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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새롭게, 거룩한 도성으로" (뉴스파워 2015. 0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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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87)
댓글 0건 조회 786회 작성일 15-02-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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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4월 4일 광주광역시 기관장 12명이 금수장에 모여 지도자홀리클럽을 창립하고,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조찬기도회를 드려온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회장 이정재 장로, 전 광주교대 총장)이 제405회 째를 맞았다.
▲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 제405회 조찬기도회에서 방철호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25일 아침, 구 시청앞 금수장 2층에는 광주지검장을 역임하고 초대 헌법재판관을 역임한 김양균 변호사 김관재 전 광주고등법원장, 김희관 광주고검장, 박균택 광주고검 차장검사,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송광운 북구청장, 이종석 목사(광주동구노인복지관장), 변지유 장로(패션디자이너, 문화예술인홀리클럽 회장), 방충헌 장로(광주 평신도홀리클럽 회장),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 등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 오공익 목사(제주도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방성수 목사(목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안금남 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최해권 목사(전북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윤태현 목사(전 전남기독교총연합회장), 박영종 장로(전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강희관 장로(전북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고희영 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등 전남, 전북, 제주도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 등 107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의 도시, 민주화의 성지 빛고을 광주가 깨끗하고 범죄 없는 사랑의 도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광주지도자홀리클럽 회장 이정재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조찬기도회는 김정식 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김용배 안수집사(광주지도자홀리클럽 운영위원장)의 성경봉독, 소프라노 강숙자 교수(전남대 예술대학)의 특송에 이어 방철호 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고문)가 ‘성시화운동과 고난’(시11:71)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기독교는 역설의 종교”라며 “핍박을 받는 자가 복이 있고,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가 복이 있고,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 목사는 “2003년 김준곤 목사님(성시화운동 창설자)이 저에게 ‘데모만 하지 말고 광주 성시화운동을 해 달라’고 하셔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히고 “영적 지도자와 사회 지도자들은 기회를 보지 말고 공의롭게 전진해야.”고 강조했다.
 
특별기도에서는 방성수 목사가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을 위하여’, 강희욱 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제9회 영호남 한마음성시화대회를 위해’, 안금남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가 ‘광주, 전남, 전북, 제주 성시화운동 활성화를 위하여’, 윤태현 목사(광양성시화운동본부장)이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를 위하여’ , 김광식 목사(나주시성시화운동본부장)가 ‘전남발전기도회(3.13)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김인기 장로(광주지도자홀리클럽 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최해권 목사의 축도로 마친 후 친교 및 조찬이 이어졌다. 조찬기도는 오공익 목사가 담당했다.
▲ 김양균 초대 헌법재판관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상임고문 김양균 초대 헌법재판관은 “1952년부터 교회를 출석했으나, 50년만인 2002년 세례를 받았다.”며 “책임감 때문이었다.”며 지도자들의 책임감을 갖고 일해야 함을 우회적으로 강조했다.
 
전용태 장로와 김희관 고검장은 광주광역시가 청소년 범죄예방 등 범죄예방 활동에 교계가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10월 11일 광주 기독교 지도자 1000여명이 동명교회에서 모여 창립예배를 드렸다.이정재 장로가 초대회장으로 섬겼고, 지난 2010년 11월 3일 채영남 목사(본향교회)가 대표회장으로 취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4월 30일 오전 11시 호남대학교에서 제9회 영호남한마음성시화대회를 개최한다.
 
한편 이날 기도회에 후에는 전남북, 제주도 성시화 사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갖고 복음전도운동, 기도운동, 사랑과 섬김의 실천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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