 돌아와서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변화 받고, 가정을 더욱 든든하게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이단에 속했을 때의 부부 관계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1970년대 영국대사관에 부공보관을 뽑는데 87명이 지원했는데 유일하게 뽑혀 영국 대사 통역을 담당했다. 그러나 부부관계가 불편했기에 행복하지 못했다.”며 “그런데 정통교회로 돌아와서 예수님을 만나 부부관계가 회복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 됐다.”며 정통교회에서 바른 신앙생활이 행복의 중요한 밑거름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정통교회로 돌아온 후 가정의 중요성을 깨닫고 가정사역으로 석박사과정을 마쳤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사단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법으로, 사람의 영혼이 구원 받지 못하게 하거나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준다.”며 “이단집단은 자기 집단에만 구원이 있다고 거짓확신을 심어주고, 가정을 파괴하고, 교회를 파괴한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특히 “이단은 특정 지도자의 잘못된 성경 해석을 중심으로 형성된 종교”라며 “대부분의 이단 교주들은 신학은 물론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이거나 중학교 중퇴 등 정규 과정의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사람이 똑똑하다고 해서 영적 분별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통교회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이단에 빠지는 사람을 분석해보면 거짓의 영에 미혹된 사람, 부부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 위기의 상황에 빠진 사람, 정통교회에서 시험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분석하는 한편 “특히 이단은 이중언어를 갖고 있다. 겉으로는 정통교리와 비슷한 교리를 내놓고, 속으로는 이단 사상의 비밀교리를 가르친다. 절대 이단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교수는 이단 대처 방법으로 “목회자들은 체계적으로 성경을 가르쳐야 하며, 성도들은 지역교회 등록교인이 되어야 하고, 소그룹(구역)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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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인중 목사는 베드로후서 2장1절과 2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최정도 목사(주사랑교회)의 사회로 주사랑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양에 이어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안산동산교회 고등부 학생 7명이 세월호 사건으로 희생됐다며 그 중 전하영 학생은 전도를 두 명이나 하고, 참으로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했다고 소개하고, 장례식 때 자신과 성도들이 많이 울었지만, 전하영 학생의 어머니 집사가 “하영은 예수님을 잘 믿어 천국에 갔다. 이제 하영이가 못다한 전도를 대신하겠다.”며 오히려 위로를 받았다고 소개하면서 “오늘 당장 죽는다 할지라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소망이 크리스천에게는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사울은 예수 믿는 자를 잡아가두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는 중에 예수님을 만나 회심한 뒤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했다. 그리고 로마의 10대 박해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해 로마는 150년이 되기 전에 로마 지도자들부터 시민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며 “파주에 있는 교회들이 열심히 복음을 전도해 파주에는 조폭도 없고, 술집도 없는 깨끗한 도시, 지도자들은 노블리스 오블리즈를 실천하는 도시, 개성과 원산에도 복음을 전하고, 부패와 환락의 도시 서울에도 복음을 전하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 목사는 “세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전쟁이 끝난 후 고향에 돌아와 술과 노름에 취했다. 5년 만에 논 30마지기 밭 1만평을 잃어버렸다. 여덟살 때는 6개월만에 형과 누나 6명이 장티푸스로 죽었다.”며 슬픈 가족사를 딛고 초등학교 4학년 때 이상호라는 친구의 권유로 교회에 첫발을 내딛고, 복숭아 장사와 신문배달을 하면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1972년 6월 3일~6일까지 CCC LTC 교육에 참석해 김준곤 목사(한국CCC 설립자)로부터 강의를 듣고, 6일 밤 4영리를 통해 예수를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변화된 삶을 살기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전도해야 할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에 참석했고,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광장에서 32만3419명이 참석한 엑스플로 ‘74대회에 전국 학생 총순장으로 섬기기도 했다.
김 목사는 친가와 처가 모두 한 사람도 예수 믿는 사람이 없었지만, 42년이 지난 지금은 모두가 다 예수를 영접하고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간증하고, 누구든지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면 하나님께서 가족과 친척 복음화를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도전했다.
김 목사는 또 1979년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안산의 250호 농가에 교회를 개척하고 4영리 전도를 통해 6개월만에 97명이 출석했고, 지금은 주일학교만 4100명이 참석하는 2만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고, 안산 동산고를 설립해 음주, 흡연, 학교폭력, 휴대폰 사용하지 않는 명문 고등학교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쉐마중창단의 찬양, 김장수 목사(예손순복음교회)의 봉헌기도, 윤용철 목사(파주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광고, 한문우 목사(파주시기독교연합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2014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 사역을 보고를 통해 “1980년 초 동독의 라이프찌히시 니콜라이교회에서 10명의 청년들이 독일 통일을 위한 월요평화기도회를 시작했고, 1989년 10월 9일 7만명이 참여하는 기도회가 열렸고, 11월 9일 베를린장벽이 붕괴됐고, 이듬해인 1990년 10월 3일 동서독이 공식으로 통일에 합의 서명했다.”고 밝히고 “1989년 당시 중국 천안문 사태 때가 발생하는 민주화를 위한 시위에서 유혈사태가 발생했지만, 베를린장벽 붕괴 시에 유혈사태가 일어나지 않은 것은 니콜라이교회의 비폭력 기도회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이어 “내년은 남북분단 70년이 되는 해이고, 2018년 남북한 정권 수립 70년, 2023년은 6.25 정전 70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 교회는 앞으로 10년 동안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임진각이 있는 파주에서 통일준비기도회가 지속적으로 열릴 것을 도전했다.
대회를 마치고 김인중 총재와 김철영 사무총장, 파주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은 남북 통일 준비를 위한 한국 교회의 기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연초 임진각에서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또한 파주시성시화운동본부는 독일 통일의 상징 도시인 베를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현배 목사)과 라히프찌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권순태 목사)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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