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복음화 전도대성회 개최 (뉴스파워 2015.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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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복음화 전도대성회가 4월 5일 주일 저녁부터 8일 저녁까지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종승 목사)와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문수석 목사) 공동주최로 창원시 명서동 임마누엘교회(담임목사 이종승)에서 열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안산 동산교회)를 강사로 열리는 이번 경남복음화 전도대성회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라’는 주제로 열리며 저녁집회는 경남 전도부흥성회로 진행되며, 낮에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인중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복음의 능력’,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회적 책임의 능력‘ ’역전의 능력‘, ’성령 능력, ‘감사 능력’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김인중 목사는 이번 성회 인도를 통해 경기도 안산에 지하 건물에 사모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4영리 전도를 통해 교회를 2만명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을 시켰던 은혜와 경험을 소개하면서 복음화율 10퍼센트 대 머물러 있는 경남에 영적 부흥을 위한 전도운동에 전력하도록 도전한다. 김 목사는 또 경남지역의 목회자들이 경남의 사회적 변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도 도전하게 된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2009년 1월 김준곤 목사(성시화운동 창설자 겸 초대 총재)를 강사로 모시고 경남성시화운동본부를 창립했다. 그리고 힘을 다하여 경남 도민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일에 전력해오고 있다.
2009년 경남성시화대성회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고, 매주 성시화 중보기도팀이 경남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고, 매주 금요일에는 경남 성시화 지도자 조찬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특히 경남선교의 씨앗을 뿌리다 순직한 호주 선교사 기념묘원을 조성했고, 120년만에 호주를 방문해 경남에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와 후손 가정을 방문해 복음 전도에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당시 경남 선교 자료를 기증 받아 돌아와서 경남선교 120주년 기념관을 건립했다. 그리고 경남 선교를 위해 데이비드 선교사가 첫 땅을 밟은 10월 3일을 기념해 경남선교의 날을 제정했다.
현재 경남 20개 시군 중 19개의 시군을 설립하고, 기관지로 <크리스천 경남> 신문을 창간해 매주 16면씩 1만부를 발행해 경남 기독교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여론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10년 4월 경남성시화 전도대회를 개최한 바 있는 경남성시화운동부는 이번 경남 복음화전도대성회를 통해서 경남 도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 깊이 헌신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경남 밀양, 함양, 거제, 진주 등에서 성시화대회를 열어 복음 전도를 통해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경남을 만드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남 함안에 손양원 목사 생가 복원 및 기념관 건립을 추진, 순교 신앙을 전수하는 일도 앞장서왔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제2대 대표회장을 맡은 이종승 목사는 “1986년 12월 31일 경남 땅을 밝은 후 성시화운동을 통해 경남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더 빠르게 경남의 교회들이 부흥하고, 시도민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2020년 안에 복음화율 20퍼센르를 넘어서기를 기도하고 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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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중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복음의 능력’,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회적 책임의 능력‘ ’역전의 능력‘, ’성령 능력, ‘감사 능력’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김인중 목사는 이번 성회 인도를 통해 경기도 안산에 지하 건물에 사모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4영리 전도를 통해 교회를 2만명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을 시켰던 은혜와 경험을 소개하면서 복음화율 10퍼센트 대 머물러 있는 경남에 영적 부흥을 위한 전도운동에 전력하도록 도전한다. 김 목사는 또 경남지역의 목회자들이 경남의 사회적 변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도 도전하게 된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2009년 1월 김준곤 목사(성시화운동 창설자 겸 초대 총재)를 강사로 모시고 경남성시화운동본부를 창립했다. 그리고 힘을 다하여 경남 도민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일에 전력해오고 있다.
2009년 경남성시화대성회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고, 매주 성시화 중보기도팀이 경남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고, 매주 금요일에는 경남 성시화 지도자 조찬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특히 경남선교의 씨앗을 뿌리다 순직한 호주 선교사 기념묘원을 조성했고, 120년만에 호주를 방문해 경남에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와 후손 가정을 방문해 복음 전도에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당시 경남 선교 자료를 기증 받아 돌아와서 경남선교 120주년 기념관을 건립했다. 그리고 경남 선교를 위해 데이비드 선교사가 첫 땅을 밟은 10월 3일을 기념해 경남선교의 날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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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4월 경남성시화 전도대회를 개최한 바 있는 경남성시화운동부는 이번 경남 복음화전도대성회를 통해서 경남 도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 깊이 헌신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경남 밀양, 함양, 거제, 진주 등에서 성시화대회를 열어 복음 전도를 통해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경남을 만드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남 함안에 손양원 목사 생가 복원 및 기념관 건립을 추진, 순교 신앙을 전수하는 일도 앞장서왔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제2대 대표회장을 맡은 이종승 목사는 “1986년 12월 31일 경남 땅을 밝은 후 성시화운동을 통해 경남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더 빠르게 경남의 교회들이 부흥하고, 시도민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2020년 안에 복음화율 20퍼센르를 넘어서기를 기도하고 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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