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도 통일기도회 갖고 기도 (뉴스파워 2015.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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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독의 젊은이들이 1980년대 초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라이프찌히 성니콜라이 교회에 모여 평화기도회를 시작했다. 수 많은 젊은이들이 라이프찌히에서 지폈던 작은 기도회가 독일 통일 기적의 출발점이 되어 결국 1989년 11월 9일 동서독 국경인 베를린 장벽을 허무는 결정적 힘이 됐다.
동서독 통일의 현장 라이프찌히 한인교회 (권순태 목사)에서 2015년 1월 2일 (금) 오후 1시에 역사적인 통일 기도의 불씨가 점화됐다. 체코 프라하,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독일의 드레스덴, 라이프찌히, 할레, 바이마르, 베를린에서 참여한 청소년, 청년, 목회자, 선교사들 포함 약 100여명이 연합 통일 기도회로 모였다.
이날 통일 강의와 기도회를 인도한 김현배 목사 (유럽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는 로마서 9장 1-3절 말씀을 통해 “조국 사랑하는 마음과 통일 비전”을 제시했다. 김목사는 “바울 마음 속에서 그치지 않는 큰 근심과 고통은 동족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록 유대인들이 바울의 생명을 노렸고 바울이 미워 죽일려고 까지 했지만 바울은 골육 친척을 위하여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동족을 사랑했다. 우리들도 조국을 사랑하고 더 나아가 북한 동포들을 사랑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김목사는 우리 모두가 실천적인 면에서 어떻게 통일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제시했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북한 동포들을 사랑하고 용서하며 상처를 싸매주는 마음이 필요하며 둘째, 자기 전문 분야인 정치, 경제, 교육, 사회, 음악, 문화예술, 의료, 목회, 선교, 신학, 농업, 상담, 기업 컨설팅, 미디어, 비즈니스, 언론, 행정 등등 모든 분야, 모든 영역에서 통일을 잘 준비하고 셋째,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신뢰하면서 엎드려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강연 후 부흥 찬양을 뜨겁게 부른 “통일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통일의 새날을 열어주소서”라고 통일을 위해 다함께 합심하여 기도했다.
한편 프랑스 빠리 평화통일 기도회가 1월 1일 빠리 침례교회 (이상구 목사, 파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약 200명이 모여 통일 기도의 불을 지핀 가운데 이상구 목사는 “2015년도 민족 통일의 놀라운 역사는 성령으로 통일되어야 되고 복음으로만 통일되어야 한다. 평양과 신의주에 부흥회가 열릴 수 있도록 평화적 통일이 2015년도에는 꼭 준비되어야 한다”고 말씀 선포했다.
이어 김유경 청년부 회장은 북한 인권 탄압에 대한 영상을 소개하면서 설명했고 이러한 상황을 교인들이 다 알고 통성으로 기도했다. 또한 베를린 비전교회 (김현배 목사)에서도 1월 1일 새벽 6시(한국시간 오후 2시) 목회자, 선교사,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 기도회를 했다. 함부크르크에서도 통일기도회를 가졌다.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도 헤이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영묵 목사) 주최로 헤이그이준기념기념교회에서 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키예브와 오데사에서는 키예브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범 선교사) 주최로 통일기도회를 가졌다. 영국 런던에서는 런던한인교회에서 통일기도회를 가졌다.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을 맞이하여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의 종을 타종하면서 한반도 통일을 소원하면서 뜨겁게 지핀 통일 기도의 불은 2억 만리 지금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도 통일 기도의 불이 붙고 있다.
한편 유럽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성시화와 통일'을 주제로 유럽성시화컨퍼런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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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독 통일의 현장 라이프찌히 한인교회 (권순태 목사)에서 2015년 1월 2일 (금) 오후 1시에 역사적인 통일 기도의 불씨가 점화됐다. 체코 프라하,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독일의 드레스덴, 라이프찌히, 할레, 바이마르, 베를린에서 참여한 청소년, 청년, 목회자, 선교사들 포함 약 100여명이 연합 통일 기도회로 모였다.
이날 통일 강의와 기도회를 인도한 김현배 목사 (유럽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는 로마서 9장 1-3절 말씀을 통해 “조국 사랑하는 마음과 통일 비전”을 제시했다. 김목사는 “바울 마음 속에서 그치지 않는 큰 근심과 고통은 동족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록 유대인들이 바울의 생명을 노렸고 바울이 미워 죽일려고 까지 했지만 바울은 골육 친척을 위하여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동족을 사랑했다. 우리들도 조국을 사랑하고 더 나아가 북한 동포들을 사랑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김목사는 우리 모두가 실천적인 면에서 어떻게 통일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제시했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북한 동포들을 사랑하고 용서하며 상처를 싸매주는 마음이 필요하며 둘째, 자기 전문 분야인 정치, 경제, 교육, 사회, 음악, 문화예술, 의료, 목회, 선교, 신학, 농업, 상담, 기업 컨설팅, 미디어, 비즈니스, 언론, 행정 등등 모든 분야, 모든 영역에서 통일을 잘 준비하고 셋째,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신뢰하면서 엎드려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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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후 부흥 찬양을 뜨겁게 부른 “통일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통일의 새날을 열어주소서”라고 통일을 위해 다함께 합심하여 기도했다.
한편 프랑스 빠리 평화통일 기도회가 1월 1일 빠리 침례교회 (이상구 목사, 파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약 200명이 모여 통일 기도의 불을 지핀 가운데 이상구 목사는 “2015년도 민족 통일의 놀라운 역사는 성령으로 통일되어야 되고 복음으로만 통일되어야 한다. 평양과 신의주에 부흥회가 열릴 수 있도록 평화적 통일이 2015년도에는 꼭 준비되어야 한다”고 말씀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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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헤이그에서도 헤이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영묵 목사) 주최로 헤이그이준기념기념교회에서 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키예브와 오데사에서는 키예브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범 선교사) 주최로 통일기도회를 가졌다. 영국 런던에서는 런던한인교회에서 통일기도회를 가졌다.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을 맞이하여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의 종을 타종하면서 한반도 통일을 소원하면서 뜨겁게 지핀 통일 기도의 불은 2억 만리 지금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도 통일 기도의 불이 붙고 있다.
한편 유럽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성시화와 통일'을 주제로 유럽성시화컨퍼런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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