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율, 범죄율 1위 오명 벗게 하자" (뉴스파워 2015. 0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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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성시화를 위한 금요조찬기도회가 13일 오전 7시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동에 소재한 신현교회(담임목사 김요한 목사)에서 열렸다.
신현교회 김요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허인애 권사(재단법인 성시화운동 여성국장)의 기도와 신현죠이크로마하프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전명구 감독(대은감리교회 감독)이 호세아6장1절~11절을 본문으로 ‘호세아의 처방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 감독은 “한국 교회는 선교 130주년이고, 광복 70주년을 맞은 해”라며 “이 뜻깊은 해에 인천 서구를 위한 기도회를 갖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 감독은 이어 “우리 인천 서구가 살고 싶은 서구, 머물고 싶은 서구가 되어야 한다. 청라신도시 등 인천에서 가장 발전하는 곳”이라면서도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혼율, 아동범죄율, 실업률, 환경 오염폐기물도 전국 1위로 나타났다.”며 깨끗하고 범죄 없는 건강한 구로 만들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전 감독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면서 어둠 속으로 들어간 것”이라며 “하나님을 떠났을 때 황무지가 되고, 돌아오면 에덴동산처럼 회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며 인천 서구가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하고 범죄 없는 지역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 감독은 “우리 각자는 많은 문제를 안고 살고 있다. 그런데 교통법규를 지키면 사고 나지 않은 것처럼 회개하고 인생의 매뉴얼인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문제의 늪에서 벗어나게 된다.”며 말씀으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전 감독은 또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책임을 진다는 것을 말한다.”며 “기독교인이 앞장서서 인천 서구를 살기 좋은 아름다운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와 희망의 도시 인천과 서구 건설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 정치가 복원되고 경제가 활성화되며 사회가 안정되고, 법치한국 복지한국을 이루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가정 회복과 이 나라의 백년대계인 교육제도가 인성과 영성, 전문성이 있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선되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국제간의 긴장과 갈등이 점점 고조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력이 강화되어 다시는 강대국에 희생되는 일이 없고,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한반도의 안정과 복음적인 평화통일의 문이 속히 열리기를 간구했다.
또한 인천을 위한 기도에서는 인천이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선도할 뿐 아니라 복음적인 정신문화와 준법정신의 요람지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서구를 위해서도 기도했다. 10개 구군 가운데서 가장 넓은 지역과 인구 50만의 저력을 가진 서구가 2014년 45억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르게 했던 자긍심을 살려서 도약하여 인천과 전국의 심장부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인천 서구의 민관이 하나되고, 교회와 사회가 협력하는 성숙한 풍토가 조성되어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기도회는 유석환 목사(광성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친 후 세게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결단의 시간을 인도했다.
김요한 목사는 "이 모임은 정치적인 자리가 아니다. 서구를 위한 기도회"라며 순수 기도회임을 강조하면서 국회의원 등 공직자들을 소개하지 않았다.
이날 기도회에는 이학재 의원(인천 서구, 새누리당)과 강범석 구청장, 박승희 시의회 부의장, 최석정 시의원, 이한종 구의원, 최조길 장로(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최영섭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최재영 국장(재단법인 성시화운동 사무국장), 김준식 목사를 비롯해 인천 서구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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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교회 김요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허인애 권사(재단법인 성시화운동 여성국장)의 기도와 신현죠이크로마하프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전명구 감독(대은감리교회 감독)이 호세아6장1절~11절을 본문으로 ‘호세아의 처방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 감독은 “한국 교회는 선교 130주년이고, 광복 70주년을 맞은 해”라며 “이 뜻깊은 해에 인천 서구를 위한 기도회를 갖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 감독은 이어 “우리 인천 서구가 살고 싶은 서구, 머물고 싶은 서구가 되어야 한다. 청라신도시 등 인천에서 가장 발전하는 곳”이라면서도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혼율, 아동범죄율, 실업률, 환경 오염폐기물도 전국 1위로 나타났다.”며 깨끗하고 범죄 없는 건강한 구로 만들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전 감독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면서 어둠 속으로 들어간 것”이라며 “하나님을 떠났을 때 황무지가 되고, 돌아오면 에덴동산처럼 회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며 인천 서구가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하고 범죄 없는 지역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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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독은 “우리 각자는 많은 문제를 안고 살고 있다. 그런데 교통법규를 지키면 사고 나지 않은 것처럼 회개하고 인생의 매뉴얼인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문제의 늪에서 벗어나게 된다.”며 말씀으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전 감독은 또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책임을 진다는 것을 말한다.”며 “기독교인이 앞장서서 인천 서구를 살기 좋은 아름다운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와 희망의 도시 인천과 서구 건설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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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제간의 긴장과 갈등이 점점 고조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력이 강화되어 다시는 강대국에 희생되는 일이 없고,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한반도의 안정과 복음적인 평화통일의 문이 속히 열리기를 간구했다.
또한 인천을 위한 기도에서는 인천이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선도할 뿐 아니라 복음적인 정신문화와 준법정신의 요람지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서구를 위해서도 기도했다. 10개 구군 가운데서 가장 넓은 지역과 인구 50만의 저력을 가진 서구가 2014년 45억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르게 했던 자긍심을 살려서 도약하여 인천과 전국의 심장부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인천 서구의 민관이 하나되고, 교회와 사회가 협력하는 성숙한 풍토가 조성되어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하고 사랑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기도회는 유석환 목사(광성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친 후 세게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결단의 시간을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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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목사는 "이 모임은 정치적인 자리가 아니다. 서구를 위한 기도회"라며 순수 기도회임을 강조하면서 국회의원 등 공직자들을 소개하지 않았다.
이날 기도회에는 이학재 의원(인천 서구, 새누리당)과 강범석 구청장, 박승희 시의회 부의장, 최석정 시의원, 이한종 구의원, 최조길 장로(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최영섭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최재영 국장(재단법인 성시화운동 사무국장), 김준식 목사를 비롯해 인천 서구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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