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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운동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운동" (뉴스파워 201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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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6.99)
댓글 0건 조회 742회 작성일 15-01-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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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태순 목사) 신년하례회 및 통일기도회가 15일 오후 4시 충남 예산 예장통합 충남노회 회관에서 충남 16개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종설 목사(충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예배는 최태순 목사(충남 대표회장)의 환영사, 전종서 목사의 대표기도(보령본부장), 함동주 목사(홍성 사무국장)의 성경봉독, 황공주 집사(복음가수, 서천성시화파워찬양단장)의 특송에 이어 정진모 목사(서천본부장)가 “성령충만과 사명감당”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말씀을 전하는 정진모 목사     © 뉴스파워
 정 목사는 “올해는 예수님을 섬기듯 우리 모두가 서로를 잘 섬겨주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주님을 더 잘 섬기고,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하고, 성령 충만을 받아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면서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자.”고 도전했다.    

이어 봉명종 감독(전 서산본부장, 충남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과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의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봉 감독은 “우리에게는 두 가지의 길밖에 없다.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행하는 여로보암의 길과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는 다윗의 길밖에 없다.”며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도자들이 되자”고 격려했다.    

전용태 장로는 “2004년 2월 4일 홍성에서 시작된 충남성시화운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감사를 드린다.”고 축하하고 “금년은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의 해”라며 “이처럼 의미 있는 해에 특별한 기도가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전 장로는 “저도 법조인으로서 범죄를 예방해 보고 싶었으나, 법으로만 부족함을 깨달았다. 오직 복음의 능력으로만 범죄를 예방하고, 사람을 변화시키고, 도시를 깨끗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전용태 장로     ©뉴스파워
 이문용 목사(충남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알림과 박종서 목사(부여 본부장)의 축도로 예신년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은 분단 70년 새해맞이 통일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문용 목사(충남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통일기도회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통일특강을 통해 지난해 10월 '독일 통일의 사례와 통일 코리아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와  지난 1월 1일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비롯해 국내외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 분단 70년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통일기도운동과 통일 후 북한 성시화를 위한 준비가 제2의 민족복음화운동이 되어야 한다고 도전했다.

이어 서재철 목사(전 천안 본부장, 지도위원)의 통일 염원시 낭송, 김중남 목사(지도위원), 이정팔 목사(아산 본부장)가 ‘나라와 민족과 평화통일을 위하여’, ‘세계, 한국, 충남성시화의 부흥을 위하여’ 각각 기도한 후 참석자들은 뜨겁게 합심으로 기도했다.   

통일기도회는 김진태 목사(문화선교국장)의 마무리 기도와 문덕암 목사(서산 정책위원장)의 구호제창에 이어 참석자들의 통일의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조요한 목사(행사국장)의 진행으로 친교와 교제를 나누면서 올 한해 성시화운동을 통해 충남 16개 시군이 성시화운동을 통해 복음의 도시, 사랑의 도시가 되기를 소원하며 격려했다.   
▲ 최태순 목사     © 뉴스파워
충남 대표회장 최태순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운동”이라며 “성시화운동은 사람을 통해서 진행해 나가지만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운동이기 때문에 성령운동”이라며 성령 충만한 삶을 강조했다. 최 목사는 특히 “악한 세력과 대적하는 영적 전쟁”이라며 “성시화운동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우리 생각의 고지, 언어의 고지, 행동의 고지를 성령께서 지배하시도록 맡기자.”고 강조했다. 특히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고 도전했다.

충남성시화운동본부는 2004년 2월 4일 홍성제일교회(담임목사, 현 충남 상임회장)에서 홍성, 서산지청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백승억 목사(전 충남 대표회장, 서산순복음교회 원로), 이철 목사(전 당진 본부장, 현 강릉 목회), 오종설 목사(전 충남 사무국장, 현 충남 상임회장)을 비롯한 충남 7개 시군 목회자 등 100여 명이 모여 서해안 7개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설립예배를 드리고 출범해 16개 시군 전체로 사역이 확산이 되었다.
▲ 오종설 목사     ©뉴스파워
충남성시화운동본부의 산파 역할을 한 오종설 목사는 "2003년 6월 23일 얼굴도 모르는 백승억 목사님과 이철 목사님께 전화를 드려 저희 교회로 오시게 해서 서해안 7개 시군 성시화운동 사역을 논의했다."며 "그 어른들이 제 전화를 받고 홍성까지 오셔서 성시화운동 사역에 대해 나누고 헌신하기로 결단한 것은 성령의 역사였다."며 당시의 상황을 밝혔다.
 
충남성시화운동본부는 이후 <충남성시화신문>을 매월 발행하면서 성시화운동의 사역을 공유하기 시작했고, '충남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여 전 교회가 전복음을 전 시민에게 전하는 전도운동, 기도운동, 사회책임운동에 주력해오고 있다.
 
특히 2011년 10월, 서산순복음교회 국내외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도 지난 14일 오전 11시 홀리데이인에서 2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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