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성공 방식을 따르지 말라" (뉴스파워 2015. 0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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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사역하고 있는 박상욱 목사(프라하한인교회 담임목사)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43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성령의 매임’(행20:22-24)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통해 “우리는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 성령의 은혜 가운데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바울은 성령의 매임을 받았다는 것은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을 따르는 것이고,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담을 주는 것”이라며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이익을 취할 수 있다. 그러나 성령께서 강력한한 부담을 주면 거룩한 낭비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상황과 사건 속에서도 성령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인도하신다. 그럴 때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응답해야 한다.”며 “바울은 쉽지 않은 여건에서도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를 따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2000년도에 광주에서 목회를 하던 중에 성령의 음성을 듣고 체코 프라하에 한 달 간 설교를 해달라고 요청이 와서 갔다. 그런데 설교를 마치자 우리 교회 담임목사로 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기도해 보겠다고 말했다.”며 “광주에서 7년 동안 목회를 하고 있어서 가지 않으려는 생각이 있었는데, 기도하는 중에 성령께서 프라하한인교회 사역을 하라는 감동을 주셔서 수라했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체코는 가톨릭이 35퍼센트, 개신교는 1.7퍼센트 중 복음주주의 크리스천은 0.5퍼센트”라며 “역사적으로 개혁자 얀 후스를 배출한 곳이다. 그러나 십자군 전쟁과 독이로가 30년 전쟁을 했고, 사회주의 국가였다. 그런 이유로 체코에서 개신교 복음화율이 유럽에서 두 번째로 낮은 곳이다. 특히 어느 정도 잘 살기 때문에 빵으로도 접근해도 안 된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20여명의 한인교회를 사역하면서 독일 드레스덴 한인교회에 다니면서 사역을 했다. 죽을 위험을 세 번씩이 당했다. 3년 6개월 동안 70명으로 성장해서 후임자를 세웠다.”고 말했다.
또 레겐스부르크에도 사역을 해서 1년만에 45명으로 성장하자 후배 목사를 세웠고, 프라하 질리나에도 교회를 개척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우아비아에도 현지인교회를 세워 교회를 세웠고, 폴란드 브르초아프라는 곳에 사역을 시작하게 해서 교회를 세워 사역자를 세웠다.
“성령께서 주시는 부담감을 회피하지 않고 순종했을 때 프라하한인교회 사역을 중심으로 이렇게 사역을 하게 하셨다.”고 밝힌 박 목사는 “우리가 명심할 것은 결과가 예측되더라도 성령께서 이끄심 앞에 따라가야 한다. 사명에 살고 사명에 죽는 자는 끝까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결코 세상의 성공방식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상의 성공방식은 사람들을 경쟁관계로 보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고 한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은 이익 추구가 아닌 손해 보는 쪽으로 가야 한다. 세상 사람들의 박수가 아닌 하나님께 박수 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
박 목사는 “성령께서 주시는 부담감 앞에 지금 행동하는 믿음으로 행동해야 한다.”며 “어린 아이가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덩어리를 예수님께 드린 것처럼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성령께서 행동하시기를 원하실 때 기꺼이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가 사역보고를 했다. 김 장로는 "2007년 김경한 법무부장관이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고 했다. 그 내용 중에 '성적 지향'이라는 단어가 들었다. 그것이 동성애였다."며 "입법 예고 기간이 15일밖에 남지 않아 급하게 교계 지도자들에게 알리고 성적지향이라는 단어를 뺐다. 그런데 지난해 3월 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의원들이 국회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을 제출했다."며 긴박한 상황을 소개했다.
김 장로는 "그 상황에서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등이 한국교계동성애동성혼입법저지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임대표를 맡아 입법 저지에 나서 한 달만인 4월 24일 법안을 제출한 의원들이 스스로 철회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자신이 속한 소속 정당 의원들이 제출한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저지한 일에 앞장 선다는 것은 정치생명을 건 것이었다. 그러나 김 장로는 한국 교회가 파송한 의회선교사로서 20년을 의회에서활동한 사명감으로 김한길 대표를 만나 법안 철회를 요청해 결국 법안 철회를 이끌어내는 데 앞장섰다.
김 장로는 또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는 것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장로는 "지난 2월 27일 국회에서 국회조찬기도회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며 "이승만 대통령이 1948년 제헌국회 때 목사인 이윤영 의원에게 기도를 하게 했다.
이어 1965년 2월 27일 김준곤 목사님(한국CCC, 성시화운동 창설자)이 김영삼, 김종필 여야 국회의원 20여명과 함께 국회조찬기도회를 시작하셨다."며 "이를 기념하여 제가 국회동산에 50주년 기념비를 세우자고 국회조찬기도회 5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면서 이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 장로는 또 "국가조찬기도회를 설립하신 김준곤 목사님의 나라를 위한 기도와 민족 복음화를 위한 정신을 이어 받아 유성선교대상을 제정하여 국내외 사역자들에게 수여하자는 제안을 드려 3월 26일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일기독의원연맹, 의회선교연합 등 한국교계 5개단체협의회 대표자들이 첫 모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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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목사는 “바울은 성령의 매임을 받았다는 것은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을 따르는 것이고,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담을 주는 것”이라며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이익을 취할 수 있다. 그러나 성령께서 강력한한 부담을 주면 거룩한 낭비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상황과 사건 속에서도 성령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인도하신다. 그럴 때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응답해야 한다.”며 “바울은 쉽지 않은 여건에서도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를 따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2000년도에 광주에서 목회를 하던 중에 성령의 음성을 듣고 체코 프라하에 한 달 간 설교를 해달라고 요청이 와서 갔다. 그런데 설교를 마치자 우리 교회 담임목사로 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기도해 보겠다고 말했다.”며 “광주에서 7년 동안 목회를 하고 있어서 가지 않으려는 생각이 있었는데, 기도하는 중에 성령께서 프라하한인교회 사역을 하라는 감동을 주셔서 수라했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체코는 가톨릭이 35퍼센트, 개신교는 1.7퍼센트 중 복음주주의 크리스천은 0.5퍼센트”라며 “역사적으로 개혁자 얀 후스를 배출한 곳이다. 그러나 십자군 전쟁과 독이로가 30년 전쟁을 했고, 사회주의 국가였다. 그런 이유로 체코에서 개신교 복음화율이 유럽에서 두 번째로 낮은 곳이다. 특히 어느 정도 잘 살기 때문에 빵으로도 접근해도 안 된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20여명의 한인교회를 사역하면서 독일 드레스덴 한인교회에 다니면서 사역을 했다. 죽을 위험을 세 번씩이 당했다. 3년 6개월 동안 70명으로 성장해서 후임자를 세웠다.”고 말했다.
또 레겐스부르크에도 사역을 해서 1년만에 45명으로 성장하자 후배 목사를 세웠고, 프라하 질리나에도 교회를 개척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우아비아에도 현지인교회를 세워 교회를 세웠고, 폴란드 브르초아프라는 곳에 사역을 시작하게 해서 교회를 세워 사역자를 세웠다.
“성령께서 주시는 부담감을 회피하지 않고 순종했을 때 프라하한인교회 사역을 중심으로 이렇게 사역을 하게 하셨다.”고 밝힌 박 목사는 “우리가 명심할 것은 결과가 예측되더라도 성령께서 이끄심 앞에 따라가야 한다. 사명에 살고 사명에 죽는 자는 끝까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결코 세상의 성공방식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상의 성공방식은 사람들을 경쟁관계로 보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고 한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은 이익 추구가 아닌 손해 보는 쪽으로 가야 한다. 세상 사람들의 박수가 아닌 하나님께 박수 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
박 목사는 “성령께서 주시는 부담감 앞에 지금 행동하는 믿음으로 행동해야 한다.”며 “어린 아이가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덩어리를 예수님께 드린 것처럼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성령께서 행동하시기를 원하실 때 기꺼이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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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가 사역보고를 했다. 김 장로는 "2007년 김경한 법무부장관이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고 했다. 그 내용 중에 '성적 지향'이라는 단어가 들었다. 그것이 동성애였다."며 "입법 예고 기간이 15일밖에 남지 않아 급하게 교계 지도자들에게 알리고 성적지향이라는 단어를 뺐다. 그런데 지난해 3월 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의원들이 국회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안을 제출했다."며 긴박한 상황을 소개했다.
김 장로는 "그 상황에서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등이 한국교계동성애동성혼입법저지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임대표를 맡아 입법 저지에 나서 한 달만인 4월 24일 법안을 제출한 의원들이 스스로 철회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자신이 속한 소속 정당 의원들이 제출한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저지한 일에 앞장 선다는 것은 정치생명을 건 것이었다. 그러나 김 장로는 한국 교회가 파송한 의회선교사로서 20년을 의회에서활동한 사명감으로 김한길 대표를 만나 법안 철회를 요청해 결국 법안 철회를 이끌어내는 데 앞장섰다.
김 장로는 또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는 것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장로는 "지난 2월 27일 국회에서 국회조찬기도회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며 "이승만 대통령이 1948년 제헌국회 때 목사인 이윤영 의원에게 기도를 하게 했다.
이어 1965년 2월 27일 김준곤 목사님(한국CCC, 성시화운동 창설자)이 김영삼, 김종필 여야 국회의원 20여명과 함께 국회조찬기도회를 시작하셨다."며 "이를 기념하여 제가 국회동산에 50주년 기념비를 세우자고 국회조찬기도회 5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면서 이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 장로는 또 "국가조찬기도회를 설립하신 김준곤 목사님의 나라를 위한 기도와 민족 복음화를 위한 정신을 이어 받아 유성선교대상을 제정하여 국내외 사역자들에게 수여하자는 제안을 드려 3월 26일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일기독의원연맹, 의회선교연합 등 한국교계 5개단체협의회 대표자들이 첫 모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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